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계실까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어제 휴일을 맞아 기분좋게 할머니댁에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익산에 들어서자마자 비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할머니댁이 임실근처 작은 마을이라 전주에서 남원간 도로도 가는 도중에는 비가 굉장히 쏟아졌구요 결국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빗길 운전은 조심! 또 조심해야 하기때문에 안전운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고난 장소가 하필이면 1차선이고, 공사구간이었더라구요.. 공사구간이라면 더욱더 신경써서 안전운행을 하는데 비가 쏟아지는 상황속에서 코너길에 그것도 임시포장도 안하고 야광이나 형광 등 사고방지 표지판도 전혀 해놓지 않았고 그저 부직포로 울퉁불퉁한 노면을 덮어놓은게 다 입니다. 저는 1차선으로 계속 운행중이었고, 코너 도입부라서 바닥을 볼 틈도 없이 코너에 들어섰고.. 쏟아진 비로 인해 부직포로 덮어놓은 웅덩이가 쓸려있었는지.. 살짝 미끄러지는데 안되겠다싶어서 차선을 변경하던 중에 확 미끄러져서 차가 휙 한바퀴를 돌고중앙분리대를 세게 받고 또한번 돌아 중앙분리대를 한번 더 들아받고나서야 차가 섰습니다. 결국 저의 차는.. 폐차시켜야 하는 상태입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가깝게 뒤따라오는 차가 없어서 저를 포함해서 다른사람이 크게 다치는 상황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고의 경우 어디에 민원이나 신고를 넣어야 하는건가요? 일단 보험회사에서는 제가 자차보험이 아니다보니 싸움을 회피할 것이고 가장 빠른게 공사를 담당한 하청 업체에 항의를 해야하는것 같은데. 이게 맞을까요??? 낮에 그곳에 다시 가서 동영상과 사고지점 웅덩이를 다 찍어놓은 상태입니다. 혹시 경험이나 이런쪽으로 법률에 대해 아시는분 계시면 도와주세요ㅜㅜ 1
도로공사구간 사고로 폐차해요ㅠ
안녕하세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계실까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어제 휴일을 맞아 기분좋게 할머니댁에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익산에 들어서자마자 비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할머니댁이 임실근처 작은 마을이라
전주에서 남원간 도로도 가는 도중에는 비가 굉장히 쏟아졌구요
결국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빗길 운전은 조심! 또 조심해야 하기때문에 안전운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고난 장소가 하필이면 1차선이고, 공사구간이었더라구요..
공사구간이라면 더욱더 신경써서 안전운행을 하는데 비가 쏟아지는 상황속에서
코너길에 그것도 임시포장도 안하고 야광이나 형광 등 사고방지 표지판도 전혀 해놓지 않았고
그저 부직포로 울퉁불퉁한 노면을 덮어놓은게 다 입니다.
저는 1차선으로 계속 운행중이었고, 코너 도입부라서 바닥을 볼 틈도 없이 코너에 들어섰고..
쏟아진 비로 인해 부직포로 덮어놓은 웅덩이가 쓸려있었는지..
살짝 미끄러지는데 안되겠다싶어서 차선을 변경하던 중에 확 미끄러져서 차가 휙 한바퀴를 돌고
중앙분리대를 세게 받고 또한번 돌아 중앙분리대를 한번 더 들아받고나서야 차가 섰습니다.
결국 저의 차는.. 폐차시켜야 하는 상태입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가깝게 뒤따라오는 차가 없어서 저를 포함해서 다른사람이 크게 다치는 상황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고의 경우 어디에 민원이나 신고를 넣어야 하는건가요?
일단 보험회사에서는 제가 자차보험이 아니다보니 싸움을 회피할 것이고 가장 빠른게 공사를 담당한 하청 업체에 항의를 해야하는것 같은데. 이게 맞을까요???
낮에 그곳에 다시 가서 동영상과 사고지점 웅덩이를 다 찍어놓은 상태입니다.
혹시 경험이나 이런쪽으로 법률에 대해 아시는분 계시면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