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누렇게 뜨고 피부가 칙칙해졌어요~

zyusin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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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피부 클리닉은 한방 피부치료 원리와 최신의 첨단 장비들을

이용한 한의학과 현대기술의 장점만을 융합하여 속과 겉을 함께

치료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인체의 각 부분이 서로 연관되어 작용하는

유기체로 보기 때문에 피부트러블의 원인은 내부기관의 이상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한방 피부치료는 내부장기의 이상증상 원인을 찾아내어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 얼굴이 누렇게 뜨고 피부가 칙칙해졌어요.

얼굴이 누렇게 뜨고 피부가 칙칙해졌어요.

■ Question 얼굴이 누렇게 뜨고 피부가 칙칙해졌어요~

연말이라 한 달 정도 무척 바쁘게 일을 하게 됐습니다. 친구들을 만났더니 ‘얼굴이 누렇게 떴다’며 다들 안쓰러워하더군요. 피곤하기는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을 몰랐습니다. 피로도 잘 안 풀리고 자꾸 졸리고 힘이 드는데, 아직 병원에 갈 시간이 잘 안 나요. 응급조치를 할 만한 것이 없을까요?

* 이런 증상을 확인하세요!

·명치끝이 답답하고 자주 체한다.

·피부색이 칙칙해지면서 색소침착도 심해진다.

·저혈압, 불면증이 갑자기 생겼다.

·미열이 계속되다가, 고열이 날 때도 있다.

·식욕이 떨어지고, 구토가 나기도 한다.

■ Answer 얼굴이 누렇게 뜨고 피부가 칙칙해졌어요~

안색만으로 모든 병증을 알아낼 수는 없다. 그러나 얼굴은 몸에서 탈이 났다는 신호를 가장 먼저 보내는 곳이기도 하다. 그만큼 안색의 변화가 중요한 것이다. 평소에 비해서 얼굴빛이 갑자기 누렇게 되면 두 가지를 의심할 수 있다. 우선 간이 좋지 않은 것. 간에 이상이 생기면 얼굴빛이 누렇게 되면서 소변 색깔도 진한 노란색으로 변한다. 소화불량과 속이 메슥거리는 증상도 동반한다.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정도로 이상이 생겨도 티가 잘 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예방과 정기 검진이 꼭 필요하다.

또 하나 의심해 볼 증상은 위장과 소화기간이 약해진 것이다. 위의 운동 기능이 나빠져서 소화 기능을 담당하는 담즙이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 피부가 누렇게 된다.

■ Advice 얼굴이 누렇게 뜨고 피부가 칙칙해졌어요~

먼저 간 기능에 문제가 있는지, 소화기에 문제가 있는지 우선 체크해 봐야 한다. 안색이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간 기능 이상일 경우, 휴식과 영양 섭취가 관건이다. 특히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만약 피로가 쉽게 가시지 않고 식은땀이 많이 나면, 마늘과 황기를 넣어 닭백숙을 끓여서 먹으면 원기 회복에 좋다.

위나 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안색이 누렇게 되기도 한다. 위나 장에 질병이 생겼을 수도 있지만, 검사를 해도 원인을 알 수 없는 기질적인 소화기능 장애는 설사나 변비가 반복되면서 늘 뱃속이 불편한 증상을 수반한다. 이 경우에는 위와 장을 편안하게 하도록 식사량을 줄여서 조금씩 자주 한다. 평소 복분자나 꿀을 자주 복용하면 안색이 좋아진다.

* 좋아요 Vs 안좋아요 얼굴이 누렇게 뜨고 피부가 칙칙해졌어요~

좋아요 : · 된장, 버섯, 토마토, 양배추, 부추, 과일, 두유, 견과류, 복분자, 복숭아꽃차, 꿀

안좋아요 : · 생선회, 술,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 염분, 지방, 당분, 자극성 음식, 커피,

*의심되는 질환 → 간염

 

 

출처- 정지행한의원

http://www.handiet.co.kr/hd_news4.htm?action=view&seq=521&tag=2&page=5&searchFlg=&search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