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제 여친과 싸움의 대부분은 여친의 남자문제입니다. 그리고 가슴아프게 하는 말들과 행동,,
저는 제 여친을 너무나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기대도 컸습니다.
술도 못마시고, 나이트 및 클럽은 가본적도 없고, 주위에 남자도 거의 없고, 공부는 과탑.. 저에겐 정말 최고의 여친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최고의 조건 이면에는 또한 최악의 조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거절을 못한다는 것,,, 그것은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의 대쉬에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저의 존재를 만천하에 알리지 않는것, 폰만지는 것을 너무나도 싫어하고, 과거 남자의 대쉬에 거절하지 못한다는 점.. 즉 거절을 못하는게.. 가장 큰 흠입니다... 정말로 큰 흠이죠.
결국 저를 몰래 70여일간을 속이고 저와 그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 남자도 저에대한 존재는 전혀 모르구요. 결국 여친이 저와 그남자를 동시에 만나고 있었고, 그것이 저에게 들통났습니다. 카톡으로 알게 되었고, 저는 저에게 용서를 구할 기회를 주고자 모른척하면서 은근슬쩍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궁지에 몰린다 싶으면 아프다는 핑계로 저와 멀리하더니 결국은 제가 모든걸 다 말하고 저에게 용서까지 구하였으나,, 그 남자에게 가벼렸습니다. 그렇게 저의 연락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안만나고,, 그러다 결국 저는 데이트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길거리에서 몸싸움까지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여친에게 너무 실망이 컷습니다.
이렇게 엎치락 뒤치락, 결론을 맺지못하고 여친이 저와 그남자를 사이에두고 아슬아슬한 만남이 이어졌고, 저는 더욱 참을수 없어,, 항상 화만 냈습니다. 그러다 결국저에게 왔습니다.
그렇게 행복하다 싶었는데, 결국 다시 1달 반만에 그 남자에게 사과하러 간다는 명목으로 간다고 해서 허락했으나,, 결국 저에게 헤어지자는 일방적통보를 하고,,, 저는 생각좀해보자고 권유를 했죠.
왜냐하면 곧 2주년이 되는 8월 11일이 오기 때문이었죠. 그렇게 저는 여행을 가려고 만만의 준비를 다 했습니다. 차도 빌리고, 선물도 사고, 펜션도 빌리구요. 그러나 끝내 8월 11일 그 한주동안 연락이없었습니다. 알고보니 여친은 그 남자집에 8월 10일 오전에 가서 8월 11일 오후까지 같이 있었던겁니다.
물론 가서 뭘했는지는 두말하면 잔소리죠..
저는 너무 충격먹었습니다. 정말 이젠 용서를 저에게 빌고 다시는 그남자안만나고, 나와의 사랑을 약속하고, 여친도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어쩐지 연락을 계속 받지도 않고 피하더라구요. 전혀 받지 않아요. 제가 싫으면 싫다고 연락해달라는 그 부탁도 전혀 듣지않고,, 일체 연락을 끊더군요.
지금 제가 너무 열받아,, 그 여친집근처에서 기다려 여친이 집에 돌아오는 길을 잡았고, 그 남자에게 전화하고, 욕하는 등 온갖 진상짓을 또하고야 말았습니다.
8월 11일,, 최악의 2주년 [헤어져야 하겠죠??.]
25살의 건실한 청년입니다. 열심히 취업준비를 하구 있구요.
저보다 2살어린 여자친구와의 2년간의 아프고 아픈 연애를 마치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2년 동안 여느커플과 마찬가지로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특히 제 여친과 싸움의 대부분은 여친의 남자문제입니다. 그리고 가슴아프게 하는 말들과 행동,,
저는 제 여친을 너무나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기대도 컸습니다.
술도 못마시고, 나이트 및 클럽은 가본적도 없고, 주위에 남자도 거의 없고, 공부는 과탑.. 저에겐 정말 최고의 여친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최고의 조건 이면에는 또한 최악의 조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거절을 못한다는 것,,, 그것은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의 대쉬에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저의 존재를 만천하에 알리지 않는것, 폰만지는 것을 너무나도 싫어하고, 과거 남자의 대쉬에 거절하지 못한다는 점.. 즉 거절을 못하는게.. 가장 큰 흠입니다... 정말로 큰 흠이죠.
결국 저를 몰래 70여일간을 속이고 저와 그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 남자도 저에대한 존재는 전혀 모르구요. 결국 여친이 저와 그남자를 동시에 만나고 있었고, 그것이 저에게 들통났습니다. 카톡으로 알게 되었고, 저는 저에게 용서를 구할 기회를 주고자 모른척하면서 은근슬쩍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궁지에 몰린다 싶으면 아프다는 핑계로 저와 멀리하더니 결국은 제가 모든걸 다 말하고 저에게 용서까지 구하였으나,, 그 남자에게 가벼렸습니다. 그렇게 저의 연락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안만나고,, 그러다 결국 저는 데이트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길거리에서 몸싸움까지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여친에게 너무 실망이 컷습니다.
이렇게 엎치락 뒤치락, 결론을 맺지못하고 여친이 저와 그남자를 사이에두고 아슬아슬한 만남이 이어졌고, 저는 더욱 참을수 없어,, 항상 화만 냈습니다. 그러다 결국저에게 왔습니다.
그렇게 행복하다 싶었는데, 결국 다시 1달 반만에 그 남자에게 사과하러 간다는 명목으로 간다고 해서 허락했으나,, 결국 저에게 헤어지자는 일방적통보를 하고,,, 저는 생각좀해보자고 권유를 했죠.
왜냐하면 곧 2주년이 되는 8월 11일이 오기 때문이었죠. 그렇게 저는 여행을 가려고 만만의 준비를 다 했습니다. 차도 빌리고, 선물도 사고, 펜션도 빌리구요. 그러나 끝내 8월 11일 그 한주동안 연락이없었습니다. 알고보니 여친은 그 남자집에 8월 10일 오전에 가서 8월 11일 오후까지 같이 있었던겁니다.
물론 가서 뭘했는지는 두말하면 잔소리죠..
저는 너무 충격먹었습니다. 정말 이젠 용서를 저에게 빌고 다시는 그남자안만나고, 나와의 사랑을 약속하고, 여친도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어쩐지 연락을 계속 받지도 않고 피하더라구요. 전혀 받지 않아요. 제가 싫으면 싫다고 연락해달라는 그 부탁도 전혀 듣지않고,, 일체 연락을 끊더군요.
지금 제가 너무 열받아,, 그 여친집근처에서 기다려 여친이 집에 돌아오는 길을 잡았고, 그 남자에게 전화하고, 욕하는 등 온갖 진상짓을 또하고야 말았습니다.
저... 어떡하죠?? 정말 이젠 제 자신이 싫습니다.
그 여자를 놓을 자신이 없어요.. 제가 집착인가요?
이 짧은 글에 제 속마음을 모두 담기가 정말 힘드네요..
머리는 헤어져야하는게 백번 맞다고 하는데.. 마음이 그렇게 안되네요.
현재상태는 잠시 연락하지 말고,, 1주일간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은 상태입니다.
이번주 토요일날 만날 예정이에요..
가능성은 낮지만 만약 그여자가 다시 저에게 온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나요?
반대로.. 이별을 제가 잘 맞이할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듭니다.
저뿐만이 아니고. 저희 어머니와도 결부되어 있는 문제라서 더욱이나 힘듭니다.
진심어린 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