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9~10개월이 지났네요. 하지만 아직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한테 새 사람이 생긴것도 알면서....
지금 제가 가장 후회하는게 하나있는데요.
헤어지고나서 한번도 그 애 생각하면서 울지 않았던 겁니다.
울지도 않을 정도로 안좋아한게 아니냐 라고 하실 수 도 있지만 헤어지고 6개월은 매일 그 애 생각떄문에 힘들었고 음악만 들으면 그애 생각으로 힘들었습니다. 다만 울면 약해질것 같아서 참고 참고 또 참았는데요.........지금 10개월이 지난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때 시원하게 다 울었더라면 아직까지 좋아하고 있지는 않았을 것 같아서......... 그때 다 쏟아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생각하네요.........지금 제 감정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고 혼자만 그리워하는 이런 상황이 정말 너무 힘드네요.........
만약 헤어지고 이 글을 보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만 약해지고 펑펑 우시기를 바래요.......지금 다 쏟아내고 저처럼 늦게까지 힘들지 않았으면 해요........
헤어지고나서 지금 내가 제일 후회하는거
일단 전 차인사람입니다 .....ㅋ
헤어진지 9~10개월이 지났네요. 하지만 아직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한테 새 사람이 생긴것도 알면서....
지금 제가 가장 후회하는게 하나있는데요.
헤어지고나서 한번도 그 애 생각하면서 울지 않았던 겁니다.
울지도 않을 정도로 안좋아한게 아니냐 라고 하실 수 도 있지만 헤어지고 6개월은 매일 그 애 생각떄문에 힘들었고 음악만 들으면 그애 생각으로 힘들었습니다. 다만 울면 약해질것 같아서 참고 참고 또 참았는데요.........지금 10개월이 지난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때 시원하게 다 울었더라면 아직까지 좋아하고 있지는 않았을 것 같아서......... 그때 다 쏟아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생각하네요.........지금 제 감정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고 혼자만 그리워하는 이런 상황이 정말 너무 힘드네요.........
만약 헤어지고 이 글을 보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만 약해지고 펑펑 우시기를 바래요.......지금 다 쏟아내고 저처럼 늦게까지 힘들지 않았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