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익후ㅠㅠ 똥만싸고온다는게 아침밥먹고 뒹굴다가 이렇게까지 써달라고 하실줄은 ㅠㅠㅠ 점심도 먹어야 하는데 쩝.. 너구리뿌셔먹는중 ~.~ 쨋든간에 아 어디까지 했지 ㅍ퓨ㅠㅠㅠ 아! 아무래도 내친구 유진리는 최대 적을 만난거같슴,. 왜냐고요? 틴트녀는 틴트를 가지고다니면서 일부로 김훈남 앞에서 틴트를 바름. (일부로 귀여운척 청순한척 다떨면서 입술 쭈-욱 내밀고바름 웩) 그러더니 틴트녀는 "훈남아 너도 발라줄께!" 하면서 김훈남 입술에 가져다댐; 틴트는 분홍색이라 남자들이 발라도 손색없을? 그런색이엿던거 같음. 지가 바른걸 함부로 남자에게 들이대면서 발라주다니; 내친구 진리는 그모습을 보곤 그날 틴트녀를 여자애들에게 발랑 까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좀 헌담일진 몰라도 진리가 좀 말을 덧붙혀서 말하는 성질이있음., 그래서 애들한테 떠들때 "야야야 틴트녀 그년이 김훈남한테 뽀뽀하자는 식으로 틴트발라주고~" 이런식으로 말했었던거 같음. 근데 그때; 틴트녀하고 김훈남이 진짜어이없게도 진리의 말을 다 듣고 있었음 진리는 순간 당황 김훈남도 뭔가 빡쳤는지 진리한테 막 욕을 해댐 왜없는말 지어내냐고 썅년아 개년아 쓰레;막 이런소리지껄였음 그러더니 시 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조카 어이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틴트녀는 "진리야 왜그로는고얌?ㅠ_ㅠ 나한테 악감정이라도 있니..?" 이런식으로 하는거였음 ;;; 아니 그땐 나도 애들이랑 좀 진리가 이상했었고 왜저러나 싶었음. 그래서 그때 애들이 틴트녀 불쌍하다고 진리욕하고,... 진리는 좀 은근히 따가 됨 ㅠㅠㅠ 하지만 틴트녀는 김훈남을 놓치지 않았음 꼭 자기껏으로 만들겠다는 의지 김훈남이 틴트녀 옆분단 같은줄이였음. 즉 틴트녀랑은 좀 떨어져있지만 붙어있기는함., 내가 그때 틴트녀 뒷자리였음 ㅠㅠㅠㅋㅋㅋㅋ 아 생각만해도 토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틴트녀는 공부하다가 졸리면 김훈남한테 "훈남아 나 졸려~ 하암-! >_<" 꼭 하암-!과 >_< 이 포인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방과후에 분단끼리 남아서 청소를 했음, 틴트녀랑 나랑 1분단 같이 청소하는거였음 ㅍㅍ퓨ㅠㅠㅠㅠ 근데 나만 쓸고 틴트녀는 책상위에앉아서 거울보고 틴트바르고 비비바르고 있는거임, 글쓴이가 좀 욱한성격?이라서 살짝 불퉁불퉁한 말투로 틴트녀에게 청소안하냐고 말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틴트녀가 "나지금 틴트바르고 비비바르고 있는거 안보여?ㅋ" 이러면서 다리꼬고 지랄을 하는거임 ㅡㅡㅋㅋㅋㅋㅋ 그래서 짜증나서 빗자루를 확던졌음; 그러더니 틴트녀가 "야; 이미친년아 빗자루를 왜던져; 쓸던거 마저 안쓸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황당 어이 無 그래서 나는 쌍욕을했음; 근데 틴트녀가 갑자기 "아..글쓴아 ㅠㅠ 왜그래..나너무 힘들어" ??이캄... 뭔가이상하다 싶어서 주윌 둘러봤는데 청소하다가 말던 잘나가는 애들이랑반애들이 쳐다보고있는거임 ㅍ휴ㅠㅠㅠㅠㅠㅠㅠ 틴트녀의 말은 조곤조곤 작게말해서 그리 애들한테 들리지도않았나봄 퓨ㅠㅠㅠㅠㅠㅠ 아 배고파 점심좀 먹을께욤 내일쓸수도잌ㅅ고 오늘쓸수도있고 반응에따라 다르죰 152
☆★가식친구의 만행-일명)틴트녀2☆★
어익후ㅠㅠ
똥만싸고온다는게
아침밥먹고 뒹굴다가
이렇게까지 써달라고 하실줄은 ㅠㅠㅠ
점심도 먹어야 하는데 쩝..
너구리뿌셔먹는중 ~.~
쨋든간에 아 어디까지 했지 ㅍ퓨ㅠㅠㅠ
아!
아무래도 내친구 유진리는
최대 적을 만난거같슴,.
왜냐고요?
틴트녀는 틴트를 가지고다니면서
일부로 김훈남 앞에서 틴트를 바름.
(일부로 귀여운척 청순한척 다떨면서 입술 쭈-욱 내밀고바름 웩)
그러더니 틴트녀는
"훈남아 너도 발라줄께!"
하면서 김훈남 입술에 가져다댐;
틴트는 분홍색이라 남자들이 발라도 손색없을? 그런색이엿던거 같음.
지가 바른걸 함부로 남자에게 들이대면서
발라주다니;
내친구 진리는 그모습을 보곤
그날 틴트녀를 여자애들에게 발랑 까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좀 헌담일진 몰라도
진리가 좀 말을 덧붙혀서 말하는 성질이있음.,
그래서 애들한테 떠들때
"야야야 틴트녀 그년이 김훈남한테 뽀뽀하자는 식으로 틴트발라주고~"
이런식으로 말했었던거 같음.
근데 그때;
틴트녀하고 김훈남이 진짜어이없게도
진리의 말을 다 듣고 있었음
진리는 순간 당황
김훈남도 뭔가 빡쳤는지 진리한테 막 욕을 해댐
왜없는말 지어내냐고 썅년아 개년아 쓰레;막 이런소리지껄였음
그러더니
시 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조카 어이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틴트녀는
"진리야 왜그로는고얌?ㅠ_ㅠ 나한테 악감정이라도 있니..?"
이런식으로 하는거였음
;;;
아니 그땐 나도
애들이랑 좀 진리가 이상했었고 왜저러나 싶었음.
그래서 그때 애들이 틴트녀 불쌍하다고 진리욕하고,...
진리는 좀 은근히 따가 됨 ㅠㅠㅠ
하지만 틴트녀는 김훈남을 놓치지 않았음
꼭 자기껏으로 만들겠다는 의지
김훈남이 틴트녀 옆분단 같은줄이였음.
즉 틴트녀랑은 좀 떨어져있지만 붙어있기는함.,
내가 그때 틴트녀 뒷자리였음 ㅠㅠㅠㅋㅋㅋㅋ
아 생각만해도 토나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틴트녀는 공부하다가 졸리면
김훈남한테
"훈남아 나 졸려~ 하암-! >_<"
꼭 하암-!과 >_< 이 포인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방과후에 분단끼리 남아서 청소를 했음,
틴트녀랑 나랑 1분단 같이 청소하는거였음 ㅍㅍ퓨ㅠㅠㅠㅠ
근데 나만 쓸고 틴트녀는 책상위에앉아서
거울보고 틴트바르고 비비바르고 있는거임,
글쓴이가 좀 욱한성격?이라서
살짝 불퉁불퉁한 말투로 틴트녀에게 청소안하냐고 말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틴트녀가
"나지금 틴트바르고 비비바르고 있는거 안보여?ㅋ"
이러면서 다리꼬고 지랄을 하는거임 ㅡㅡㅋㅋㅋㅋㅋ
그래서 짜증나서 빗자루를 확던졌음;
그러더니 틴트녀가
"야; 이미친년아 빗자루를 왜던져; 쓸던거 마저 안쓸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황당 어이 無
그래서 나는 쌍욕을했음;
근데 틴트녀가 갑자기
"아..글쓴아 ㅠㅠ 왜그래..나너무 힘들어"
??이캄...
뭔가이상하다 싶어서 주윌 둘러봤는데
청소하다가 말던 잘나가는 애들이랑반애들이 쳐다보고있는거임 ㅍ휴ㅠㅠㅠㅠㅠㅠㅠ
틴트녀의 말은 조곤조곤 작게말해서 그리 애들한테
들리지도않았나봄 퓨ㅠㅠㅠㅠㅠㅠ
아 배고파 점심좀 먹을께욤
내일쓸수도잌ㅅ고 오늘쓸수도있고 반응에따라 다르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