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강아지와 고양이를 무지 좋아하는 1人 입니다. 강아지는 기르다가 무지개다리 건너 보내고, 다시 새로운 아가하나 길러볼까 하던참에 요즘 주변에 고양이 기르는 사람이 많아서, 고양이를 분양받으려고 했는데요. 이래저래 알아보다 보니깐, 업체나 개인분양 받는 것보다. 길냥이들이나, 버려진 아이들을 기르는게 오히려 낫겠다고 생각해서 네이버에 고양이 카페에 가입해서 무료분양을 받아 볼까 하고 있었네요. 그러던 와중 이런사람을만났습니다. --------------------------------------------------------------------------------------------- 사실 여기는 무료분양 게시판이거든요? 그래서, 글쓴이 : 여기는 무료분양 게시판이고 책임비 3만원이상 넘어가면 안되는 곳이다. 분양인 : 오지랖 떨지 마세요. 이러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다음 댓글부터는 육두문자가 난무 하더라구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차라리 댓글 안다는게 낫겠다라고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사람 마음이.... 그래서 몇자 더 적었는데, 정말 안하무인이더라구요.. 욕은 지가 먼저 해놓고, 제가 먼저했다고 헛소리에 아주 난리 부르스를 추고.. 그아래 다른사람들도 댓글을 다는데 전부 안좋은 말만 했는데, 그 전부한테 막말하고, 제게는 쪽지까지 보내서 욕을 미친듯이 하더라구요. 이런 사람 어찌해야하나요? 공감해주시는 분들있으시면 2탄도 갑니다~!~!~! 53
고양이분양 관련해서 이여자분 이해가 안되네요.
평소 강아지와 고양이를 무지 좋아하는 1人 입니다.
강아지는 기르다가 무지개다리 건너 보내고, 다시 새로운 아가하나 길러볼까 하던참에
요즘 주변에 고양이 기르는 사람이 많아서, 고양이를 분양받으려고 했는데요.
이래저래 알아보다 보니깐, 업체나 개인분양 받는 것보다. 길냥이들이나, 버려진 아이들을 기르는게
오히려 낫겠다고 생각해서 네이버에 고양이 카페에 가입해서 무료분양을 받아 볼까 하고 있었네요.
그러던 와중 이런사람을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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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는 무료분양 게시판이거든요?
그래서,
글쓴이 : 여기는 무료분양 게시판이고 책임비 3만원이상 넘어가면 안되는 곳이다.
분양인 : 오지랖 떨지 마세요.
이러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다음 댓글부터는 육두문자가 난무 하더라구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차라리 댓글 안다는게 낫겠다라고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사람 마음이....
그래서 몇자 더 적었는데, 정말 안하무인이더라구요.. 욕은 지가 먼저 해놓고, 제가 먼저했다고 헛소리에
아주 난리 부르스를 추고..
그아래 다른사람들도 댓글을 다는데 전부 안좋은 말만 했는데,
그 전부한테 막말하고, 제게는 쪽지까지 보내서 욕을 미친듯이 하더라구요.
이런 사람 어찌해야하나요?
공감해주시는 분들있으시면 2탄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