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원사는데 수원역에 사창가 있다는 건 알지만 그 근처엔 가본 적이 없었어 같은 수원이지만 집하고도 좀 멀리 떨어져 있기도 하고 해서 근데 살다 보니까 자꾸 궁금해지는거야 거기 있는 여자들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생겨 먹은 동네인지 무지 궁금해지더라고 하지만 거기서 ㅅㅅ할 생각은 전혀 없어 그냥 그런 거만 궁금했거든. 오늘 갔다 온 것도 하려고 간 게 아니라 걍 어떤 곳인지 슬쩍 보려고 간 거임ㅋㅋ 대충 어딘지 인터넷에서 찾아 보고 갔는데 그 근처가니까 처음엔 다리가 후덜거리더라 내가 ㅆㅂ 뭐 하는 건가도 싶고 ㅋㅋ 그 쪽 길을 따라 걷다 보니까 분홍색 불빛 발견했음. 직감적으로 저기구나 생각됨. 골목을 들어가면 죄다 그런 곳이었는데 가슴이 울렁거려서 처음엔 못 들어가겠더라 ㅠ 좀 우물쭈물 하다가 걍 골목 들어감 ㅋㅋ 들어가 보니 여자들 불빛 받고 앉아 있는데 조낸 섹시한 옷차림. 여기저기서 오빠오빠 여기요 소리 들리더라ㅋ 여자들 보니까 생각보다 얼굴 예쁜 애들이 많았음 . 진짜 쭉빵한 여자들도 있었고 근데 생각보다 찾는 남자들이 많지 않더라. 내가 거기 9시 정도에 갔었거든 가끔 좀 노가다풍의 아저씨들 몇명하고 외국인 노동자 풍의 남자들만 있더라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내가 지나가니까 여자들 진짜 난리가 나더라 유리창에 동전인지 뭔지로 막 두들기고 날 부르고 막 들어 오라고 하고 ㅋ 어떤 여자들은 막 날 붙잡고 끌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 중 한 여자가 나 거의 껴안으면서 내 귀에다 대고 '오빠 잘 생겼다. 오빠 아다지? 이리와 내가 아다 떼어줄게' 라고 하는데 엄청 당황했음. 내 얼굴에 아다라고 쓰여져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내가 아다인지 알았지? ㅋㅋ 그리고 어떤 나이 지긋한 아줌마들은 새로 들어 온 예쁜 애 있다고 놀다 가라고 막 그러더라ㅋ 뭐 물론 다 뿌리치고 오긴 했지 여자들 얼굴들 보니까 연령대는 대부분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였음 가끔 뱃살도 보이는 아줌마들도 보이고ㅋㅋ 경찰들 단속이나 그런 건 없었고 그냥 갔다 와서 느낀 건데 그런 데서 여자랑 하고 그러는 거 못하겠더라 동네 분위기도 진짜 별로고 가서 보니까 돌아다니는 남자들 행색이나 그런 게 영 아니더라고.. 저런 곳에서 하면 내가 저 사람들하고 같은 부류의 남자가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 나더라고. 뭐 물론 처음부터 할 생각도 없었지만. 나 이제 20살인데 아직 여친없고 성경험도 없지만 ㅅㅅ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랑 하고 싶다 모두들 건강한 생활 하길 바래 2446
호기심에 수원역 ㅃㅊ 갔다 왔다
나 수원사는데 수원역에 사창가 있다는 건 알지만 그 근처엔 가본 적이 없었어
같은 수원이지만 집하고도 좀 멀리 떨어져 있기도 하고 해서
근데 살다 보니까 자꾸 궁금해지는거야
거기 있는 여자들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생겨 먹은 동네인지 무지 궁금해지더라고
하지만 거기서 ㅅㅅ할 생각은 전혀 없어
그냥 그런 거만 궁금했거든.
오늘 갔다 온 것도 하려고 간 게 아니라 걍 어떤 곳인지 슬쩍 보려고 간 거임ㅋㅋ
대충 어딘지 인터넷에서 찾아 보고 갔는데 그 근처가니까 처음엔 다리가 후덜거리더라
내가 ㅆㅂ 뭐 하는 건가도 싶고 ㅋㅋ
그 쪽 길을 따라 걷다 보니까 분홍색 불빛 발견했음. 직감적으로 저기구나 생각됨.
골목을 들어가면 죄다 그런 곳이었는데 가슴이 울렁거려서 처음엔 못 들어가겠더라 ㅠ
좀 우물쭈물 하다가 걍 골목 들어감 ㅋㅋ
들어가 보니 여자들 불빛 받고 앉아 있는데 조낸 섹시한 옷차림.
여기저기서 오빠오빠 여기요 소리 들리더라ㅋ
여자들 보니까 생각보다 얼굴 예쁜 애들이 많았음 . 진짜 쭉빵한 여자들도 있었고
근데 생각보다 찾는 남자들이 많지 않더라. 내가 거기 9시 정도에 갔었거든
가끔 좀 노가다풍의 아저씨들 몇명하고 외국인 노동자 풍의 남자들만 있더라고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내가 지나가니까 여자들 진짜 난리가 나더라
유리창에 동전인지 뭔지로 막 두들기고 날 부르고 막 들어 오라고 하고 ㅋ
어떤 여자들은 막 날 붙잡고 끌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 중 한 여자가
나 거의 껴안으면서 내 귀에다 대고
'오빠 잘 생겼다. 오빠 아다지? 이리와 내가 아다 떼어줄게' 라고 하는데 엄청 당황했음.
내 얼굴에 아다라고 쓰여져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내가 아다인지 알았지? ㅋㅋ
그리고 어떤 나이 지긋한 아줌마들은 새로 들어 온 예쁜 애 있다고 놀다 가라고 막 그러더라ㅋ
뭐 물론 다 뿌리치고 오긴 했지
여자들 얼굴들 보니까 연령대는 대부분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였음
가끔 뱃살도 보이는 아줌마들도 보이고ㅋㅋ
경찰들 단속이나 그런 건 없었고
그냥 갔다 와서 느낀 건데 그런 데서 여자랑 하고 그러는 거 못하겠더라
동네 분위기도 진짜 별로고 가서 보니까 돌아다니는 남자들 행색이나 그런 게 영 아니더라고..
저런 곳에서 하면 내가 저 사람들하고 같은 부류의 남자가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 나더라고.
뭐 물론 처음부터 할 생각도 없었지만.
나 이제 20살인데 아직 여친없고 성경험도 없지만 ㅅㅅ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랑 하고 싶다
모두들 건강한 생활 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