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입니다.. 인터넷에서만 그렇게 김치녀 뭐 이러면서 까는 줄 알았는데.. 막상 제가 당해보니까.. 이게 레알이구나 싶네요.. 우리나라 여자들...아닌 분들도 있겠지만ㅋ 전 여자핸드볼 선수들 보고 마인드는 갑이라고 느꼈습니다.. 엄청 남자한테 의지하려고만 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무슨 문제나 일이 발생하면 자신이 해결하려고는 안하고 .. "오빠, 이거 어떡하지?"x10000000000 저보고 해결하라는거 같은.... 그리고 대학 다니다 보면...조별 수업이나 아님 무슨 일이 있어서 남자 여자 같이 해야하는 경우.. 남학생들을 약간 자신들의 숙제셔틀이나 각종 심부름 셔틀로 생각하는 거 같더라구요.. 저는 어떤 여학생과 일을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여학생도 저에게 "오빠, 이거 어떡하죠?"x50 그러기만 하고..교수님 추천장이나 각종 스폰 얻어오는거 제가 다 가서 가게 사람들한테 싸바싸바.. 제가 다 처리해가지고 오니까..고맙다는 말도 없이 뭐 당연하다는 걸로 여기더라구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 줄 알았는데..제가 아는 외국인 친구들도 하는 말이... 한국여자들 예쁘고 다 좋다...하지만 너무 남자한테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우리 사회는 남자가 뭐 안할라고 하거나 그러면 "에이~남자가!" 하는 풍조가 있는거 같구요.. 그러면서 무슨 일이 생기면..."난 여자잖아..." 이렇게 빠지고..... 진짜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헛소리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남학생은 여학생의 셔틀인가요? 아님 개인수행비서?
전 남자입니다..
인터넷에서만 그렇게 김치녀 뭐 이러면서 까는 줄 알았는데..
막상 제가 당해보니까..
이게 레알이구나 싶네요..
우리나라 여자들...아닌 분들도 있겠지만ㅋ 전 여자핸드볼 선수들 보고 마인드는 갑이라고 느꼈습니다..
엄청 남자한테 의지하려고만 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무슨 문제나 일이 발생하면 자신이 해결하려고는 안하고 ..
"오빠, 이거 어떡하지?"x10000000000
저보고 해결하라는거 같은....
그리고 대학 다니다 보면...조별 수업이나 아님 무슨 일이 있어서 남자 여자 같이 해야하는 경우..
남학생들을 약간 자신들의 숙제셔틀이나 각종 심부름 셔틀로 생각하는 거 같더라구요..
저는 어떤 여학생과 일을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여학생도 저에게 "오빠, 이거 어떡하죠?"x50
그러기만 하고..교수님 추천장이나 각종 스폰 얻어오는거 제가 다 가서 가게 사람들한테 싸바싸바..
제가 다 처리해가지고 오니까..고맙다는 말도 없이 뭐 당연하다는 걸로 여기더라구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 줄 알았는데..제가 아는 외국인 친구들도 하는 말이...
한국여자들 예쁘고 다 좋다...하지만 너무 남자한테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다..라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우리 사회는 남자가 뭐 안할라고 하거나 그러면 "에이~남자가!" 하는 풍조가 있는거 같구요..
그러면서 무슨 일이 생기면..."난 여자잖아..." 이렇게 빠지고.....
진짜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헛소리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