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의 방황 다시 찾아온 사랑

일루전2012.08.12
조회284

가끔 집에서 심심할떄마다 읽는데...

제가 쓰게되네요 ㅎㅎ 참 부끄럽기도 하지만

다들 한번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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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나이는 현재 25이구요

여자친구의 나이는 23이네요 ㅎㅎ

 

저희는 참 웃기도 웃긴 관계였네요 처음에 알았던게...

바야흐로 2009년 8월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인터넷의 어느카페였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요

처음으로 누군가와 인터넷으로 전화번호를 주고

연락을 하다보니 어느세 (부끄)

그때당시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있었나? 그랬을거에요

물론 뭐 저도 있었고.... 그러다가 슬슬 싹이 트기 시작했어요

그러고 여자친구의 남자가 전화와서 엄청 싸우기도 했죠-_-;;

그러구.. 그렇게 된지 7개월?정도...후...제가 미국으로 유학을준비합니다..

가기 싫었지만 어머니의 압박으로 인하여.. 유학을 가게되었어요

물론 여자친구한테..말을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당일날 얘기했을꺼에요

음..그러고 미국가서 이래저래 공부하고... 갔더니 몸도잠깐아파서 수술도하고..

그러고 1년뒤 다시 복귀하여서.. 저는 제가 하고싶은 공부를 하고싶다고

설득후 다시 일본으로 떠납니다 -_-;; 여자친구와는 계속 연락은했지만

뭐..그때 저 미국에 있을때 여자친구는 이미 다른남자와 바람을 폈고

헤어진상태였고 그냥 한국올떄나 잠깐잠깐 연락 ㅋ...

그러고 현재 지금까지 왔네요.. 현재 저는 한국와서 7월달에 드디어

회사에 취직을하였고 ㅋ... 그러면서 뭐...현재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도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 서로 4년동안 알아오고 하다보니 뭐 허물없이

지내게 되더라구요...
그러고.. 여자친구는 전남자친구와 빠이빠이하고...(한지 한달?좀됫을꺼에요)

저는 언제였드라... 저번주인가 저저번주인가 기존에 만낫던 여자와 빠이하구요

그러고.. 뭐 우린 서로 각자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었어도 서로 몰래 ㅋ 연락했었죠

좋은감정이니 이런건없었어요~

그런데 8월11일 어제네요 ㅎㅎ 그냥.. 저는 저대로 소주한잔먹고있다가

연락을 하고 얘기를 하다보니 어느세.. 우리가 다시만나네요

하하.. 정말 인연인가..뭔가를 모르겠네요

서로 만낫던 남자와 여자들도 알고 이랫던거 저랫던거 다알지만서도

잘할려고 노력을해요... 여자친구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고..

실감이 안나긴하네요 막상 이렇게 되다보니까요

 

여자친구에게 방금 톡으로 나 우리 얘기 여기다 올려볼래 하니까

너무 니입장에서만 쓰지마랏 이러네요 ㅎㅎ

우리 전에 일이 힘들던 어쩌든.. 잘해낼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