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증상인지..

에구머니2012.08.13
조회4,868

저는 지금 남자친구랑 동거중입니다.

그런데..남자친구랑..잘때 ㅋㄷ을 안하구 합니다...

근데......

제가 원래 생리일이 훨씬지났는데도.. 일땜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생리일이 늦어질지도몰릅니다..

근데...

보통일할때 쉬야를 한번정도 바께 안보는데 얼마전부터는...하루에꼭 4~5번씩은봅니다.,,

일은 7시간일하구요..

정상적인것일수도 있는데...

저는 일한지 8개월만에 갑작스럽게 이렇게 쉬야를 보는거라서요..

생리두안하구요...

그리구 제가 흡연자인데 보통 골목신호등에 반대편에 서있을때도 보통은  냄새도안나는데

요즘에는 담배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갑자기 누가 어디서 담배피지? 하면 반대편에서 피고있는...그런거에요....

남친이 담배필때도 갑자기 냄새가 너무 역겹구요..

친구랑이야기를하다가 갑자기 ...그얘기가나와서 ...생리날짜지난지는벌써..일주일좀넘은거같구요..어떻게 해야될지...아이를가졌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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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댓글을보니 상당부분이 비난의 댓글이군여

저는정말 고민이 되서 하는이야기인데..

제나이 젊습니다.

아이 낳기는 제가 너무어린나이이기 때문에 고민을하는것입니다.

제친구는 제가 벌써 아이를 가지면 제인생 걱정이 된다고 하는데

저는 솔찍히 아이는 제가 만들어낸 한 생명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어요

한생명을 죽이기엔 제가 너무 속상하고 평생 제 상처로 남을꺼니까요..

하지만 또 반대로 생각하면 제인생이 달린일이기 때문이에요

제꿈도 못이루고 제대로 돈도 모으지못하고 아이를 덜컥나았다가는 아이에게도 상처를 줄수있어서요

저는 그게 걱정인것입니다.

아이는 제가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할 .................그런 ..게..아니자나요...

제말투의 모가 문제인지..제마음은 이해해주시고 그런 댓글을 다시는지 ..

저는 얼마나 걱정되고 하는마음에 이런 글을 쓰는지 아시는지요

저의 이 심각한일............저의 이 마음 좀...생각해주시고 불필요한댓글은 안달아 주셨으면좋겠어요..

저한테 심각한일이구..또 그런댓글이 저한테 상처를 주신다는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저는 정말 .........미치겠으니까요..

경헙하지않은분들이..이렇게 쓰시는거면 저는 사양하겠습니다..

저는지금 경헙하신 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싶으니까요

 

 

 

 

그리구...일주일정도 지난것인데..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건아닌지..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