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기사진有)32♥미쿡에서 트러블메이커남치니랑 사랑이야기♥32

비일리2012.08.14
조회22,610

안녕하세요ㅋㅋㅋㅋ
어느덧 미국에 돌아온지 2주?정도가됫네요ㅋㅋㅋㅋ
시차적응이들된건지 아님 불면증이잇는건지..
전 몇일째 계속 아침 5시정도에 잠드네요ㅠㅠㅠㅠㅠ
너무 자고싶은데 못자는 이심정...ㅠ
그래서 괜히 시간낭비 안하고 이거 쓰고잇어요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이랑 같이 소통할수잇는 시간이 별로 남지않앗기때문에..ㅠ
아무튼..
저랑 빌리 바다에 왓어요!!ㅋㅋㅋㅋ


**저 지금 집에 오자마자 올리는거에요^^
빌리도 지금 옆에있다능ㅋㅋㅋ

 


그래서~바다이야기를 써드릴게요^^
완전 따끈따끈 거의 실시간이에요ㅋㅋㅋㅋㅋ

 

 


오늘도 댓글타임~♥


허허님♥
저도 안가고싶은데 사정상 어쩔수없네요ㅠㅠ


녀자님♥
그렇게요ㅋㅋ온다고햇을때 저도 완전 놀랏어요ㅋㅋㅋ
빌리한테 좀 미안하지만..순간 뭔 저런 애가 다잇나 생각함ㅋㅋㅋㅋㅋ
돈을 너무 잘써요ㅠㅠ
제가 틈틈히 와서 글쓸게요^^
저희 계속해서 응원해주세요~~♥


야호님♥
재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결혼은,,언제할까요?ㅋㅋ
제가 지금 계속 여행다니느라고 챙겨보질못햇어요ㅠㅠ
그래도 한일전 축구는 봣어요!!
박주영오빠 구자철오빠 진짜 멋잇엇다능ㅠㅠㅠㅠㅠㅠ
마지막까지 열심히쓸게요
우리 커플 이뻐해주세용^^ㅋㅋㅋ


뒷집친구님♥
오우 정주행 수고하셧어요!!ㅋㅋㅋㅋ
앞으로도 완전 이쁜사랑하겟습니다ㅋㅋㅋㅋㅋ
감사해요^^♥


엥엥님♥
대학을가야되서ㅠㅠ
우리 앞으로도 쭈~~욱 잘 사귈게요^^
틈틈히 시간잇을때마다 글올려드릴게요~~


jm님♥
고마워요~♥
시간날떄마다 올게요^^


Heyyu님♥
how to love 진짜 좋은것같아요ㅋㅋ제가 평소에 많이 듣는노래에요ㅋㅋㅋ
레몬에이드가 파란색이여서 깜놀햇는데 그래도 맛은 굿~!!
오오 공감하실수잇다니 좋네요!! 그렇다고 맨날 한국에 가잇을순없고ㅠㅋㅋㅋㅋ
빌리가 아주 승무원 언니들을 많이 좋아햇어요..이쁘다면서..ㅋㅋㅋ
질투심유발할라고한건가..?아니에요 눈빛이 아주..에혀ㅋㅋㅋㅋ


아이돌분이 신인일거에요..저 인피니트뒤로 나온사람들 모름..;;ㅋㅋㅋㅋ

마지막 판이 아니에요~♥ 이렇게 왓잖아요?ㅋㅋㅋㅋ
제 글이 스트레스를 잠시나마라도 날려드렷다니 감동이에요♥♥♥♥
저 진짜 이렇게 글쓰면서 님같은 톡커님들이랑 소통하는게 너무 좋앗어요ㅠㅠ
진짜 글쓸때는 오래걸리고 힘든데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힘을 많이 얻고 저혼자 피식피식 웃어요
진짜 고마워요♥♥♥♥


당연히 틈틈히 와서 인사드리고 근황알려드릴게요^^


메일은 이글만 올리고 보내드리겟습니다..
아니다 지금 폰으로 바로 보낼게요ㅋㅋㅋ
기다리셈ㅋㅋㅋㅋㅋ

Heyyu님 격하게 ♥♥♥♥♥♥해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님♥
우와 신기하다ㅋㅋㅋㅋㅋ
아 근데 아직 글은 끝나지 않앗어요ㅋㅋㅋ
조만간 끝날거에요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님도 이쁜사랑 오래오래 하시길바래요~♥


ㅇ님♥
그동안 재밋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끝까지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
저희 진짜 오래오래 이쁘게 사귈게요!!


웃훗님♥
오늘 글읽고서 맨끝에 꼭보세요 님이 원하는거의 대해서 뭔가 써잇을거에요ㅋㅋㅋ
아이돌그룹..인원수가 6명이엿어요...멤버들은 키크시고 삐쩍마르고..나름 잘생겻엇어요ㅋㅋㅋㅋ
저한테 말걸어주신분은 일단 키도 훤칠하시고 삐쩍마르셧지만 보기 좋앗어요 코도 오똑하고 쌍커풀

도잇고ㅋㅋㅋㅋ뭐라고 더 말해드릴수가없네요..누군지 모르니 이거참..ㅠㅠ


쿄쿄님♥
잉 고마워요><♥
헤헤 쿄쿄님도 오늘 글 다 읽으시고서 밑에 써놓은거 보세요~~♥
학교때문에 끝내야되요..그래도 틈틈히와서 근황써드릴게요^^


빛나님♥
ㅎㅎ 부러우면 지는거래요><ㅋㅋㅋ
네 아이돌만낫어요~ㅋㅋㅋㅋㅋ뭐 별로 좋은건 없엇어요ㅋㅋㅋ사람들한테 밀려서ㅠㅠ


훈녀드아앙님♥
아 순간 정색햇잖아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진짜 이쁘게 오래오래 사귈게요♥
고마워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꼬우꼬우~

 

 

 

 

 


나님이랑 빌리는 한국에갓다와서 엄마들한테 끌려다니느라 정신이없엇음..
서로 못보기떄문에..어김없이 스카이프를 틀고 알콩달콩 대화나눔ㅋㅋ
대화하는 도중에 바다얘기가 나와서 우린 급 바다가기로 함ㅋㅋㅋㅋ

 

"babe lets go to the beach"
자갸 우리 바다에가자


"okay but when?"
알앗어 근데 언제?


"ASAP" (As Soon As Possible)
최대한 빨리


"just let me know when so i can get ready"
알면 언젠지 말해줘 준비하게


"hold on let me text my mom and ask her if we can stay at our beach house"
잠깐만 엄마한테 우리 비취하우스 써도돼냐고 문자해볼게


"you guys have a beach house?"
너네 비취하우스 잇어?


"yeah my mom's client had a beach house there and she liked the houses there so she bought one."
응 엄마 손님중에 거기에 비치하우스가잇엇는데 엄마가 거기 집들 맘에든다고 삿어


"damn.."
대박


"mom said we can use it any time we want"
엄마가 아무때나 써도된데


"okay...well now we have to figure out what day we're going and what we're going to tell my mom"
알앗어...이제 우리가 몇일날 갈건지 정해야되고 그리고 울엄마한테 뭐라고 말할지도 생각해야되


"just tell her your going to the beach with your friends"
그냥 친구들이랑 바다에 놀러간다고해


"okay but how long are we going to stay there?"
알앗어 근데 우리 거기 몇일잇을거야?


"3days okay with you?"
3일 괜찮아?


"yupp but let me call my mom and tell her"
웅 근데 나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좀해놓고


"okay. by the way we're leaving tonight"
알앗어. 아 그리고 우리 오늘밤에 떠날거야


"why so soon?"
왜케 빨리가?


"its gonna be a long drive babe"
운전하고 가는데 오래걸려 붸입


"okay well let me just call my mom and tell her that im going to the beach"
알앗어 나 엄마한테 전화해서 바다에 놀러간다고 말할게


"okay let me know when you are done talking to her"
알앗어 엄마랑 통화끝나면 말해

 

(나님은 엄마랑 통화를 끝내고...)


울여사님은 허락하심^^
나님 졸업하고서부터 놀러가는거에 대해서 크게 관섭안하심ㅋㅋㅋㅋ
놀수잇을때 놀아라~ 이런심정이신것같음ㅋㅋㅋㅋ

 

무튼...

 

 

"mom said okay"
엄마가 허락햇어


"awesome!"
좋앗어!


"uh huh... i need to start packing"
웅...나 짐싸야돼


"oh shit i forgot...we gotta go buy food"
아 깜빡햇다...우리 음식사가야되


"we can just buy food there"
가서 사면되지

"we need some for the road too"
운전하고 가면서 먹을것도 필요하잖아


"oh right.."
아 맞다..


"sweetie can you come over as soon as your done packing?"
자기야 짐 다 싸자마자 울집으로 올수잇어?


"yeah! im gonna go pack now. see you soon!"
응! 나 이제 짐싸러갈거야. 곧 보자!


"okay"
알앗어

 

 

 

 

 

 

 


나님이랑 빌리는 그렇게 급결정하고 급짐싸고 급떠남ㅋㅋㅋㅋ
급!급!급!

 

 

 

그날 저녁에 떠나서 우린 8시간정도 달려서 우리가 지금 잇는곳에 도착함ㅋㅋㅋ
오자마자 빌리는 운전하느라 피곤하다고 자려고 하는거 나님이 못자게함ㅋㅋㅋㅋ


결국 빌리가 좋아하는 마사지 해줫음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빌리한테 마사지 해준것같음ㅋㅋㅋ
더 자주해줘야되는데..우리 빌리 많이 뭉쳐잇음ㅠㅠ
나님이 속썩여서 그런것같음ㅋㅋㅋㅋ

 

빌리 미안^^

 

 

무튼..
나님 빌리한테 마사지도해주고햇는데..
결국 나님이 졸려서 빌리한테 낮잠자자고함ㅋㅋㅋㅋㅋ

우린 거기에 아침일찍 도착햇으니까^^


낮잠자고 일어낫는데 12시도 안됫엇음ㅋㅋㅋ
근데 옆에서 빌리는 아직도 꿈나라 여행중이엿음..
오랫동안 운전한 빌리 깨우기 미안해서 나님은 살짝 침대에서 나와서


냉장고에 쑤셔넣엇던 음식들을 하나하나 꺼내서 정리함
하나씩 꺼낸다고 꺼냇는데..
거의다 쓰레기엿음;;;


차에서 먹다 남은것들이랑 음료수엿으니까...
음료수 몇병이랑 물몇병빼고 다 버림...
아까워..ㅠ

 

냉장고 정리끝내고 나님은 집구경함...
여기갓다 저기갓다 이것저것 열어보고ㅋㅋㅋㅋ


집 완전 이쁨!!
집뒤가 바다임!!


집뒤로 나가면 바다가 보임ㅋㅋㅋㅋ


아무튼....
나님은 집구경다하고 옷정리를 시작함..
근데 우리 삼일 놀러온건데 둘다 옷이 왜케 많은거임?ㅋㅋㅋㅋㅋ
진짜 그거 정리하는데 힘들어죽는줄...ㅠㅠ

 


짐 정리도 어느정도 끝날때쯤 빌리가 부시시 일어나서 나님한테 다가옴


"what are you doing?"
뭐해?


"just putting our stuff away"
그냥 짐정리


"i can see that but why are you doing this by yourself? you should have woken me up"
알어 근데 왜 니 혼자하고잇어? 나 깨우지 그랫어


"i didnt want to wake you up. this isnt much anyways"
깨우고 싶지않앗어. 별로 많지도 않은데 뭐

 

 


안많기는 개뿔...
그래도 나님은 옷정리 다 깨끗하게함ㅋㅋ
완전 뿌듯햇음ㅋㅋㅋㅋ

 

 

 


짐정리다하고 나님이랑 빌리는 근처에잇는 마트에가서 장봐와서 밥해먹음
우리 진짜 밥 해먹음ㅋㅋㅋㅋ

 

나님이 전기밥솥가지고감ㅋㅋㅋㅋ


처음가는곳인데...빈손으로 갈순없잖아요...
다른사람도 아니고 빌리네껀데...
그래서 나님 빌리네 집에가기전에 한인마트에 들려서 전기밥솥사가지고 감ㅋㅋㅋ
누군가 써먹겟지ㅋㅋㅋㅋ
안쓰면 어떻게해지..?
빌리한테 쓰는방법 알려줫으니까 알아서 하겟져 뭨ㅋㅋㅋㅋ

 


(여기서 집이라는건 비취하우스를말하는거임^^)

 

우린 밥해먹고 후식으로 서로의 입술을...앙><

 

 

 

장난이구여...
뭐 뽀뽀햇지만..
맨날 하는거잖아요?ㅋㅋㅋㅋ

 


우린 후식으로 아슈크림먹음ㅋㅋㅋㅋ
아이스크림이나 빌리 입술이나 달달한건 똑같음^^

 

 


우린 아이스크림먹고 바다에 가기로함ㅋㅋ

 

 


"babe do you know where you put my bathing suit?"
자갸 내 수영복 어디다놧어?


"should be in the closet"
옷장에잇을거야


"i dont see it"
안보이는데


"hold on i'll find it for you"
기다려 찾아줄게


"thanks"
고마워

 

빌리 수영복 찾아줄라고 방에들어갓더니...
우리 빌리...하...
옷을안입고잇음요....
19금이에요...
빌리야ㅋㅋㅋㅋㅋㅋㅋ

 


"oh my god babe put your clothes on"
오 주여 자갸 옷입어


"why? its not like you havent seen it before"
왜? 처음보는것도 아니잖아


"still..at least put your boxers on"
그래도..최소한 팬티라도 입어


"you know you like it"
좋으면서


"oh my god kkkk"
오마이갓 ㅋㅋㅋㅋ


"here"
여기


나님은 빌리한테 수영복 찾아서 떤져줌

 

"im gonna go change in the bathroom"
나 화장실가서 갈아입고올게


"just change here"
그냥 여기서 갈아입어


"i dont think so"
싫어


"why?"


"knowing you, if i changed here, we probably wont make it to the beach"
내가 아는너는, 내가 여기서 갈아입으면, 우리 바다에 오늘못나감


"true"
맞아


"exactly"
그니까


"what's wrong with that?"
그게 뭐 어때서


"i would like to go to the beach today"
난 오늘 바다에 가고싶어


"okay :("
알앗어ㅠㅠ

 

 


나님 밥이랑 아이스크림 대따 많이 먹어서 떵배나왓엇음...ㅠ
하....
뭐 안나왓던 적없으니까...
패스~ㅋㅋㅋㅋ

 

 


나님이랑 빌리는 바다에가서 서로 썬스크린 발라주고
알콩달콩 나 잡아봐라햇음ㅋㅋㅋㅋ

 

 

 

 

 

 

 

 

 

 

 

 

 

 

 

 

 

 

 


은 개뿔...
전쟁이엿음ㅋㅋㅋㅋㅋ
빌리가 나님 모래에 꽂고 난리낫엇음...
나쁜놈ㅠㅠ


그리고..
빌리가 나님 보쌈해가듯이..어깨에 매고가면서 뛰다가 넘어짐...
내가 무거운건 알겟는데...
ㅅㅂ...겁나아팟음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 해야겟음...

 

 

 

"oh my god baby im so sorry are you okay?"
오마이갓 자갸 미안해 괜찮아?


"yeah im fine but your sleeping in the other room tonight"
응 괜찮아 근데 너 오늘밤 다른방에서 자


"WHAT?! NOOOO!! BABY IM SORRY!!!"
뭐?! 안돼ㅐㅐㅐ!! 자기야 미안해!!!"


"im just messing with you but do it again and you will be sleeping alone"
장난이야 근데 또 그래봐 너 진짜 혼자잘줄알아


"no more i promise"
안그런다고 약속할게


"okay^^"
알앗어^^

 

 


나님이랑 빌리는 열심히 놀다가 배고파서 집으로 ㄱㄱ

 

빌리네 뒤쪽으로 가면 샤워실이잇음..
그냥 물로 간단하게 씻고 들어가는곳임..
집에 모래흘리고다니면 나중에 치우기 힘드니까

 

빌리 덕분에 나님 온몸 구석구석 모래가 많앗음..하..

 

무튼..
우린 씻고와서 샌드위치해서 먹고
집에서 놀앗음ㅋㅋㅋ
음악 빵빵하게 틀어놓고
가끔 춤도 추면서ㅋㅋㅋ

 

 

 

 

 

 

 

 

Day 2

 

우린 전날 많이 피곤햇엇나봄
일찍잠들엇음ㅋㅋㅋ


빌리보다 일찍일어나서 밥해주려고 일어낫는데...
온몸이 아팟음ㅠㅠ
안아픈게 이상한거임..
그렇게 패대기 쳐졋는데ㅜㅋㅋㅋ

 

나님을 아픈거 무시하고 주방에가서 브런치를 만들엇음
열심히 팬케잌만들고 계란후라이도하고 베이컨도 굽고하는데
빌리가 뒤에서 와락 백허그해주면서


"굿모닝 베이비"  머리에다 쪽♥


"굿모닝~"


"음식 냄새 좋다"


"배고프지? 조금만 기다려"


"내가 뭐 도와줄거잇어?"


"아니 없는것같아...아! 커피좀 내려줘"


"오케이 뭐 더 시킬거없어?"


"아니 없어 그냥 이쁘게 앉어잇엌ㅋㅋ"


"넵"

 


우린 그렇게 커피, 오렌지쥬스, 베이컨, 팬케잌, 계란후라이 먹음ㅋㅋㅋ
맛잇겟져? 맛잇엇음ㅋㅋㅋㅋ
굿!!

 

 

(아 한국은 팬케잌을 핫케잌이라 부르나? 무튼..그 전같은거 잇잖아요 그거 해먹엇음ㅋㅋ)

 


다 먹고 빌리가 설거지한다고 해서 설거지 시키고 나님은 씻으러감
샤워하고잇는데 빌리가 설거지 다하고 스믈스믈 화장실로 들어옴..ㅋㅋ

 

뭐지..갑자기 19금이네..;;ㅋㅋㅋ
근데 19금아님ㅋㅋㅋㅋ

 


"babe wait your turn"
자갸 니 순서 기다려


"why wait when we can shower together"
뭐하러 기다려 같이하면되는데

 


결국 같이함..
19금인가?ㅋㅋㅋㅋ
우린 절대 음흉한거 안햇음ㅋㅋㅋㅋ
그냥 뽀뽀 몇번함ㅋㅋㅋㅋㅋ

 

 

 

 

씻고 빌리랑 나님은 장보러갓음ㅋㅋ
잇다가 저녁먹어야되니까ㅋㅋㅋㅋ

 


장본거 대충 정리해놓고 바로 바다로 ㄱㄱ
옷밑에 수영복입고갓음
빌리는 바지가 수영복이엿고

 

또 뛰어다니면서 놀다가 나님이랑 빌리는 집에돌아와서 밥해먹고
치우고 놀다가 숙면을취햇음ㅋㅋㅋㅋ

 

근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빌리는 잘때가 최고 이쁨ㅋㅋㅋㅋㅋ
평소에도 이쁘고 잘생겻는데...
왜 잘때 더더욱 이뻐보임?
그냥 큰아기같음ㅋㅋㅋ

 

나님 빌리 머리 만지는거 좋아하는데 빌리 머리만져주면 잘잠ㅋㅋㅋ
쓰담쓰담을 좋아하는 빌리ㅋㅋㅋ

 


지금 옆에서 빌리 아주 잘자고잇음ㅋㅋㅋㅋ
오늘은 별로 재밋는일이 없는것같음..
그냥 아주 잘놀고잇음ㅋㅋㅋㅋ

 

근데 신기한게 맨날 바다에서 놀고하는데 살이 안탐..
나 왜이럼...
씨스타 효린언니처럼 타면 이쁠텐데...안탐..미치겟음..
썬스크린을 많이 발라서 그런가..?
무튼...안탐ㅜㅜㅜㅜㅜㅜ
타고싶다고오옹!!!

 

무튼 전 피곤해서 자야겟어요ㅋㅋㅋㅋㅋ
내일봐요

 

 

Day 3

 


우리 하루 더 잇다 가기로함!!ㅋㅋㅋㅋㅋ
원래 오늘가야되는데 가고싶지않아~ㅠㅠ


호텔이나 민박?이런곳이 아니까 우리 맘대로 자유자제로 연장함ㅋㅋㅋㅋ
아침부터 울여사님한테 전화함..더 잇겟다고

 

"여보세요"


"엄마"


"왜"


"나 하루 더 잇다갈게요"


"그것때문에 전화한거야?"


"응"


"ㅡㅡ니 맘대로해 그런걸로 전화하지마"


"헐..?"


"헐은 무슨"


"엄마..나 엄마 딸이야.."


"누가 아니래?"


"아..네..;;;"


"아 맞다 너 오면 말할라고햇는데 하루 더 잇는다니까 지금 말할게..."


"왜 뭔데"


"엄마 켄쿤갓다올게"


"어?! 헐?! 갑자기 왜? 누구랑?"


"우리 아들이랑"


"나는?"


"니는 놀러 실컷다녓잖아"


"헐...나도 대꼬가ㅠㅠ"


"우쥬 플리즈 꺼져줄래?난 울아들이랑 여행갈거야"


"헐...나빳다...그렇고도 엄마야?"


"응 끊어 엄마 짐싸야되"



"어..엄마? 여보세요?"

 

 

울여사님 끊어버림...
하...
나 버림받음..
켄쿤..가고시프다...

 

 


빌리가 옆에서 재잘재잘거리네요ㅋㅋㅋㅋ
빌리가 뭐 쓴다고 난리임ㅋㅋㅋ
잠시만요~

 

 


hey its billy i need my girlfriend real quick. she'll be back later

 


ㅡㅡ이노무시키..
빌리가 자기랑 놀자고 톡커님들한테 잇다가 오래요..하..

 

위에 빌리가 자기 여자친구 잠깐 필요하데요 글쓴이는 난중에 온데요..

 

난중이 언제될지..참..
제가 올수잇을때 틈틈히 와서 쓸게요~~

 

 

 

 

네~ 제가왓어요!!ㅋㅋㅋㅋ
지금 빌리 떵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구여 지금 빌리 열심히 누구랑 통화중이에요
아주 격렬하게 통화중임...
누구랑 싸우는것같아요...욕하면서 말하는거보니까..

 


무튼ㅋㅋㅋ
오늘은 빌리가 여기저기 구경시켜줫어요ㅋㅋㅋ
그렇다가 또 바다에서 몇시간 놀다가 집에와서 쉬고잇는데
빌리는 누구한테 전화와서 뭐라뭐라 하면서 전화받고잇네요ㅋㅋㅋㅋ

 


이거 조금만 쓰고 대충 짐정리해야되요..
내일 아침일찍가기로햇어요


울엄니는 오라버니랑 켄쿤으로 가버림..
4박5일씩이나ㅋㅋㅋㅋㅋ

 

나 안대꼬간건 좀 그렇지만..
4박5일동안 자유임ㅋㅋㅋㅋ

 

아 저 다다음주에 학교가요..
기숙사들어가야되요ㅠㅠ
흐엉..ㅠㅠ 얼마 남지않앗어요ㅠㅠㅠㅠ
그때 까지 최대한 많이 써드릴게요~~

 

 


저또왓어요ㅋㅋ


대박 진짜 실시간 일기쓰는것같음ㅋㅋㅋ
나 이런적처음임ㅋㅋㅋㅋ

 


빌리가 나님 대꼬가서 아주...격렬하게 이뻐해줫음ㅋㅋㅋㅋ

 

 


지금 이상한 상상하셧져?ㅋㅋㅋㅋ
그럼안돼요~ 오늘은 19금판 아님!!ㅋㅋㅋㅋ
제가 마지막 판쓸때..화끈하게 19금쓸까요?ㅋㅋㅋㅋㅋ
원하신다면^^ㅋㅋㅋㅋㅋㅋ

 

 


무튼..
나님이 컴터 끄자마자 빌리가 나님 잡아댕겨서 뽀뽀세례해줌ㅋㅋㅋㅋ
그러다 키슈도 햇지만ㅋㅋㅋㅋㅋ


빌리입술을 내가 다 먹어버리겟다ㅏㅏㅏ우가우가!!!
미안해요..정신줄놧어요..ㅋㅋ

 

뽀뽀/키스끝나고서 빌리랑 같이 집뒤에 나가서 앉아서 바다보면서 이런저런 얘기햇음
그냥..우리의 미래?ㅋㅋㅋ


다다음주면 서로 각자 다른주에서 공부를할건데..
평소에 하지못햇던말들이랑 서로 해주고싶엇던말하면서 달달하게^^

 

오늘 빌리랑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깨달은게 많음..
그중에 최고로 크게 깨달은건 빌리가 나님을 많이 사랑한다는거임..
뭐 이건 수도없이 많이 말햇지만..
오늘 나님이 깨달은건..
빌리가 어쩌면 내가 빌리를 사랑하는것보다 빌리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더 클수잇다는거..
그걸 깨달음..
그렇다고 나님이 빌리를 안사랑한다는건 절대 아님
나님도 빌리 많이 많이 사랑함

 

무튼..
나님은 항상 빌리한테 이기적이고 좀 다혈질임..
근데 빌리는 그걸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감싸줌..
나님은 아직 그런걸 마스터 하지못햇음..
빌리처럼 받아주지도 못해고 이해해주지 못함..그리고 빌리처럼 항상 약점을 잘감싸주는편도 아님
근데 빌리는 나님을 나님 그대로 다 아껴주고 이해해주고 사랑함ㅠㅠㅠㅠ
나님의 단점을 고치려고 안함
나님의 단점을 자기의 장점으로 커버를해줌...
생각해보면 나님은 빌리의 단점을 커버해주긴 커녕..많이 바꾸려고햇엇음..
안바뀌면 빌리한테 화내고 짜증냄
근데 빌리는 그런거 가지고 화를잘안냇음..
그리고 항상 나님이 지적햇던걸 고치려고 노력햇음


사귄지 486일됫는데 그걸 이제서야 깨달앗음...
나님도 참 멍청함..

 

 

무튼..
오늘 빌리랑 얘기하면서 많이 부끄러웟음
그리고 빌리한테 너무 고마웟음
그리고 빌리한테 너무너무 미안햇음...
진짜...
태어나서 누구한테 이렇게 미안해해본적이 처음임..

 

 


결론...
빌리는 나님한테 너무나 큰 축복이고 소중한사람이라는거..
그리고 빌리를 놓치면 내가 ㅄ이라는거..빌리한테 더더욱 잘해야된다는거..

 

 

 

 

 

 

오늘은 여기서 그만쓸게요ㅋㅋㅋ
끝!
DONE!

 

 

 

 

이자리를 통해 빌리한테 편지하나 써도될가요?
어차피 이거 올리면 빌리가 볼거니까..ㅋㅋ

 

 


TO. my love

hi billy:) surprise!! haha i wanted to write you a letter here since i dont have pen and paper with me right now and you

wrote me a letter before so..yeah..anyways, we had a pretty interesting conversation earlier tonight. i really enjoyed the

talk today. it made me realize a lot of things about our relationship and just how much you really love me. im not saying

i didnt know you loved me but what im saying is, i realized how big and precious your love is and that i dont ever want

to lose that. baby, im sorry, i love you, and thank you. im sorry because i was so selfish and wasnt a good girlfriend to

you. i love you because you are an amazing person. thank you because you have been a fantastic boyfriend, and thank

you for being in my life. now i cant imagine a day without you as my boyfriend. its going to be really hard not being

able to see you and touch you while we're apart but you know what? my heart will always be with you and i'll continue

to love you no matter what. baby always remember i'll be with you every step of the way and i'm always on your side.

no matter how tough things might get, keep your head up, be strong and continue to strive for your goals. Like you

always say, keep your eye on the ball, keep your head in the game right? i mean life is big game. anyways i think im

bothering you sleep because you're starting to toss and turn. you look like an angel when you're sleeping lol anyways..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 see you in the moring


      Lots of love, 
               S♥

p.s. you need to stop looking so sexy lol
p.p.s. im really gonna miss you :(

 

 

 

 

 

TO. 내사랑

빌리 안녕:)  서프라이즈!!ㅋㅋ 지금 나한테 종이랑 펜이없어서 여기다 편지써주고싶엇어 그리고 니가

저번에 편지도써줫으니까..암튼, 아까 우리 좀 흥미로운? 대화를나눳어. 오늘 그 대화 너무 좋앗어. 그

것때문에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그리고 네가 얼마나 날 사랑하는지 깨달앗어. 그렇다고 내가 그전에

네가 날 사랑햇다는걸 모른다는 얘기는 아니고, 너의 사랑이 나한테 얼마나 크고 소중한건지 알앗어

그리고 그걸 절대 놓치고싶지않다는 생각됏어. 자기야,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내가 이기적이

고 좋은 여친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해, 너는 진짜 좋은사람이야. 나한테 좋은 남친이 되어준

거 그리고 내 인생에잇어줘서 고마워. 이젠 너가 내 남친이 아닌 순간이 상상이안가. 우리가 떨어져잇

는동안 너를 못보고 너를 못만진다는 사실에 많이 힘들거야. 근데 그거 알아? 내 마음은 항상 너랑 같이

잇을거고, 무슨일이 잇어도 너를 사랑할거야. 내가 자기 옆에 항상잇다는거 기억하고 난 항상 너의 편

이라는거 잊지마. 무슨 고난과 역경?이 잇어도 머리 떳떳히 들고, 힘내, 그리고 너의 목표를 꼭 이루길

바래. 니가 항상 말한것처럼, 항상 목표물을 보고 항상 그게임에 집중해. 그치? 인생은 게임같은거니까.

아무튼 지금 내가 너 자는거 방해하는것같아 너 자는데 뒤척인다. 너 잘때 천사같아ㅋㅋㅋㅋ 무튼.. 사

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침에 보자


      많은 사랑과 함께,
                  S♥

p.s. 너의 섹시미좀 자제해ㅋㅋㅋㅋ
p.p.s 너 진짜 많이 보고싶을거야 :(

 

 

 

 

 

 

 


********집중해주세요!!!중요한거에요!!********


투표하나만 할게요~~

담편에 글쓴이가 이것을 내놧으면 좋겟다..

보기 1) 사진 방출
보기 2) 19금
보기 3) 1번&2번 둘다
보기 4) 다 싫으니까 꺼져

 

이중에서 원하시는거 댓글로 말해주세요~ㅋㅋㅋ

 


아! 그리고 댓글수랑 추천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사진수가 많아 진다져?ㅋㅋㅋㅋ
지금 빌리 몰래 모아둔 사진들이 많아요^^
사진 지금 12+개잇어요~
그중에 우리 빌리 윗통까고잇는게 좀 잇다져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둘이 찍은사진도 잇다져ㅋㅋㅋㅋ

댓글 안다시던분들 추천안하셧던분들..
빌리 보고싶다면...댓글+추천 꼬~옥 해주세요^^
제가 판쓸날이 얼마 안남앗다는거 참고해주세요ㅜㅜ

 

음..떡밥으로 사진 맛보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