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정신병원에 넣고싶습니다.

고12012.08.13
조회1,886

이미친년이 대체 왜이러죠

중3이나 나이쳐먹었으면 어느정도 생각은 할줄알아야되는거아닌가요

방금전에도 쟤가 빨래좀 널게 바구니에 담아오라고하는데 막 지혼자 짜증내면서 욕하는거에요

그래서 너가 다널꺼아니면 좀가지고오라고 제가 오늘도 알바하고늦게와서 피곤하고

평소에도 지는 아무것도안하면서 저한테만 바라는게 많았어요

그랫더니 막 꿍시렁대면서 빨래를 가져오더니 "자 이년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제가 너 뭐라고했냐고 계속물어보는데

대답은 계속 "내가뭐 ㅡㅡ" 이딴식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니가 뭘잘못했는지몰라?

이랫는데 "내가뭐" 계속 이러면서 지가더 정색하면서 뻔뻔하게굴어서

너미쳤냐고 니가 "이년아"라고 했지않냐면서 막 화내는데 또 아빠가 자다가 깨가지고

욕하고 아진짜 맨날 이런식이에요

동생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아니면 제가 죽어버리던가 잘해줄려하면 꺼지라하고

이제는 제가 잠깐만 오라하면 욕하면서꺼지래요 이미친년이 진짜 왜이러는거에요?

이런년은 뭐 약도없나요?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때려봐도안되고 욕을해도안되고 잘타일러봐도안되고 제가먼저 다가가도안되고

이정신병자년이 왜이러죠 대체

진짜 지가 원하는거잇을때만 언니언니 거리면서 꼬리살살치면서 잘해주는척 하는데

그런데 제가 원하는데로 안해주면 꺼지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돌은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스트레스받아요 진짜 죽일순없죠?

진짜 싸우는일엄청많고 지잘못을 말해줘도 몰라요 사과하는게

자존심이 깎이면 얼마나깎인다고 이미친년은 미안 한마디를 못해서 욕하고

개지랄을 떠는거에요?제가 먼저 사과한적도많고

아그리고 동생년이 뭐딱히 질나쁜애도 아니고 정신나간짓은 중2때가 최고였어요

별이상한 등신같은년이랑 어울려가지고 화떡하고 진짜꼴뵈기 싫었어요

그년한테 뒤통수맞고 쫌 정신차린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요 진짜

제동생 성격에 문제가있는거같아요 얘정신과치료받게할방법없어요?

그러면서 자기보다 안만만하고 무서운사람한테는 빌빌기어요 등신같은게

막 고모앞에선 언니도자길싫어하고 아빠도자길싫어한다 이딴드립치는데 진짜

지가 욕먹고 남이 화낼이유가 있으니까 그러는거지 첨엔진짜좋게말하는데

지가 다무시해놓고 나중에 맞고나서 질질짜면서 왜 때리기만하냐고해요 이거진짜미친년아니에요?

대화가 아예안통해요 지혼자 피해자의식에 갖혀서 남이뭘하든 지행동은 생각안해요

이런년은 대체심리가뭐죠 무슨 애새끼가 신발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