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필독/내가조아하는애두필독]이 남자얘가 저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진짜 궁금해서 미치게써요ㅠㅠㅠ

여자사람2012.08.12
조회374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있는 한 여자사람임니다,,,,,,에휴....아휴

 

전 고생을 참 많이하고있어요.. .13살부터 지금 까지 한번도 고생을 안해본적이없는 몸이예요..

 

얼굴도 저주를 받아서인지 정말 못생겻구요.. 턱없는 각진 사각형에, 볼살은 쳐져있구

 

눈만 크고 아무튼 남자같이 생긴거같아요<제입장에선,,,,

 

근데 저두 12살때까진 예쁘단소리를 들었었고 귀엽단소리도 쪼매 들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전혀 안들어요. 이사를 왓거등요.... 어떻해 같은 경기도여도 이렇게 다른지..

 

근데 제가 여기서 총 지금까지 2명의 남자를 사랑했어요<짝사랑.

 

근데 첫번째남자는 약간 미친놈이엿나바요... 지금생각하면 너무 미친놈이예요.

 

제가 처음 전학왓을떈 잘해주다가 갑자기 얘가 돌변햇어요. 아니... 어떻해 돌변햇는지는

 

자세히 말해드릴순없지만.. 아무튼 심각해졋어요. 막 제 말은 똥으로 듣는지 이해를 아예 못하구요.

 

무슨말 하면 말걸지말라고그러고... 아무튼 정말 짜증나는 놈이랍니다.

 

왜 제말을 그렇게 안믿는지.. 제얼굴이 그리 못생겨서 그런건지.... ㅠㅠㅠ 아무튼 싫어요.

 

얜 저 갖고노는거갖거든요. 왠지 저만 보면 자꾸 활짝 웃길래 나도모르게 가슴이 도키도키 거려

 

져서 저도모르게 이 남자얘에게 풍덩 빠져서 헤어나올수 없었는데 이젠 어떻해 할 도리가 없네요....

 

정말 많이 사랑햇던 남자엿구.. 짝사랑이엿어두 좋앗으니까요.. 그런데 저를 우울증으로

 

만들어놓고선 그냥 모르는척하네여. 오히려 지가 피해자라고 그러는거갖고요....

 

암튼 너무 미안해지네요, 제가 걔를 좋아하지말앗어야 햇는데 너무 주제넘게 좋아해버린거가타서..

 

일이 이렇게 된거가타서... 절 신고까지 하고.. 아무튼 전 걔를 스토킹 한건 맞아요.

 

걔가 너무좋아서 맨날 따라다녓엇는데 걘 받아주려고 하지않았어요.

 

오히려 지 여친이랑 팀머거서 저를 가치 농락햇죠. 참 인간으로썬 말이안되는 놈이였어요.

 

걘 목사님의 아들이라네요... 저두 같은 교회인으로썬 걔가 짜증난다고 걔한테 그랫드니

 

단번에 이상한 소문을 내서 남자얘들에게 절 더 욕먹이게 만드네요.. 제가그렇게 싫엇던건지..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남자얘보고 이젠 나보면 아는척 하지말라고, 짜증난다고 이젠 정말

 

지쳤다고 한번만 더 아는척하면 넌 날 좋아하는거라고 인식할꺼라고 그랫드니

 

걔 친구들(남자얘들이) 저보고 미친년이라고 그러드라고요.. 참 욕도 많이먹었었죠,저도...

 

이렇게 남자얘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던거같아요...

 

13살때부터 지금 까지 먹었던거죠. 약 3년정도 먹었었어요. 전 바보된거죠.... 뭐.....

 

아휴 아무튼 어쩔수없었죠... 그 남자애를 너무 마니 좋아해버려서 지금도 많이 힘드네요.

 

아무튼 그래서 중학교 올라와서 새로운 남자얘를 또 좋아하게 됐어요. 그 남자얘를 잊기위해서...

 

그 남자애가 활발한 남자애엿다면 지금 남자애는 너무나 얌전하고 귀여운남자이지요..

 

근데 이 귀여운 남자애의 속마음을 모르겟어요.. 너무 착한아이라서...

 

 

 

 

 

 

 

 

 

 

 

 

 

 

 

 

 

지금 좋아하는 남자얘의 본심을 알고싶어요.. 이대로 더 상처받는건 싫으니까...

 

 

 

1. 맨 처음 제가 겨우 미소를 지으며 말을 걸었었어요 한 (3번) 그랫드니 다대답해줫어요.

 

(영어 문제였는데 선생님이 영어 답을 불러주는데 제가 못들어서 그 남자얘보고

 

물어봣더니 3번 다 대답해줫어요. )

 

 

 

 

2. 번호 알려달랫드니 제 손을 탁 쳐버리드라고요.. 이떄 처음으로 인상을 썻구요.

 

( 제가 그냥 미쳐서 그랫던거죠.. 미안해요,지금도.. )

 

 

 

 

 

 

3. 제가 밖에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혼자 서잇엇는데 이남자애가 저한테

 

좀 떨어져잇는곳에서 저를 빤히 쳐다보드라고요..인상은 안쓰고 계속 보드라고요.

 

아무튼 계속 봐서 부담스러워서 전 도망쳤었죠.

 

 

 

 

 

 

 

4. 전 얘를 애초부터 좋아한건 아니였는데, 아무튼 제가 쳐다보면 얘두 쳐다보구...

 

이런 패턴은 좀 했었어요. 아무튼 전 남자맘은 조금도 몰라요.

 

눈치도 없고... 아무튼 이 남자얘가 각선미가 조아요<퍽,, 아니 전 변태아니예여!쉿

 

그래서 제가 얘를 좀 이상하게 본적이있는데 그때 얘는 화내지않고 무표정으로 절 봤었어요.

 

 

 

 

 

 

 

 

 

5. 남자얘들이 저를 엄청 욕하기 시작했을 당시, 제가 이 남자얘 옆으로 갔었는데

 

의자에 살짝 스쳤었어요. 근데 얘가 옆으로 좀 가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넘어졌는데 걔 다리에 닿았나봐요. 저를 심하게 발로차드라고요. 5번~6번정도?

 

아무튼 속이 제일 많이상햇엇죠... 남자얘들이 잘햇다고 막 그러고.. 암튼 보호받지못햇구.. 근데

 

밉진않앗어요... 근데 전 질투심이 강한지라...

 

 

 

 

 

 

 

 

 

 

 

 

6. 이 남자얘의 어떤 공책을 봣는데 좋아하는사람이잇는거같지만 아예 업다구들어서요..

 

무슨 이젠 좋아하는사람이 바꼇다나? 사귀는 여자도 업다고 들엇고...

 

너무 귀여워요.. 웃는것도.. 짜세에요!

 

아무튼 이 남자얘는 그대신 숫기가 업서서.. 에휴... 저도 미쳣나봐요..

 

그 첫번쨰 남자얘를 좋아해놓고선 얘두 가치 조아해버려서 지금은 개고생하구잇구...폐인

 

 

 

 

 

 

 

 

 

 

 

 

 

 

 

 

 

 

7. 저를 빤히 쳐다본적은 많아요.. 지나가면서두.. 쳐다보구. 아무튼 그래요.

 

근데 남자얘들이 이상하게 절 괴롭힐때만 짜증난다는 식으로 그러구요.

 

다른떄는 안그래요. 전혀안그래요. 아무튼.... 지금도 많이 변해잇죠.

 

저랑 눈마주친적이 1년전에 많앗엇죠.

 

 

 

 

 

 

 

 

 

 

 

 

 

 

 

 

 

 

8. 얼마전에 이 남자얘가 좀 무표정으로 자전거 타고 가다가 저를 봣거든요?

 

근데 좀 빤히 쳐다보구갓어요. 제 뒤로 가더니 뒤에서도 저를 빤히 쳐다보구.....

 

내가 얘를 좋아한다는걸 얜 잘 알아요. 그치만 욕은 안햇어요....

 

때리지도 안앗구요.... 왜일까요...?

 

 

 

 

 

 

 

 

 

 

 

 

 

 

 

 

 

9. 얘만 보면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요... 얘가 저한테 딱 한번 웃어준적이잇엇구요.

 

입모양만<... 눈 까진 안웃엇어요. 쳇..... 제가 왕따라서 그런가...?실망

 

아무튼, 이 남자얘는 좋은점이 참많은데 아무튼 남자얘들 때문에!!  변한거예요..

 

좀더 친해지고싶엇는데..

 

 

 

 

 

 

 

 

 

 

 

 

 

 

 

 

10. 제가 이 남자얘에게 말걸고 계속 주위에 맴도는것때문인지

 

여자애들하고는 말 잘안한다고 하드라고요..남자얘들하고만 얘기한다구하구...

 

아무튼 그래요. 이 남자얘가 왜그러는걸까요?

 

 

 

 

 

 

 

 

 

 

 

 

 

 

 

 

첫번쨰 남자얘, 지금은 두번째 남자얘 도통 힘들게만 하네요...

 

왜그러는건지 말좀 해주세여..... 진짜 미쳐버릴거가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