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라 백숙 먹으러 갔던 시인과 농부.... 약을치지 않고 텃밭을 이루는지 잡풀들도 무성... 호박도 고추도 상추도 마니마니 보였는데 ㅋㅋㅋ 미리 예약을 하고 간터라 남는 시간동안 여기저기 다녀본다.... 백숙이 나오길 기다리기 지루했던 우리... 배추전과 동동주를 주문하고.... 살얼음동동 시원한 동동주를 마셨다... 배추전을 다 먹고 나니 나온 백숙.... 신나게 뜯어 먹었다... 깔끔한 찬과....아저씨가 직접기른 고추 따주셨는데 무지 맛있었다... 국물에 찰밥을 넣어 따듯하게 한그릇하면 마무리.... 초복 몸보신 했네^^
시인과 농부 (팔공산 2012 07 18)
초복이라 백숙 먹으러 갔던 시인과 농부....
약을치지 않고 텃밭을 이루는지 잡풀들도 무성...
호박도 고추도 상추도 마니마니 보였는데 ㅋㅋㅋ
미리 예약을 하고 간터라 남는 시간동안 여기저기 다녀본다....
백숙이 나오길 기다리기 지루했던 우리...
배추전과 동동주를 주문하고....
살얼음동동 시원한 동동주를 마셨다...
배추전을 다 먹고 나니 나온 백숙....
신나게 뜯어 먹었다...
깔끔한 찬과....아저씨가 직접기른 고추 따주셨는데 무지 맛있었다...
국물에 찰밥을 넣어 따듯하게 한그릇하면 마무리....
초복 몸보신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