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란 뇨자 고사미나 되어서 가끔씩 판을 훑어본다는 농땡이의 전설 이므로 음슴체를 쓰겠음ㅋ
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글쓴이는 19년 만으로 18년 숙성된 향을 풍기는 전설의 고3임. 그리고 글쓴이 밑으로는 세 명의 남정네들이 있음. 둘째인 게임 폐인 자칭 최강창민 중1놈. 셋째인 재간둥이 자칭 샤이니 태민인 초4놈. 그리고 이름하야 오늘의 주인공인 오늘 돌을 맞은 (정확히는 12시 지났으니 어제인가?) 우리집 막내 민우느님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돌을 기념하여 무한 민우교의 열렬한 신자인 글쓴이가 저희집 막내의 사랑스러움에 대해 일장연설을 하기 위해 찾아왔음!
.....ㅋㅋ.........그런데 새벽이라 보는 사람이 있을지.....묻히면 안되는데.....이 글로 인하여 아기 모델로서의 러브콜 쇄도를 기대하는 글쓴이는....?<
우선 본격 시작하기 전에 안구 보신(?)용으로 사진부터 투척하겠음.
이건 태어나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모습. 예정일보다 늦게 출산해서 뱃속에서 실컷 숙성(?)한 탓에 태어나지 얼마되지 않았는 데도 이목구비가 상대적으로 또렷했던 우리집 막내. 찬양합니다....... 하 너란 남자 내남자 ^///^
작년 7월 말에 탄생하시고 몇개월을 지낸 후 설에 안동에 내려가자 친척들이 하시는 말씀.
'너희집은 어찌 갈수록 인물이 훤해지냨ㅋㅋㅋㅋㅋㅋ'
...........
첫째인 글쓴이는 상당히 마음에 상처를 입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것참 첫째 앞에서 너무하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그래 셋째도 한때 샤방샤방한 꽃소년으로 이름을 날렸다지만......둘째도 가끔씩 이쁘장하게 생겼단 소릴 듣다만.....................이 집안의 홍일점은 글쓴이라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여간에 글쓴이에게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안겨주는 너란 꼬맹이
폭군 돋네ㅋㅋㅋㅋㅋㅋ 네 그 터프함 인정해주지
아.......젠장............슈밤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이쁜데 사진은 왤케 흐린 거임?ㅠㅠ
화보_jpg
크오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니 샤방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보소 본격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부터 아줌마 스킬을 배워 맘마병을 물고 TV를 시청하시는 중인 민우느님
사실 사진 찍으면 항상 이런 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이ㅋㅋㅋㅋㅋㅋ얘는 입에 항상 뭐가 들어가야함ㅋㅋㅋㅋㅋㅋ
사이좋은 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 꼬맹이들 초상권을 위해
그리고 이제부터는 오늘의 하이라이트
집에서 조촐하게 하는 돌잔치
우이씨-!!!!
아빠曰 민우야~ 후~ 후하고 불어야지~
민우曰 저리 치워 내가 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특한 우리 막내 누나를 따라 붓과 벼루를 잡았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글쓴이도 돌때 잡았던 게 연필과 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 이리 똑같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글쓴이는 글 쓰는 걸 굉장히 좋아하고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서 지금 미대 입시생임ㅋㅋ얘도 글쓴일 닮으려나봄
으아아아아니 진짜 내가 미술도 늦게 시작하고 해서 고3때 정말 열심히 공부하려고 마음먹었는데..........마음먹었는데.....................덕질 다 끊고 인터넷 안하고 TV 안보고 사는 여잔데...................(판은 최근에 폰으로 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죄송해요 아마 나는 수능 망할 듯^//^a 이런 꼬맹일 두고 어찌 공부가 눈에 들어오리오.........ㅠㅠㅠㅠ
마지막으로
톡 되지 않으면 패대기 쳐버리겠단 의지_jpg
......라고 하지만 벌써 새벽 두시잖아 난 안 될 거야 아마ㅎㅎㅎㅎㅎㅎㅎ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3 생활 최대의 적수는 (18살 차이 막내 사진 대량 투척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나란 뇨자 고사미나 되어서 가끔씩 판을 훑어본다는 농땡이의 전설
이므로 음슴체를 쓰겠음ㅋ
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글쓴이는 19년 만으로 18년 숙성된 향을 풍기는 전설의 고3임. 그리고 글쓴이 밑으로는 세 명의 남정네들이 있음. 둘째인 게임 폐인 자칭 최강창민 중1놈. 셋째인 재간둥이 자칭 샤이니 태민인 초4놈. 그리고 이름하야 오늘의 주인공인 오늘 돌을 맞은 (정확히는 12시 지났으니 어제인가?) 우리집 막내 민우느님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돌을 기념하여 무한 민우교의 열렬한 신자인 글쓴이가 저희집 막내의 사랑스러움에 대해 일장연설을 하기 위해 찾아왔음!
.....ㅋㅋ.........그런데 새벽이라 보는 사람이 있을지.....묻히면 안되는데.....이 글로 인하여 아기 모델로서의 러브콜 쇄도를 기대하는 글쓴이는....?<
우선 본격 시작하기 전에 안구 보신(?)용으로 사진부터 투척하겠음.
이건 태어나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모습. 예정일보다 늦게 출산해서 뱃속에서 실컷 숙성(?)한 탓에 태어나지 얼마되지 않았는 데도 이목구비가 상대적으로 또렷했던 우리집 막내. 찬양합니다.......
하 너란 남자 내남자 ^///^
작년 7월 말에 탄생하시고 몇개월을 지낸 후 설에 안동에 내려가자 친척들이 하시는 말씀.
'너희집은 어찌 갈수록 인물이 훤해지냨ㅋㅋㅋㅋㅋㅋ'
...........
첫째인 글쓴이는 상당히 마음에 상처를 입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것참 첫째 앞에서 너무하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그래 셋째도 한때 샤방샤방한 꽃소년으로 이름을 날렸다지만......둘째도 가끔씩 이쁘장하게 생겼단 소릴 듣다만.....................이 집안의 홍일점은 글쓴이라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여간에 글쓴이에게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안겨주는 너란 꼬맹이
폭군 돋네ㅋㅋㅋㅋㅋㅋ 네 그 터프함 인정해주지
아.......젠장............슈밤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이쁜데 사진은 왤케 흐린 거임?ㅠㅠ
화보_jpg
크오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아니 샤방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보소 본격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부터 아줌마 스킬을 배워 맘마병을 물고 TV를 시청하시는 중인 민우느님
사실 사진 찍으면 항상 이런 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이ㅋㅋㅋㅋㅋㅋ얘는 입에 항상 뭐가 들어가야함ㅋㅋㅋㅋㅋㅋ
사이좋은 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 꼬맹이들 초상권을 위해
그리고 이제부터는 오늘의 하이라이트
집에서 조촐하게 하는 돌잔치
우이씨-!!!!
아빠曰 민우야~ 후~ 후하고 불어야지~
민우曰 저리 치워 내가 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특한 우리 막내 누나를 따라 붓과 벼루를 잡았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글쓴이도 돌때 잡았던 게 연필과 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 이리 똑같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글쓴이는 글 쓰는 걸 굉장히 좋아하고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서 지금 미대 입시생임ㅋㅋ얘도 글쓴일 닮으려나봄
으아아아아니 진짜 내가 미술도 늦게 시작하고 해서 고3때 정말 열심히 공부하려고 마음먹었는데..........마음먹었는데.....................덕질 다 끊고 인터넷 안하고 TV 안보고 사는 여잔데...................(판은 최근에 폰으로 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죄송해요 아마 나는 수능 망할 듯^//^a 이런 꼬맹일 두고 어찌 공부가 눈에 들어오리오.........ㅠㅠㅠㅠ
마지막으로
톡 되지 않으면 패대기 쳐버리겠단 의지_jpg
......라고 하지만 벌써 새벽 두시잖아 난 안 될 거야 아마ㅎㅎㅎㅎㅎㅎㅎ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돌을 맞이해 올려보는 글임.
그럼 전 이만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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