다음편 바라시던 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ㅠㅠ 제가 이렇게 돌아왓슴다 촤하하 실화라고 못믿겟으면 그냥 안보시면 되구요 ㅠㅠㅠ 악플 다실꺼면 그것도 그냥 안보시면 되요 ㅠㅠㅠㅠ 그럼 오늘도 시작할게요!!!!!!!!!!!!!!!! 음슴체 ㄱㄱ 성용이친구를 자철이라 하겟음! (요즘 축구에 너무 빠진 나...♥) 자철이가 심심하다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헤ㅔ헤헿ㅎ헤헿ㅎ헿ㅎ 웃고 있었음 하 그럼 귀엽네ㅋ 정도는 아니더라도 같이 웃어줄 줄 알앗어ㅡㅡ ㅈㅅㅈㅅ 꿈이 너무 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철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 [뭘빠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ㅣㅋ발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랫음 ㅋ ㅋ ㅋ 그래서 아 이놈은 꿈깨자 하긴 성용이 친구한테 뭘바랫던거임 ;;;;;;;;;;;;;;;;;;;;;;; 이렇게 자책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말도 안함 ㅡㅡ 너무 충격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자철이가 [왜아무말도안해] [야] [야] [시;발] [야니동생말안해]← 옆에있던 성용이한테 말하나봄 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장난전화 당한기분 ㅡㅡ 그날 짜증지수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 그렇게 네이트온으로 친구한테 샬라샬라 자철이 욕하면서 말하면서 감정을 좀 추스렷음 다음날은 학교가는 월요일................................ 방학하기 전이엿음 안그래도 늦잠자서 지각하고 운동장돌고 짜증나 미치겟는데 내가 아픈거임..............................하 진짜 여주인공처럼 막 쓰러지고 그런걸 원햇지만 진짜 땀 뻘뻘흘리고 머리완전 어지럽고 정신병자 같이 보였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너무 더웟거든 ㅠㅠ 엉엉 그래서 조퇴는 다행히 잘 햇는데 집에와서 걍 티비보고 쇼파에 누워있으니깐 엄마가 나아파서 조퇴햇다 하니깐 걱정은 안해주고 왜 설겆이 안하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나 뭐라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러웟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그래요 우리집은 부모님이 맞벌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집안일 거의 내가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나만 혼내고 엄마는 유유히 일하러 다시 사라짐 그래서 아픈것도 서럽고 그런데 진!!!!짜!!!!!!!!너무 짜증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마침 전화가옴 누구겟음? ㅇㅇ성용이엿음 [왜 ㅡㅡ] [어 이제 말하네] 성용이아니고 자철이네 ㅡㅡ 근데 내가 진짜 그때 눈에 뵈는게 없엇음 너~무 짜증나서 ㅡㅡ [왜요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나저랫음...어디서 나온 깡인지 몰라도 ㅠㅠ 조카 짜증섞인 목소리로 왜요ㅡㅡ이랫음................이제생각하니까 참 대단해乃 [심심해] ㅋㅋㅋㅋㅋㅋ근데 자철이가 진짜 목소리 좋은데 저땐 설렘따위없고 너무너무너무 짜증나고 나한테 그냥 전화하게 놔둔 성용이가 너무 원망스러웟음 [아 그래서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 근데 진짜 튕기는거아니고 진짜 짜증낫다...................... 이해안갈지 모르겟는데 나 짜증나고 밖에도 집도 너~무 더워서 땀뻘뻘나는데 아파서 막 울엇음 너무 서러웟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어ㅓ엉엉엉엉엉ㅇ엉ㅇ 내가뭘잘못햇는데 진짜 엉엉ㅇ엉 씨ㅣ발엉엉ㅇ]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통화하는게 누군지도 인식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렇게 욕도 하면서 막움.. 그래서 자철이 당황햇는지 아까와는 다른 진지한 목소리로 [왜 뭔일잇나] [아 왜그러노] 이러더니 성용이한테 니동생운다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용이가 솔직히 나한테 장난 막쳐도 막대하고 그러진않음 그래서 자철이한테 씨.발새끼야 니 얘한테 뭐라햇는데 막이러면서 자철이한테 뭐라하는 거 다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그때도 계속 서러워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들끼리 막뭐라하길래 걍 내가끊고 휴대폰 끄고 설겆이하고.................. 잠 더워서 잠도 잘 못자겟지만 꿋꿋이 잠. 근데 집전화가 막 울려서 깸 ㅡㅡ아 놔 진짜 누구엿게? 헿 엄마엿음 ㅡㅡ 엄마가 설겆이햇냐고 아픈건 어떠냐고 묻길래 괜찮다고 하고 끊고 왜그랫는지 몰겟는데 희망을 가지고 폰을켯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메세지 0 전화 0 카톡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기대햇어...................................................................................... 하........그래서 걍 꿈깨고 다시 자자 ㅡㅡ 그러고 잇는데!!!!!!!!!!!!!!!!!!!!!!!!!!!!!!!!!!!!!!!!!!!!!!!!!!!!!!!!!!!!!!!!!! !!!!!!!!!!!!!!!!!!!!!!!!!!!!!!!!!!!!!!!!!!!!!!!!!!!!!!!!!!!!!!!!!!!!!!!!!!!! !!!!!!!!!!!!!!!!!!!!!!!!!!!!!!!!!!!!!!!!!!!!!!!!!!!!!!!!!!!!!! 띵-------동--------------------------------------- 그때 누가 왓음 근데 집에 아무도 없는척 하려다가 ㅡㅡ 쾅쾅 문부실듯이 두드리길래 거기 아파트문에 있는 동그란 구멍으로 밖을 봣는데 ㅁㅊ ............................. 성용이가 뙇.....................................!!!!!!!!!!!!!!!!!!!!!!!!!!!!!!!!! 내몰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떠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그냥 집에 없는 척 할려고 가만히 있었는데 휴대폰으로 전화가 온거임 당연히 ? 성용이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무음이라서 나 있는거 눈치 못챌거라고 알고 방으로 들어가서 받앗음 [집앞이다 문열어] [나학교다..] 집아닌척 ................ㅋ훗 [뭐라노 숙모한테 니집에잇다고 얘기듣고왓다 문열어라] ................ㅅ.ㅂ.........엄마............................................... 날 괴롭힐려고 작정을 하셧나..............엄마..............................왜그래................. 그래서 그냥 어쩌겟음..................열엇음...................................................... 다음편에 계속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 예쁜이들 572
★★222디팡 알바하는 사촌오빠 훈남친구★★
다음편 바라시던 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ㅠㅠ
제가 이렇게 돌아왓슴다 촤하하
실화라고 못믿겟으면 그냥 안보시면 되구요 ㅠㅠㅠ
악플 다실꺼면 그것도 그냥 안보시면 되요 ㅠㅠㅠㅠ
그럼 오늘도 시작할게요!!!!!!!!!!!!!!!!
음슴체 ㄱㄱ
성용이친구를 자철이라 하겟음!
(요즘 축구에 너무 빠진 나...♥)
자철이가 심심하다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헤ㅔ헤헿ㅎ헤헿ㅎ헿ㅎ 웃고
있었음
하
그럼
귀엽네ㅋ
정도는 아니더라도 같이 웃어줄 줄 알앗어ㅡㅡ
ㅈㅅㅈㅅ 꿈이 너무 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철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
[뭘빠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ㅣㅋ발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랫음
ㅋ
ㅋ
ㅋ
그래서 아 이놈은 꿈깨자
하긴 성용이 친구한테 뭘바랫던거임 ;;;;;;;;;;;;;;;;;;;;;;;
이렇게 자책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말도 안함 ㅡㅡ
너무 충격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자철이가
[왜아무말도안해]
[야]
[야]
[시;발]
[야니동생말안해]← 옆에있던 성용이한테 말하나봄
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장난전화 당한기분 ㅡㅡ
그날 짜증지수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
그렇게 네이트온으로 친구한테 샬라샬라 자철이 욕하면서 말하면서 감정을 좀 추스렷음
다음날은 학교가는 월요일................................ 방학하기 전이엿음
안그래도 늦잠자서 지각하고 운동장돌고 짜증나 미치겟는데
내가 아픈거임..............................하 진짜 여주인공처럼 막 쓰러지고 그런걸 원햇지만
진짜 땀 뻘뻘흘리고 머리완전 어지럽고 정신병자 같이 보였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너무 더웟거든 ㅠㅠ 엉엉
그래서 조퇴는 다행히 잘 햇는데 집에와서 걍 티비보고 쇼파에 누워있으니깐
엄마가 나아파서 조퇴햇다 하니깐 걱정은 안해주고
왜 설겆이 안하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나 뭐라하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러웟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그래요 우리집은 부모님이 맞벌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집안일 거의 내가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나만 혼내고 엄마는 유유히 일하러 다시 사라짐
그래서 아픈것도 서럽고 그런데 진!!!!짜!!!!!!!!너무 짜증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마침 전화가옴
누구겟음?
ㅇㅇ성용이엿음
[왜 ㅡㅡ]
[어 이제 말하네]
성용이아니고 자철이네 ㅡㅡ 근데 내가 진짜 그때
눈에 뵈는게 없엇음 너~무 짜증나서 ㅡㅡ
[왜요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나저랫음...어디서 나온 깡인지 몰라도 ㅠㅠ
조카 짜증섞인 목소리로 왜요ㅡㅡ이랫음................이제생각하니까 참 대단해乃
[심심해]
ㅋㅋㅋㅋㅋㅋ근데 자철이가 진짜 목소리 좋은데 저땐 설렘따위없고 너무너무너무 짜증나고
나한테 그냥 전화하게 놔둔 성용이가 너무 원망스러웟음
[아 그래서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
근데 진짜 튕기는거아니고 진짜 짜증낫다......................
이해안갈지 모르겟는데 나 짜증나고 밖에도 집도 너~무 더워서 땀뻘뻘나는데
아파서 막 울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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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어ㅓ엉엉엉엉엉ㅇ엉ㅇ 내가뭘잘못햇는데 진짜 엉엉ㅇ엉 씨ㅣ발엉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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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통화하는게 누군지도 인식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렇게 욕도 하면서 막움..
그래서 자철이 당황햇는지 아까와는 다른 진지한 목소리로
[왜 뭔일잇나]
[아 왜그러노]
이러더니 성용이한테 니동생운다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용이가 솔직히 나한테 장난 막쳐도 막대하고 그러진않음 그래서
자철이한테
씨.발새끼야 니 얘한테 뭐라햇는데
막이러면서 자철이한테 뭐라하는 거 다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그때도 계속 서러워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들끼리 막뭐라하길래 걍 내가끊고 휴대폰 끄고 설겆이하고..................
잠
더워서 잠도 잘 못자겟지만 꿋꿋이 잠.
근데 집전화가 막 울려서 깸 ㅡㅡ아 놔 진짜
누구엿게?
헿
엄마엿음 ㅡㅡ
엄마가 설겆이햇냐고 아픈건 어떠냐고 묻길래 괜찮다고 하고
끊고
왜그랫는지 몰겟는데
희망을 가지고 폰을켯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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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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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그때 누가 왓음
근데 집에 아무도 없는척 하려다가 ㅡㅡ
쾅쾅 문부실듯이 두드리길래 거기 아파트문에 있는 동그란 구멍으로 밖을 봣는데
ㅁㅊ .............................
성용이가 뙇.....................................!!!!!!!!!!!!!!!!!!!!!!!!!!!!!!!!!
내몰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떠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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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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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무음이라서 나 있는거 눈치 못챌거라고 알고
방으로 들어가서 받앗음
[집앞이다 문열어]
[나학교다..]
집아닌척 ................ㅋ훗
[뭐라노 숙모한테 니집에잇다고 얘기듣고왓다 문열어라]
................ㅅ.ㅂ.........엄마...............................................
날 괴롭힐려고 작정을 하셧나..............엄마..............................왜그래.................
그래서 그냥 어쩌겟음..................열엇음......................................................
다음편에 계속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 예쁜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