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임신 7주째인 예비 엄마에요.. 다른 분들도 이런지 알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됬는 데... 임신 사실을 확인 한 후 부터 제가 신랑을 귀찮아해요ㅜㅜ 그전에는 안그랬는 데 스킨쉽도 싫구요.. 저를 터치하는 것도 귀찮구 그래요ㅠㅠ 신랑이 못해준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표현도 아주 잘하구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누구보다 더 기뻐했는데.. 제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쁘다면서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그러는 데 저는 귀찮아요~ 가만히 있었음 좋겠어요.. 지금 입덧도 하는 시기라서 몸이 좀 힘들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다 귀찮고 싫어요.. 다른 분들도 이랬나요? 아니면 제가 유별난건가요? 좋다고 표현을 하는 데 제가 싫은 내색을 하니 많이 무안한가봐요ㅜㅜ 입덧 때문에 힘들어하면 더더욱 미안해하고 같이 힘들어해주는 사람인데... 너무 미안해 죽겠어요.. 제가 왜 그러는 지 모르겠네요... 11
임신 후 감정 변화,,
이제 임신 7주째인 예비 엄마에요..
다른 분들도 이런지 알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됬는 데...
임신 사실을 확인 한 후 부터 제가 신랑을 귀찮아해요ㅜㅜ
그전에는 안그랬는 데 스킨쉽도 싫구요.. 저를 터치하는 것도 귀찮구 그래요ㅠㅠ
신랑이 못해준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표현도 아주 잘하구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누구보다 더 기뻐했는데..
제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쁘다면서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그러는 데 저는 귀찮아요~
가만히 있었음 좋겠어요..
지금 입덧도 하는 시기라서 몸이 좀 힘들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다 귀찮고 싫어요..
다른 분들도 이랬나요? 아니면 제가 유별난건가요?
좋다고 표현을 하는 데 제가 싫은 내색을 하니 많이 무안한가봐요ㅜㅜ
입덧 때문에 힘들어하면 더더욱 미안해하고 같이 힘들어해주는 사람인데...
너무 미안해 죽겠어요..
제가 왜 그러는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