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리 이쁜 사촌동생 자랑좀 해보려고 판을 쓸려고함> < 나는 슬프게도 이 나이에 쌍둥이 둘다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악플은........삼가하길바람.... 여기에 악플을 달면 우린정말 상처받을거임............차라리 우릴 욕하기를 바라므ㅠㅠ 이 글을 보면서 팔불출끼가 좀..많이 있더라도 이해해주길바람... 우리가 어릴때부터 쌍둥이 자매 한쌍에 남동생 하나밖에 없어서 여동생에 목말라있을 똭!나타난 여동생일 뿐더러 우리 어릴때가 정말 못생겨서 어릴때 부터 이목구비가 뚜렷한 이 아인 우리의 사랑이었음.. 것다가 요즘 중국어를 배우기 위하여 출국하며 오랫동안 못봤더니 팔불출끼가 더 심해짐.... 그냥 멍~하니 있다가 갑자기 "하린이 보고싶다...." 이러는 정줄놓은 산지 어연 2년째임.... > <어릴때 음식점에 데려갔는데.. 음?? 지금보니 얼굴에 다 묻히고 먹음... 근데 그것도 귀여움 눈이 빤짝빤땩♥ > <차안에서 기다리기 지루해서 찍은사진임!! > <너무 귀엽지않음?? 것따가 얼짱각도!!> <느므느므 귀여움♥ 위에꺼랑 이거는 전에 찍은건데 아마 걷지도 못할때인거 같음.... 죄송함....기억이 가물가무르 함.... 이 사진 부터는 그냥 보내준거 받은거임 슬프게도 중국어를 배우러 중국을 가는바람에 우리 아이의 실물을 볼수가 음슴.... 저기 손에 들고있는 무당벌레 보임? ㅋㅋ우리 하린이...이쁜 바비인형따위 안중에도 없는 쿨한 아이임.. 벌레나 차를 더 좋아함......ㅠㅠ ♥내가 아끼는 사진임!!! 내가 있을땐 애기 모습만 봐서그런가 뭐랄까 이렇게 유치원생같은 모습을보면 너무 귀여움♥ 아앜!!우리 하린이... 19금임........... 목욕하고있는 것도..... 귀여움............................♥ 이것도 너무너무 좋아함> < 내가 있을때까진 자판을 때리기만 했지 마우스따윈 안중에도 없었음ㅋ 뭐랄까...? 박종우 선수가 독도는우리땅 들었다가 동매달 박탈위기라는 뉴스를 보고있는듯한 사진임... 그거 정말 어이없지 않음? 아니면 미안함 이 사진은...설명할게 음슴..... 나도 잘 모르고 받은 사진임 근데 귀여움 아앜!!느므 귀엽지 않음? 귀염터짐!!!!막 터짐!!!!!!!! 우리 하린인 속눈썹이 우리보다 긴아이임... 이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태어날때 부터 속눈썹이 우리보다 길었음..... 부러운 유전자임.......나는 쌍카풀도 뒤늦게 생겼는데 이 아이는 태어날때부터 눈이 이쁨..... 이제 이 아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말해주겠음....느므느므 귀여븜 불과 어제 우리 하린이 이모한테 전화해야할껄(하린이한텐 이모가 엄마임) 우리한테 잘못전화함 원래는 우리 어무이가 받은걸 내 쌍둥이 동생이 쟁취함 나는 내 동생보다 먼곳에 있어서 뛰어봤자 걔가 먼저 도착함.... 우리는 하린이가 전화한적이 한번도없어서 완전 기대중이었음 그 당시 대화내용임 내 동생 : 하린아~~~언니 **이 언니야♥(♥가 좀 무언가가 넘어올것같지만 봐주셈...우린 하린이한테 약함) 하린이 : **이? 내 동생 : 웅♥**이 하린이 : 언니?(그 당시 하린이가 완전 상큼하게 말함, 진짜 처음들어보는 말투여서더 기대함) 내 동생 : 웅♥언니야♥ 하린이 : 언니이~ 내 동생 : 응?♥ 하린이 : 끊어. 그리고 내 동생이 계속 끊지말라 했지만 우리 시크한 하린이..... 그냥 쿨~하게 끊음.... 이럴거면 왜 애교를 피워서 기대하게 만드냐고!왜! 쨋든 전화가 끊기고 내 동생 멈추어있음......... 심지어 전화기도 안내려놓음아쉬운가봄 나중에 물어보니 끊은 이유도 웃김ㅋㅋ 끊기전에 그 쥬니버 네이버 틀면 그 특유의 상큼한 벨소리가있음 요즘 쥬니버네이버의 동요세상에 맛들린 하린이...동요를 듣기위해 언니를 버렸다고함......쿨함.... 아!참고로 우리 하린이는 왠지 모르겠지만 우리이름이 좀 어려워서그런지 "**이 언니"를 못함 그래서 별수없이 "**이"라고 부르고 우리도 그냥 그러려니 함 어쩌겠음?발음이 안된다는데 그리고 며칠전 줏어들은 이야기임 어느날 우리 이모가 우리하린이 인형같지! 이랬는데 우리 하린이가 그 옆에서 놀다가 발끈함! 그리고 하는말이 "나 인형아니야!!!!난.......로봇이야...!!!!" 이럼.... 근데 진짜 무슨 엄청난 비밀을 밝히는것 처럼 비장했다고 함ㅋㅋ 그외에도 귀여운게 많은 아이임 예를들어 우리 하린인 말하고 좀 지난뒤 길을 걸을때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잡고 지팡이를 들어주겠다고함 그 아이는 그게 짐인줄 안거임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들 거절함.....그렇지만 우리 의지의 하린이....지팡이는 못들어도 그 조그만키로 막 잡아주고 그럼 느므느므 예의바른 우리 하린이임 그리고 또 줏어들은 이야기가 있지만 기억이안남 어쩌겠음....내 기억력이 이런걸........... 이해해주길 바라며 그만 끝내겠음.... 근데...............................어째 이야기가 길어서 그냥 넘길거같은건...... 내 착각........이아닐거 같음.... 마지막으로.............악플은 정말 싫음 1
♥♥♥♥♥♥쌍둥이 자매의 사촌동생 자랑(사진 有)♥♥♥♥♥♥
나도 우리 이쁜 사촌동생 자랑좀 해보려고 판을 쓸려고함> <
나는 슬프게도 이 나이에 쌍둥이 둘다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악플은........삼가하길바람....
여기에 악플을 달면 우린정말 상처받을거임............차라리 우릴 욕하기를 바라므ㅠㅠ
이 글을 보면서 팔불출끼가 좀..많이 있더라도 이해해주길바람...
우리가 어릴때부터 쌍둥이 자매 한쌍에 남동생 하나밖에 없어서 여동생에 목말라있을 똭!나타난 여동생일 뿐더러 우리 어릴때가 정말 못생겨서 어릴때 부터 이목구비가 뚜렷한 이 아인 우리의 사랑이었음..
것다가 요즘 중국어를 배우기 위하여 출국하며 오랫동안 못봤더니 팔불출끼가 더 심해짐....
그냥 멍~하니 있다가 갑자기 "하린이 보고싶다...." 이러는 정줄놓은 산지 어연 2년째임....
> <어릴때 음식점에 데려갔는데.. 음?? 지금보니 얼굴에 다 묻히고 먹음...
근데 그것도 귀여움
눈이 빤짝빤땩♥
> <차안에서 기다리기 지루해서 찍은사진임!!
> <너무 귀엽지않음
?? 것따가 얼짱각도!!> <느므느므 귀여움♥
위에꺼랑 이거는 전에 찍은건데 아마 걷지도 못할때인거 같음....
죄송함....기억이 가물가무르 함....
이 사진 부터는 그냥 보내준거 받은거임
슬프게도 중국어를 배우러 중국을 가는바람에 우리 아이의 실물을 볼수가 음슴....
저기 손에 들고있는 무당벌레 보임?
ㅋㅋ우리 하린이...이쁜 바비인형따위 안중에도 없는 쿨한 아이임..
벌레나 차를 더 좋아함......ㅠㅠ
♥내가 아끼는 사진임!!!
내가 있을땐 애기 모습만 봐서그런가 뭐랄까 이렇게 유치원생같은 모습을보면 너무 귀여움♥
아앜!!우리 하린이... 19금임...........
목욕하고있는 것도..... 귀여움............................♥
이것도 너무너무 좋아함> <
내가 있을때까진 자판을 때리기만 했지 마우스따윈 안중에도 없었음ㅋ
뭐랄까...?
박종우 선수가 독도는우리땅 들었다가 동매달 박탈위기라는 뉴스를 보고있는듯한 사진임...
그거 정말 어이없지 않음?
아니면 미안함
이 사진은...설명할게 음슴.....
나도 잘 모르고 받은 사진임
근데 귀여움
아앜!!느므 귀엽지 않음? 귀염터짐!!!!막 터짐!!!!!!!!
우리 하린인 속눈썹이 우리보다 긴아이임...
이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태어날때 부터 속눈썹이 우리보다 길었음.....
부러운 유전자임.......나는 쌍카풀도 뒤늦게 생겼는데 이 아이는 태어날때부터 눈이 이쁨.....
이제 이 아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말해주겠음....느므느므 귀여븜
불과 어제 우리 하린이 이모한테 전화해야할껄(하린이한텐 이모가 엄마임) 우리한테 잘못전화함
원래는 우리 어무이가 받은걸 내 쌍둥이 동생이 쟁취함
나는 내 동생보다 먼곳에 있어서 뛰어봤자 걔가 먼저 도착함....
우리는 하린이가 전화한적이 한번도없어서 완전 기대중이었음
그 당시 대화내용임
내 동생 : 하린아~~~언니 **이 언니야♥(♥가 좀 무언가가 넘어올것같지만 봐주셈...우린 하린이한테 약함
)
하린이 : **이?
내 동생 : 웅♥**이
하린이 : 언니?(그 당시 하린이가 완전 상큼하게 말함, 진짜 처음들어보는 말투여서더 기대함
)
내 동생 : 웅♥언니야♥
하린이 : 언니이~
내 동생 : 응?♥
하린이 : 끊어.
그리고 내 동생이 계속 끊지말라 했지만 우리 시크한 하린이..... 그냥 쿨~하게 끊음....
이럴거면 왜 애교를 피워서 기대하게 만드냐고!왜!
쨋든 전화가 끊기고 내 동생 멈추어있음.........
심지어 전화기도 안내려놓음
아쉬운가봄
나중에 물어보니 끊은 이유도 웃김ㅋㅋ
끊기전에 그 쥬니버 네이버 틀면 그 특유의 상큼한 벨소리가있음
요즘 쥬니버네이버의 동요세상에 맛들린 하린이...동요를 듣기위해 언니를 버렸다고함...
...쿨함....
아!참고로 우리 하린이는 왠지 모르겠지만 우리이름이 좀 어려워서그런지 "**이 언니"를 못함
그래서 별수없이 "**이"라고 부르고 우리도 그냥 그러려니 함
어쩌겠음?발음이 안된다는데






그리고 며칠전 줏어들은 이야기임
어느날 우리 이모가 우리하린이 인형같지!
이랬는데 우리 하린이가 그 옆에서 놀다가 발끈함!
그리고 하는말이 "나 인형아니야!!!!난.......로봇이야...!!!!" 이럼....
근데 진짜 무슨 엄청난 비밀을 밝히는것 처럼 비장했다고 함ㅋㅋ
그외에도 귀여운게 많은 아이임
예를들어 우리 하린인 말하고 좀 지난뒤 길을 걸을때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잡고 지팡이를 들어주겠다고함
그 아이는 그게 짐인줄 안거임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들 거절함.....그렇지만 우리 의지의 하린이....지팡이는 못들어도 그 조그만키로 막 잡아주고 그럼
느므느므 예의바른 우리 하린이임
그리고 또 줏어들은 이야기가 있지만 기억이안남
어쩌겠음....내 기억력이 이런걸...........
이해해주길 바라며 그만 끝내겠음....
근데...............................어째 이야기가 길어서 그냥 넘길거같은건......
내 착각........이아닐거 같음....
마지막으로.............악플은 정말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