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레옹 포리맘입니당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오랜만이네요~ 그쵸? 한달? 정도 지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옹이에 이어서 우리 포리도 마니 이뻐라해주셔서 그런지 포리 아픔도 이겨내고 다시 에너자리저로 돌아왔습니당 옹이는 별다른 탈 없이.. 잘지내왔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새벽에 자는데 갑자기 '낑낑~'하는 소리에 불을 켜고 보니 포리가 움직이질 않는다... 불러도 고개를 돌릴수가 없나보다..계속 울기만하고.. 안아서 일으켜 세워봐도 쓰러지고 ㅠㅠ 정말 미친듯이 울었는데.. 20분정도 마사지 해주니 또 금방 괜찮아지고 휴가때문에 포리를 잠깐 맡길려고 남친집에 맡겼는데 일이 터졋다.. 억장이 무너진다 병원가서 수액맞고 검사하고 자가용혈성빈혈 이란다... 산소전달이 안되서 몸에 마비가 오고 죽을수도 있다 이런 거지같은 말을 듣고 또 다시 대성통곡 수액을 맞고 집에와서 또 다시 경련 그렇게 수차례 반복을 하다.. 지금은 너무 멀쩡해서 자기보다 등치큰애들 물고 다닌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엇으므로 우리포리 한달동안의 변천하(?) 사진 올리고 전 이만 ~ 제목 : 미소 王이 되고 싶은 가 .jpg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잘자라죠 우리 아가야~^^ 제 목 : 내 혀가 제일 잘나가 .jpg 뒤에 오줌을 한바탕 싸고 혼내는데 저러고 웃고있네요 하 참 너 덕분에 하루에 2번 이불 빨래하고 난..바닥에 비치타월 덮고 잣다눙 ㅠ_ㅠ 제 목 : 나 꼇개.jpg 누워서 티비를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 건조대에 널어놓은 속옷끈에 지가 걸어놓고선 못나와서 낑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줄이 필요함 말하거라~ 제 목 : 0.01평의 편안함.jpg 쿠션이 없는것도 아니다... 방석이 없는것도 아니다 근데 꼭 저기서만 잔다.. 아무리 이불에 뉘여도 저기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목 : 아파죽겠긔.jpg 아파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난 믿을수가 없어 인증샷 보내라 떼를 쓰던찰나 거짓이 아닌 진실이였다능.. 제 목 : 박제가 아님.. 살아있음 ㅠㅠ.jpg 병원갔다오고 또 다시 경련 ㅠㅠ저상태로 몇분을 잇다가 계속 주물러주고 얼마나 아플까 말도 못하는 내새끼... 사랑이 부족해라고 탓하게 되고 무심한 내잘못이라 생각이 되 너무 너무 미안한.. 제 목 : 대청마루 부럽지 않은 침대 밑.jpg 엄청 더웟던 올 여름 ! 아파서 인지 계속 침대밑에만 들어가 먼지가 코에 들어가 코딱지가 되더라고 포리 볼거라고 꺼냇더니 또 들어가서 잔다... 아프니 건들지말라 이건가 ?! 제 목 : 나도 입있으무니다.jpg 찜통같은 더위에 나 아이스크림 잡수며 체온유지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도 입이라고.. 달란다고 눈빛 발사중 제 목 : 아~~~~.jpg 더운 여름 식욕 급 저하.. 뭐먹지 뭐먹지 하다 떡볶이& 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인쿨에 얼음 넣어 시원하게 먹는데 자기도 달라고 한자리 차지 하셧다 사람음식 너무 욕심내는거 아니다 포리야^_^ 제 목 : 우유 키스 콜 ?.jpg 아파서 사료도 잘 안먹길래 초유사서 먹였더니 코를 쳐 박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시물에 코박아 깨진다? 아 뭐 이런 사자성어 생각남 다 먹고 입가득 우유 묻히고 섹시한 눈빛으로 도도하게 걷길래 제 목 : 내꺼중에 최고.jpg 출근한다고 서랍을 열어 양말을 찾는데 보더니 수면양말 물고 가서 눕는다 .. 하 바빠죽겟는데 뺏을려고해도 안주길래 다른인형 던져보고 개껌도 던져봤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건조대에 널어놔도 귀신같이 낚아채는 강태공 제 목 : Self 팔베게.jpg TV아래 선반에 가서 셀프 팔베게중 팔베게해줄 남자답고 다정다감한 수컷찾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목 : 또 찍냐.jpg 포리는 잠버릇이 어마어마하다 여기저기 왔다갓다 자는건 기본 발라당하며 잘도 잔다.... 심지어 자면서 방구도 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게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음 '찰칼'소리에 게슴츠레하게 눈을 뜨곤 다신 굿밤 모드~ 제 목 : 열대야의 밤이란.jpg 웬일인지 방구석에 안잇고 자기 집에 가있길래 보니 베란다가 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은 오는데 내가 지켜보니 자도 못하고... 눈이 천근 만근이오 제 목 : 벌거숭이.jpg 더위가 한풀꺾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포리 미용을 시켯당 1시간 30분동안 힘들엇는지 무기력한 내새끼 그래도이뽀이뽀 제 목 : 허전함.....jpg 평소같음 털이 마구마구 날렸을텐데 자기도 먼가 이상한가 긁으면서 내눈치를 본다 ㅋㅋㅋㅋㅋㅋ 제 목 : 미모대결의 승자는 .jpg 포리털민 모습을 보니 급 옹이 털밀엇을때가 생각이 나 남친에게 보냇던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이는 처음에... 데스노트 같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둘다 이뿌넹 제 목 : 잠자는 뽀로로이불속 공주 .jpg 더우면 바닥에서 자던 포리가 이불을 동동하면서 이불위에서 잔다 꽃사슴처럼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이 없어서 그런가 싶어.. 이불을 마구마구 구겨주면서 사진찍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햇나보넹 제 목 : 빠직.jpg 미용하고 너무 이뻐서 사진을 계속찍으니 썽을낸다...문다 머리끄댕이를 문다 ㅠㅠ난끌려다닌다 그래도 좋다고 난 또 사진 질 제 목 : 잉?.jpg 갑자기 잘 놀다가 저자세로 가만히 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쉬하나 싶어서 보니 쉬도 안한다.. 뭐지? 하고 계속 쳐다보니.. 집구석에 날파를 보고 있던것 음식물을 제때 안비워서^^; 제 목 : 까망콩.jpg 유치가 빠지면서 부쩍이나 껌을 찾는 포리 껌을 또 주니 잘도 아그작아그작 씹어먹는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 표정보다 저 발바닥 잉 잉 내꺼 내꺼 ㅠㅠ 아 늘 마무리가 어정쩡 앗! 저번에 어떤분이 옹이 사진도 올려달라고하셔서 큰 맘 먹고 숨겨져있던 몇개월의 신비주의를 벗고자 옹이사진 과감히 올립니당 ㅋㅋㅋㅋㅋㅋ ★주 의★ 포리를 보다가 옹이를 보면 옹이가 안이뻐 보일수 있습니다..^^; 속으로만 말해주시고 글은 써주지 마세요 ㅠ_ㅠ 옹이도 저한테 소중한 놈이라서요-! 아빠 닮아 잘났네요 내새낑 ♥ 개그옹 접신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저희 옹이 별명이 개그옹입니다.. 털을 깎고 나서 포메 안같다고.. 남친이 옹돗개라는 별명을 하나 더 지어줬죠..^^; 엄청 더웟죠 이번여름? 저희 옹이 혓바닥 가출하는 줄알았습니당 선풍기틀어주니 좋다고 자리차지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이는 아빠만 조아합니다.. 물을먹을때도 아빠만 볼만큼 ㅋㅋㅋㅋㅋㅋㅋ 잠이 오는데도 아빠가 안자고 있으니 저러고 아련한 눈빛을 마구마구 발사하네요 ㅠ_ㅠ 이뽀랏 옹이 사진까지 다 보셧으니.. 전이만 퇴근준비도 해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사가 들이닥칠수 있기에 급하게 사라지겟습니당! 추천 마니마니 눌러주세요~ THANK YOU, LOVE SO MUCH 9
☆★(제2탄)나의 두번째 사랑스런 보물 (포메) '포~리'★☆
안녕하세요^_^?
레옹 포리맘입니당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오랜만이네요~ 그쵸? 한달? 정도 지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옹이에 이어서 우리 포리도 마니 이뻐라해주셔서
그런지 포리 아픔도 이겨내고 다시 에너자리저로 돌아왔습니당
옹이는 별다른 탈 없이.. 잘지내왔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새벽에 자는데 갑자기 '낑낑~'하는 소리에
불을 켜고 보니 포리가 움직이질 않는다...
불러도 고개를 돌릴수가 없나보다..계속 울기만하고..
안아서 일으켜 세워봐도 쓰러지고 ㅠㅠ 정말 미친듯이 울었는데..
20분정도 마사지 해주니 또 금방 괜찮아지고
휴가때문에 포리를 잠깐 맡길려고 남친집에 맡겼는데
일이 터졋다.. 억장이 무너진다
병원가서 수액맞고 검사하고
자가용혈성빈혈 이란다...
산소전달이 안되서 몸에 마비가 오고
죽을수도 있다 이런 거지같은 말을 듣고 또 다시 대성통곡
수액을 맞고 집에와서 또 다시 경련
그렇게 수차례 반복을 하다.. 지금은 너무 멀쩡해서 자기보다 등치큰애들
물고 다닌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엇으므로
우리포리 한달동안의 변천하(?) 사진 올리고 전 이만 ~
제목 : 미소 王이 되고 싶은 가 .jpg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잘자라죠 우리 아가야~^^
제 목 : 내 혀가 제일 잘나가 .jpg
뒤에 오줌을 한바탕 싸고 혼내는데 저러고 웃고있네요 하 참
너 덕분에 하루에 2번 이불 빨래하고
난..바닥에 비치타월 덮고 잣다눙 ㅠ_ㅠ
제 목 : 나 꼇개.jpg
누워서 티비를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 건조대에 널어놓은 속옷끈에 지가 걸어놓고선
못나와서 낑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줄이 필요함 말하거라~
제 목 : 0.01평의 편안함.jpg
쿠션이 없는것도 아니다... 방석이 없는것도 아니다
근데 꼭 저기서만 잔다.. 아무리 이불에 뉘여도 저기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목 : 아파죽겠긔.jpg
아파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난 믿을수가 없어 인증샷 보내라 떼를 쓰던찰나
거짓이 아닌 진실이였다능..
제 목 : 박제가 아님.. 살아있음 ㅠㅠ.jpg
병원갔다오고 또 다시 경련
ㅠㅠ저상태로 몇분을 잇다가 계속 주물러주고
얼마나 아플까 말도 못하는 내새끼...
사랑이 부족해라고 탓하게 되고
무심한 내잘못이라 생각이 되 너무 너무 미안한..
제 목 : 대청마루 부럽지 않은 침대 밑.jpg
엄청 더웟던 올 여름 !
아파서 인지 계속 침대밑에만 들어가
먼지가 코에 들어가 코딱지가 되더라고 포리 볼거라고
꺼냇더니 또 들어가서 잔다...
아프니 건들지말라 이건가 ?!
제 목 : 나도 입있으무니다.jpg
찜통같은 더위에 나 아이스크림 잡수며 체온유지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도 입이라고.. 달란다고 눈빛 발사중
제 목 : 아~~~~.jpg
더운 여름 식욕 급 저하..
뭐먹지 뭐먹지 하다 떡볶이& 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인쿨에 얼음 넣어 시원하게 먹는데
자기도 달라고 한자리 차지 하셧다
사람음식 너무 욕심내는거 아니다 포리야^_^
제 목 : 우유 키스 콜 ?.jpg
아파서 사료도 잘 안먹길래 초유사서 먹였더니
코를 쳐 박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시물에 코박아 깨진다? 아 뭐 이런 사자성어 생각남
다 먹고 입가득 우유 묻히고
섹시한 눈빛으로 도도하게 걷길래
제 목 : 내꺼중에 최고.jpg
출근한다고 서랍을 열어 양말을 찾는데
보더니 수면양말 물고 가서 눕는다 .. 하 바빠죽겟는데
뺏을려고해도 안주길래 다른인형 던져보고
개껌도 던져봤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건조대에 널어놔도 귀신같이 낚아채는 강태공
제 목 : Self 팔베게.jpg
TV아래 선반에 가서 셀프 팔베게중
팔베게해줄 남자답고 다정다감한 수컷찾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목 : 또 찍냐.jpg
포리는 잠버릇이 어마어마하다
여기저기 왔다갓다 자는건 기본
발라당하며 잘도 잔다....
심지어 자면서 방구도 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게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음
'찰칼'소리에 게슴츠레하게 눈을 뜨곤 다신 굿밤 모드~
제 목 : 열대야의 밤이란.jpg
웬일인지 방구석에 안잇고 자기 집에 가있길래
보니 베란다가 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은 오는데 내가 지켜보니 자도 못하고...
눈이 천근 만근이오
제 목 : 벌거숭이.jpg
더위가 한풀꺾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포리 미용을 시켯당
1시간 30분동안 힘들엇는지 무기력한 내새끼
그래도이뽀이뽀
제 목 : 허전함.....jpg
평소같음 털이 마구마구 날렸을텐데
자기도 먼가 이상한가 긁으면서 내눈치를 본다 ㅋㅋㅋㅋㅋㅋ
제 목 : 미모대결의 승자는 .jpg
포리털민 모습을 보니 급 옹이 털밀엇을때가 생각이 나
남친에게 보냇던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이는 처음에... 데스노트 같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둘다 이뿌넹
제 목 : 잠자는 뽀로로이불속 공주 .jpg
더우면 바닥에서 자던 포리가
이불을 동동하면서 이불위에서 잔다
꽃사슴처럼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이 없어서 그런가 싶어.. 이불을 마구마구 구겨주면서
사진찍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햇나보넹
제 목 : 빠직.jpg
미용하고 너무 이뻐서 사진을 계속찍으니
썽을낸다...문다 머리끄댕이를 문다 ㅠㅠ난끌려다닌다
그래도 좋다고 난 또 사진 질
제 목 : 잉?.jpg
갑자기 잘 놀다가 저자세로 가만히 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쉬하나 싶어서 보니 쉬도 안한다.. 뭐지?
하고 계속 쳐다보니.. 집구석에 날파를 보고 있던것
음식물을 제때 안비워서^^;
제 목 : 까망콩.jpg
유치가 빠지면서 부쩍이나 껌을 찾는 포리
껌을 또 주니 잘도 아그작아그작 씹어먹는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 표정보다
저 발바닥 잉 잉 내꺼 내꺼 ㅠㅠ
아 늘 마무리가 어정쩡
앗! 저번에 어떤분이 옹이 사진도 올려달라고하셔서
큰 맘 먹고 숨겨져있던 몇개월의 신비주의를 벗고자 옹이사진 과감히 올립니당
ㅋㅋㅋㅋㅋㅋ
★주 의★
포리를 보다가 옹이를 보면 옹이가 안이뻐 보일수 있습니다..^^;
속으로만 말해주시고 글은 써주지 마세요 ㅠ_ㅠ
옹이도 저한테 소중한 놈이라서요-!
아빠 닮아 잘났네요 내새낑 ♥
개그옹 접신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저희 옹이 별명이 개그옹입니다..
털을 깎고 나서 포메 안같다고..
남친이 옹돗개라는 별명을 하나 더 지어줬죠..^^;
엄청 더웟죠 이번여름?
저희 옹이 혓바닥 가출하는 줄알았습니당
선풍기틀어주니 좋다고 자리차지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이는 아빠만 조아합니다..
물을먹을때도 아빠만 볼만큼 ㅋㅋㅋㅋㅋㅋㅋ
잠이 오는데도 아빠가 안자고 있으니 저러고
아련한 눈빛을 마구마구 발사하네요 ㅠ_ㅠ 이뽀랏
옹이 사진까지 다 보셧으니..
전이만 퇴근준비도 해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사가 들이닥칠수 있기에
급하게 사라지겟습니당!
추천 마니마니 눌러주세요~
THANK YOU, LOVE SO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