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사람이구요 이상한 남자가 쫒아왓었던.. 이번 초여름쯤? 겪언던 얘길 하려해요!.. ㅠㅠㅎ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빠른 전개와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나님은 친구들과 학교 근처에서 재미지게 놀고 7~8시쯤 집으로 가는 중이였음 우리집은 학교 근처에서 먼편이라 집에 가다보면 힘이 빠지게 되있음ㅜㅜ 그리고 운동삼아 신호등을 대신해 지하도 계단을 건너서 가기 때문에 더 힘이 빠졌었음 여기서부터 약도가 필요함. 참고하시면 편리하심. (그림에 나오는 파란색은 지하철 타는곳, 검은 원은 글쓴이집, 초록색은 버스정류장, 주황색은 호텔임 그리고 약간 들어가 있는곳은 공원과 이어져 있음) 나님은 다리에 힘이 잘 빠짐 그래서 걷다가 힘들면 무릎이 굽혀지기도 하는데 어김없이 저날도 그랬음. 그림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지하도를 건너서 나와 직진하다 좌회전을 하면 집임. 신호등을 건널 필요가 없잔슴? 암튼 걸었음. 근데 2번쯤에서 한 남자가 뒤에서 뛰어오더니 내 옆에(벽에) 기대 섰었음. 40대 중반으로 보였는데 내 옆에서 숨을 졸라 허억허억 쉬는거임. 게나가 게슴츠레 날 훑었음. 약간은 덩치가 있었던 분이여서 뛰셔서 힘든가보다.. 생각했지만 기분은 좀 나빳음. 변태같아서..ㅜㅜ; 아, 그리고 나님, 원래 약간 머릿속으로 잡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상상력이 풍부함. 역시나 머릿속으로 이상한 상상을 했음 이날은, '저 남자가 날 쫒아오다 납치하면 어쩌지?' 하고 생각했었음. 뒤이어 별생각을 다한다구 또 생각했음. 근데 만약 정말 따라오면 급소를 까고 그럴 생각이었슴. 당연히 내가 이길꺼란 확신도 있었음... 별 생각이라 생가했지만 예방 차원에서 2번과 3번 사이에서 무단횡단을 함.(차가 별로 안다니는 거리~) 그리고 버스가 있길래 조금 기다렷다가 다시 걸었음 근데 남자가 멈춰서 숨을 쉬는것 같더니 뒤를 한번 보는게 아니겠슴..? 흔히 여자의 직감이 있다구 하는데 나님은 못생겼어도 여자긴 했었나봄 갑자기 무서운거임. 그래서 언니한테 문자 ㄱㄱ 했음 ' 언니 어디야 ㅋㅋ 이상한 사람있다ㅋㅋㅋ' 대충 요런 내용일것임 그래.. 저땐 웃었었지.... 언니는 답장이 없었음. 원래 내 문자도 자주 씹는 편이라 그런가보다 했음. 그리곤 3번에 다다랏는데 남자가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는거임 상황은 두개였음 버스정류장에 가거나, 날 따라오거나... 왠지 날 따라온다는 느낌을 받음. 아까 남자의 게슴츠레한 눈빛을 잊을수가...없었음..ㅜㅜ 제발 4번 신호등이 먼저 켜지길 바랐지만 3번이 먼저 켜지구 바로 4번이 켜졌는데 남자가 개뛰더니 내앞을 지나감. 근데 나랑 눈이 마주침 이사람이 내 옆에 올때 날 바라봄. 사실 다른 상황이였으면 지나가는 사람이었겠지만 아까 남자의 행동과 내 직감이 두려움을 안겨줬고 난 정말 심장이 멎는줄암. 지금도 떨림ㅠㅜ 암튼 내앞으로 가기전에 5번 골목쪽으로 내가 방향을 틀었었는데 이사람이 이쪽으로 가는거임. 그럴꺼면 3번에서 건널필요 없이 바로 직진 했어도 되는거였는데 날 확실히 따라온다고 생각이들었음.. 왜냐면 직감+ 남자 행동+ 나님 이동네서 10년살았음. 이때 진짜 심장이 떨렸지만 아까 말했다싶이, 이남자 날 앞질러갔었기에 나님은 방향을 틀어서 6번.. 버스정류장쪽으로 갔고 언니에게 전화가옴. 어디냐구 이상한 사람이라니? 이런식이였을것임. 나님 언니 목소리 듣자나마 눙무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로 손, 다리, 목소리 다 떨렸었음. 언니가 자기 세정거장 정도 남았다구 초록색정거장앞(집에서 하나 전 정거장)에서 내린다고 했었음. 그리고 이상한사람이 지금도 따라오냐구 했고 나님은 아니.. 이러면서 뒤를 보는순간............................ ............................................................................ .............. ........................ 그남자..................... 내쪽으로 오고있었음................... 빠른걸음으로.................................... 나님은 너무 쫄았고 아까 급소를 차니 내가 이니기 이딴건 다 집어치웠고 걍 무서웠었음. 이런상황이면 당연히 대처 하고 내가 이길꺼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당시랑 그 후론 아님..........난 못이김.. 언니한테 으헝헝울면서 엉니 ㅜㅜ 이사람이 방향을 틀었다가 다시 내쪽으로 또 방향을 틀었다구 그랬음. 앞으로 쭉 직진하려고 했지만 그럼 언니가 내리기로 한곳에서 한참 멀어지게되고 진짜 사람도 없는 곳이라서 무슨일 생길까봐 호텔쪽으로 뛰기로 생각하고 언니한테도 그렇게 한다고함. 빠른걸음으로 오는 남자를 의식하면서 나도 빠른걸음으로 호텔쪽으로 방향을 바꿈. 아 근데 호텔인데 엄청 넓구 행사같은거 많이하는.. 문화회관임 거기에 호텔이 딸린곳임. 암튼 나는 호텔로 방향을 바꿨다구 했잔슴?.. 근데 이남자 또 내쪽으로 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난 나오던 눈물 갑자기 멈추고 딱으면서 개 뛰었음!!!!!!!!!!!!!!!!!!!!!!!!!!!!! 나님 결국 호텔에 있는 베이커리에 들어가게 되었고 앉아있다가 언니한테 장소를 알려줬는데 언니도 오다가 이상한일 생길까봐 쫄아하면서 언니를 기다림. 날 희안하게 노부부가 바라봄 ㅜㅜ 내가봐도 웃겼을거임 갑자기 어떤 여학상이 뛰어오더니 눈물을 흘리고 통화하면서 무서워무서워 이랬으니..ㅜㅜㅋ.. 그리고 언니와 무사상봉하고 화장실에가자 하고 일어나는 순간 다리힘이 쫙 풀리면서 주저 앉음.ㅜㅜㅜ 언니가 일으켜세워줘서 화장실에가서 얘기를 하고 집으로 무사히 들어갔음. 그 일이 있고 이주일? 정도는 그길로 못다니고 택시타거나 해떨어지기전에 집에 들어가고 그랬었음.. 집에 가는것도 친구들하고 같이 가거나 데려다주기도 했었음 ㅜㅜ(친구들이 울동네에 별루안삼!) 다음날 친구들한테도 눈물이 고이고서 말해주고... 진짜 무서운 기억임..ㅜ,ㅜ 그리고 길걷다가 자꾸 뒤보는 습관 생겼구 의심도 더 많이 생기고 이상한 생각도 더 많이 하게됨.. 자신을 보호하기위핸 정도껏 의심!? 은 해야한다고 나님 생각함.. 님들도 몸 조심하구 다니세요!! 님들도 이상한 사람이 쫓아오면 집말구 사람 많은곳으로 도망 치셈... 집을 알게되면 나중에 집앞에서 대기타면 우쨤 ㅜㅜ.. 그리고 무조건 다리에 힘주고 떳떳하고 씩씩하게 걸으셔야함 ㅜㅜ아시겠죠 ㅠㅠ? 아..마즘..... 그리고 몇달전에 동네 시내쪽에 연쇄살인범이 와서 몽타쥬? 있었다함......그사람이 같단 생각했었음... 무서운 세상임..ㅜ 조심하시구 댕기셔야함 꼭...!ㅜㅜㅜ.ㅜ.ㅜ.ㅜㅜㅜㅜ 9
이상한 남자가 쫒아왔었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여자사람이구요 이상한 남자가 쫒아왓었던.. 이번 초여름쯤? 겪언던 얘길 하려해요!.. ㅠㅠㅎ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
(빠른 전개와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
나님은 친구들과 학교 근처에서 재미지게 놀고 7~8시쯤 집으로 가는 중이였음
우리집은 학교 근처에서 먼편이라 집에 가다보면 힘이 빠지게 되있음ㅜㅜ
그리고 운동삼아 신호등을 대신해 지하도 계단을 건너서 가기 때문에 더 힘이 빠졌었음
여기서부터 약도가 필요함. 참고하시면 편리하심.
(그림에 나오는 파란색은 지하철 타는곳, 검은 원은 글쓴이집, 초록색은 버스정류장, 주황색은 호텔임
그리고 약간 들어가 있는곳은 공원과 이어져 있음)
나님은 다리에 힘이 잘 빠짐 그래서 걷다가 힘들면 무릎이 굽혀지기도 하는데 어김없이 저날도 그랬음.
그림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지하도를 건너서 나와 직진하다 좌회전을 하면 집임.
신호등을 건널 필요가 없잔슴?
암튼 걸었음. 근데 2번쯤에서 한 남자가 뒤에서 뛰어오더니 내 옆에(벽에) 기대 섰었음.
40대 중반으로 보였는데 내 옆에서 숨을 졸라 허억허억 쉬는거임. 게나가 게슴츠레 날 훑었음.
약간은 덩치가 있었던 분이여서 뛰셔서 힘든가보다.. 생각했지만 기분은 좀 나빳음. 변태같아서..ㅜㅜ;
아, 그리고 나님, 원래 약간 머릿속으로 잡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상상력이 풍부함.
역시나 머릿속으로 이상한 상상을 했음 이날은, '저 남자가 날 쫒아오다 납치하면 어쩌지?' 하고 생각했었음.
뒤이어 별생각을 다한다구 또 생각했음. 근데 만약 정말 따라오면 급소를 까고 그럴 생각이었슴. 당연히 내가 이길꺼란 확신도 있었음...
별 생각이라 생가했지만 예방 차원에서 2번과 3번 사이에서 무단횡단을 함.(차가 별로 안다니는 거리~)
그리고 버스가 있길래 조금 기다렷다가 다시 걸었음 근데 남자가 멈춰서 숨을 쉬는것 같더니 뒤를 한번 보는게 아니겠슴..?
흔히 여자의 직감이 있다구 하는데 나님은 못생겼어도 여자긴 했었나봄 갑자기 무서운거임.
그래서 언니한테 문자 ㄱㄱ 했음 ' 언니 어디야 ㅋㅋ 이상한 사람있다ㅋㅋㅋ' 대충 요런 내용일것임
그래.. 저땐 웃었었지.... 언니는 답장이 없었음. 원래 내 문자도 자주 씹는 편이라 그런가보다 했음.
그리곤 3번에 다다랏는데 남자가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는거임 상황은 두개였음 버스정류장에 가거나,
날 따라오거나...
왠지 날 따라온다는 느낌을 받음. 아까 남자의 게슴츠레한 눈빛을 잊을수가...없었음..ㅜㅜ
제발 4번 신호등이 먼저 켜지길 바랐지만 3번이 먼저 켜지구 바로 4번이 켜졌는데 남자가 개뛰더니 내앞을 지나감.
근데 나랑 눈이 마주침 이사람이 내 옆에 올때 날 바라봄. 사실 다른 상황이였으면 지나가는 사람이었겠지만 아까 남자의 행동과 내 직감이 두려움을 안겨줬고 난 정말 심장이 멎는줄암. 지금도 떨림ㅠㅜ
암튼 내앞으로 가기전에 5번 골목쪽으로 내가 방향을 틀었었는데 이사람이 이쪽으로 가는거임.
그럴꺼면 3번에서 건널필요 없이 바로 직진 했어도 되는거였는데 날 확실히 따라온다고 생각이들었음..
왜냐면 직감+ 남자 행동+ 나님 이동네서 10년살았음.
이때 진짜 심장이 떨렸지만 아까 말했다싶이, 이남자 날 앞질러갔었기에 나님은 방향을 틀어서 6번.. 버스정류장쪽으로 갔고 언니에게 전화가옴. 어디냐구 이상한 사람이라니? 이런식이였을것임.
나님 언니 목소리 듣자나마 눙무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로 손, 다리, 목소리 다 떨렸었음.
언니가 자기 세정거장 정도 남았다구 초록색정거장앞(집에서 하나 전 정거장)에서 내린다고 했었음.
그리고 이상한사람이 지금도 따라오냐구 했고 나님은 아니.. 이러면서 뒤를 보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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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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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내쪽으로 오고있었음................... 빠른걸음으로....................................
나님은 너무 쫄았고 아까 급소를 차니 내가 이니기 이딴건 다 집어치웠고 걍 무서웠었음.
이런상황이면 당연히 대처 하고 내가 이길꺼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당시랑 그 후론 아님..........난 못이김..
언니한테 으헝헝울면서 엉니 ㅜㅜ 이사람이 방향을 틀었다가 다시 내쪽으로 또 방향을 틀었다구 그랬음.
앞으로 쭉 직진하려고 했지만 그럼 언니가 내리기로 한곳에서 한참 멀어지게되고 진짜 사람도 없는 곳이라서 무슨일 생길까봐 호텔쪽으로 뛰기로 생각하고 언니한테도 그렇게 한다고함.
빠른걸음으로 오는 남자를 의식하면서 나도 빠른걸음으로 호텔쪽으로 방향을 바꿈. 아 근데 호텔인데 엄청 넓구 행사같은거 많이하는.. 문화회관임 거기에 호텔이 딸린곳임.
암튼 나는 호텔로 방향을 바꿨다구 했잔슴?.. 근데 이남자 또 내쪽으로 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난 나오던 눈물 갑자기 멈추고 딱으면서 개 뛰었음!!!!!!!!!!!!!!!!!!!!!!!!!!!!!
나님 결국 호텔에 있는 베이커리에 들어가게 되었고 앉아있다가 언니한테 장소를 알려줬는데
언니도 오다가 이상한일 생길까봐 쫄아하면서 언니를 기다림. 날 희안하게 노부부가 바라봄 ㅜㅜ
내가봐도 웃겼을거임 갑자기 어떤 여학상이 뛰어오더니 눈물을 흘리고 통화하면서 무서워무서워 이랬으니..ㅜㅜㅋ..
그리고 언니와 무사상봉하고 화장실에가자 하고 일어나는 순간 다리힘이 쫙 풀리면서 주저 앉음.ㅜㅜㅜ
언니가 일으켜세워줘서 화장실에가서 얘기를 하고 집으로 무사히 들어갔음.
그 일이 있고 이주일? 정도는 그길로 못다니고 택시타거나 해떨어지기전에 집에 들어가고 그랬었음..
집에 가는것도 친구들하고 같이 가거나 데려다주기도 했었음 ㅜㅜ(친구들이 울동네에 별루안삼!)
다음날 친구들한테도 눈물이 고이고서 말해주고... 진짜 무서운 기억임..ㅜ,ㅜ
그리고 길걷다가 자꾸 뒤보는 습관 생겼구 의심도 더 많이 생기고 이상한 생각도 더 많이 하게됨.. 자신을 보호하기위핸 정도껏 의심!? 은 해야한다고 나님 생각함.. 님들도 몸 조심하구 다니세요!!
님들도 이상한 사람이 쫓아오면 집말구 사람 많은곳으로 도망 치셈... 집을 알게되면 나중에 집앞에서 대기타면 우쨤 ㅜㅜ..
그리고 무조건 다리에 힘주고 떳떳하고 씩씩하게 걸으셔야함 ㅜㅜ아시겠죠 ㅠㅠ?
아..마즘..... 그리고 몇달전에 동네 시내쪽에 연쇄살인범이 와서 몽타쥬? 있었다함......그사람이 같단 생각했었음... 무서운 세상임..ㅜ
조심하시구 댕기셔야함 꼭...!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