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83키에 보통외모에 초콜릿복근도 잇는 그냥 흔하디 흔한 남자다 초반부터 반말해서 미안한데 걍 반말로 쓸게 미안해 형들 누나 나 이제고작 스무살밖에 안됫는데 겁나 외롭다 친구도 많은 편도 아니고 맨날 알바하고 사는 알바몬이고 고등학생땐 여자친구 없는 날이 없었어 대학들어와서 여자친구라는게 안 생기더라] 남들 다 씨씨하는데 난 아니더라 그러다 친구로 지내던 애가 있는데 걔가 날 좋아하는거 같애 추측이아니라 거의 확신이야 걔는 몸매도 통통과 뚱뚱의 사이고 얼굴도 별로거든 내 자랑은 아니지만 나 어디가서 잘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온 사람이야 겸손이고 허세도 그런거 따질때가 아니고 내 자랑하는것도 아냐 그래 솔직히 걔랑 나랑 사귀면서 길거리 돌아다니면 쪽팔릴꺼 같애 근데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걔를 막 찾고있어.. 그래 사실 나 걔 좋아하는거 같아 걔 만나기전에 여자한테 상처도 많이 받은 몸이고 걔는 너무 착하고 성격도 좋고 나랑 잘맞고 절대 나한테 상처라는 것을 주지 않을 사람인걸 난 알아 그치만 외적인 것 때문에 난 망설여져.... 나 이제 스무살인데..좀있음 개학이구.. 다른여자를 찾을까? 이여자를잡을까? 나 어떡해야되? 형 누나? 216
나 어떻해야하냐??
나 183키에 보통외모에 초콜릿복근도 잇는 그냥 흔하디 흔한 남자다
초반부터 반말해서 미안한데 걍 반말로 쓸게 미안해 형들 누나
나 이제고작 스무살밖에 안됫는데 겁나 외롭다
친구도 많은 편도 아니고 맨날 알바하고 사는 알바몬이고
고등학생땐 여자친구 없는 날이 없었어
대학들어와서 여자친구라는게 안 생기더라]
남들 다 씨씨하는데 난 아니더라
그러다 친구로 지내던 애가 있는데 걔가 날 좋아하는거 같애
추측이아니라 거의 확신이야
걔는 몸매도 통통과 뚱뚱의 사이고 얼굴도 별로거든
내 자랑은 아니지만 나 어디가서 잘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온 사람이야
겸손이고 허세도 그런거 따질때가 아니고 내 자랑하는것도 아냐
그래 솔직히 걔랑 나랑 사귀면서 길거리 돌아다니면 쪽팔릴꺼 같애
근데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걔를 막 찾고있어..
그래 사실 나 걔 좋아하는거 같아 걔 만나기전에 여자한테 상처도 많이 받은 몸이고
걔는 너무 착하고 성격도 좋고 나랑 잘맞고 절대 나한테 상처라는 것을 주지 않을 사람인걸
난 알아 그치만 외적인 것 때문에 난 망설여져....
나 이제 스무살인데..좀있음 개학이구.. 다른여자를 찾을까? 이여자를잡을까?
나 어떡해야되? 형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