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자매의 사촌동생 자랑(사진 有)♥♥♥♥♥♥

ㅠㅠ2012.08.13
조회840

나도 우리 이쁜 사촌동생 자랑좀 해보려고 판을 쓸려고함> <

나는 슬프게도 이 나이에 쌍둥이 둘다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악플은........삼가하길바람....

여기에 악플을 달면 우린정말 상처받을거임............차라리 우릴 욕하기를 바라므ㅠㅠ

 

 이 글을 보면서 팔불출끼가 좀..많이 있더라도 이해해주길바람...슬픔

우리가 어릴때부터 쌍둥이 자매 한쌍에 남동생 하나밖에 없어서 여동생에 목말라있을 똭!나타난 여동생일 뿐더러 우리 어릴때가 정말 못생겨서 어릴때 부터 이목구비가 뚜렷한 이 아인 우리의 사랑이었음..

것다가 요즘 중국어를 배우기 위하여 출국하며 오랫동안 못봤더니 팔불출끼가 더 심해짐....

그냥 멍~하니 있다가 갑자기 "하린이 보고싶다...." 이러는 정줄놓은 산지 어연 2년째임....

통곡

> <어릴때 음식점에 데려갔는데.. 음?? 지금보니 얼굴에 다 묻히고 먹음...

근데 그것도 귀여움부끄 눈이 빤짝빤땩♥

 

 

> <차안에서 기다리기 지루해서 찍은사진임!!

> <너무 귀엽지않음부끄?? 것따가 얼짱각도!!> <느므느므 귀여움♥

위에꺼랑 이거는 전에 찍은건데 아마 걷지도 못할때인거 같음....

죄송함....기억이 가물가무르 함....

 

 

이 사진 부터는 그냥 보내준거 받은거임

슬프게도 중국어를 배우러 중국을 가는바람에 우리 아이의 실물을 볼수가 음슴....

저기 손에 들고있는 무당벌레 보임?

ㅋㅋ우리 하린이...이쁜 바비인형따위 안중에도 없는 쿨한 아이임..

벌레나 차를 더 좋아함......ㅠㅠ

 

 

 

♥내가 아끼는 사진임!!!

내가 있을땐 애기 모습만 봐서그런가 뭐랄까 이렇게 유치원생같은 모습을보면 너무 귀여움♥

 

 

아앜!!우리 하린이... 19금임...........

목욕하고있는 것도..... 귀여움............................♥

 

이것도 너무너무 좋아함> <

내가 있을때까진 자판을 때리기만 했지 마우스따윈 안중에도 없었음ㅋ 

 

 

 

뭐랄까...?

박종우 선수가 독도는우리땅 들었다가 동매달 박탈위기라는 뉴스를 보고있는듯한 사진임...

그거 정말 어이없지 않음?

아니면 미안함

 

 

이 사진은...설명할게 음슴.....

나도 잘 모르고 받은 사진임

근데 귀여움부끄

 

아앜!!느므 귀엽지 않음? 귀염터짐!!!!막 터짐!!!!!!!!

우리 하린인 속눈썹이 우리보다 긴아이임...부끄

이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태어날때 부터 속눈썹이 우리보다 길었음.....

부러운 유전자임.......나는 쌍카풀도 뒤늦게 생겼는데 이 아이는 태어날때부터 눈이 이쁨..... 부끄

 

 

이제 이 아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말해주겠음....느므느므 귀여븜

 

불과 어제 우리 하린이 이모한테 전화해야할껄(하린이한텐 이모가 엄마임) 우리한테 잘못전화함부끄

원래는 우리 어무이가 받은걸 내 쌍둥이 동생이 쟁취함슬픔

나는 내 동생보다 먼곳에 있어서 뛰어봤자 걔가 먼저 도착함....슬픔

우리는 하린이가 전화한적이 한번도없어서 완전 기대중이었음부끄 

그 당시 대화내용임

 

내 동생 : 하린아~~~언니 **이 언니야♥(♥가 좀 무언가가 넘어올것같지만 봐주셈...우린 하린이한테 약함부끄)

하린이 : **이?

내 동생 : 웅♥**이

하린이 : 언니?(그 당시 하린이가 완전 상큼하게 말함, 진짜 처음들어보는 말투여서더 기대함부끄)

내 동생 : 웅♥언니야♥

하린이 : 언니이~

내 동생 : 응?♥

하린이 : 끊어.

 

그리고 내 동생이 계속 끊지말라 했지만 우리 시크한 하린이..... 그냥 쿨~하게 끊음....부끄

이럴거면 왜 애교를 피워서 기대하게 만드냐고!왜!통곡

 

쨋든 전화가 끊기고 내 동생 멈추어있음.........부끄

심지어 전화기도 안내려놓음부끄아쉬운가봄

 

나중에 물어보니 끊은 이유도 웃김ㅋㅋ

끊기전에 그 쥬니버 네이버 틀면 그 특유의 상큼한 벨소리가있음

요즘 쥬니버네이버의 동요세상에 맛들린 하린이...동요를 듣기위해 언니를 버렸다고함...부끄...쿨함....부끄

아!참고로 우리 하린이는 왠지 모르겠지만 우리이름이 좀 어려워서그런지 "**이 언니"를 못함

그래서 별수없이 "**이"라고 부르고 우리도 그냥 그러려니 함

어쩌겠음?발음이 안된다는데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그리고 며칠전 줏어들은 이야기임

어느날 우리 이모가 우리하린이 인형같지!

이랬는데 우리 하린이가 그 옆에서 놀다가 발끈함!

그리고 하는말이 "나 인형아니야!!!!난.......로봇이야...!!!!" 이럼....부끄

근데 진짜 무슨 엄청난 비밀을 밝히는것 처럼 비장했다고 함ㅋㅋ

 

그외에도 귀여운게 많은 아이임

예를들어 우리 하린인 말하고 좀 지난뒤 길을 걸을때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잡고 지팡이를 들어주겠다고함부끄

그 아이는 그게 짐인줄 안거임부끄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들 거절함.....그렇지만 우리 의지의 하린이....지팡이는 못들어도 그 조그만키로 막 잡아주고 그럼부끄 

느므느므 예의바른 우리 하린이임

 

그리고 또 줏어들은 이야기가 있지만 기억이안남통곡

어쩌겠음....내 기억력이 이런걸...........

이해해주길 바라며 그만 끝내겠음....

근데...............................어째 이야기가 길어서 그냥 넘길거같은건......

내 착각........이아닐거 같음....

 

마지막으로.............악플은 정말 싫음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