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이라고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이글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전 저에게 어떤 조언이나 도움이 될 만한 말씀을 해주실 분이 필요해서 이 글을 올리는 것이지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건 말건 관심 끊겠습니다 -----------------------------------------------------------------------------------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일단 자초지종을 설명하자면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sex less 부부입니다.. 어머니가 ㅅㅅ 자체를 정말정말 싫어하세요.. 저와 저희 오빠를 낳은 뒤로는 아버지와 몸을 섞질 않으셨대요 그 얘길 믿는 이유가 제가 여섯살 때부터 거의 한 고등학생 때까진 저랑 엄마랑 한 방에서 자고 아버지랑 오빠랑 한 방에서 자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일중독자셔서 늘 새벽 세시까지 공부를 하다가 주무시고 집에 있을 때보다 밖에 있을 때가 많으세요 .. 어머니는 어머니 직장에서, 아버지는 아버지 직장에서 일하느라 아버지는 한 일곱시쯤 돌아오시고 어머니는 아홉시쯤 돌아오시고..늘 그래요 그런데 두분이 그렇다고 사이가 안 좋거나 하신 건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버지와 수다도 엄청 잘 떠시고 둘이 손잡고 놀러다니는 것도 잘 하고 밖에서나 집에서나 다정한 잉꼬 부부..? 그런 사이예요 일단 저희 아버지랑 어머니는 성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우연히 티비를 돌리다가도 조금이라도 야한 영화장면 이라던지 드라마 장면이 나오면 불쾌해하시며 바로 티비를 꺼버리시는 분이신데 아버지는 여자를 많이 좋아하시고 그런 야한 영화라던지 그런 걸 저희 가족들 없을 때 즐겨보세요 한번은 제가 집에 있었는데 안방에 누워있다는 걸 모르셨는지 야한 영화를 크게 틀고서 보시는데 숨소리..있잖아요 그 신음소리 ㅡㅡ 이런 게 점점 듣다보니 점입가경인 거예요 짜증나서 안방에서 일부러 알람맞춰놓고 울리게 해서 제가 있다는 걸 알렸더니 그순간 채널을 바꾸시고 골프를 엄청 열심히 보시는 척하더라고요 제가 거실로 나오니 괜히 찔리니까 엄숙한 표정으로 골프 관람하는 척하고 있고 ㅡㅡ 저희 아버지가 좀 밝히시는 분이십니다 ㅡㅡ 예전에 엄마랑 연애할 때도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서 같이 간 여자동료의 엉덩이를 만지길래 여자동료도 엄청 화났는데 꾹 참았고 엄마도 엄청 분개했다 하더라고요 .. 솔직히 왜 엄마가 아빠랑 결혼했는지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여하튼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ㅠ 하아.. 제가 열다섯살 때 한번은 국사를 잘 못하는 저를 위해 아버지가 국사를 가르쳐 주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같이 책상에 앉아서 아버지가 저에게 설명을 해주시고 전 듣고 있는데 은근슬쩍 저런 자세로 제 가슴을 잡으시는 거예요 떡하니 ㅡㅡ 제가 너무 화가 났는데 그당시엔 아버지가 저에게 그렇게 군 것도 처음이고 해서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화난 표정만 지었어요 ㅡㅡ 그런데 뻔뻔스럽게 공부 내용을 계속 가르치면서 제 화난 표정을 보면서 가슴을 토닥토닥 쓰다듬기까지 하면서 계속 잡고 있는 거예요 저 그날 공부 끝나고 화장실 가서 쓰레기 같은 새끼라고 계속 되뇌이면서 더러운 생각에 계속 울었던 기억이 나요 ㅡㅡ 며칠 뒤에도 제가 샤워를 하고 있는데 도중에 실수로 아버지가 들어오셨는데 제가 막 몸을 가리면서 나가라고 소리질렀는데 보통은 당황하면 그냥 나가야되잖아요 그런데 한 20초..? 그냥 가만히 절 쳐다보더니 서서히 조용히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중2 때부터 서서히 아버지의 성욕이 딸에게까지 미쳤다는 걸 알았습니다 막 성폭행 하고 나쁜짓 하는 건 아니더라도 막 몸을 만지고 거기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더라고요 .... 솔직히 딸이 아버지에게 이런 생각 하는 거 인간적으로 말이 안되지만 정말 쓰레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아버지랑 어머니랑 저랑 여름에 너무 덥다고 돗자리 펴놓고 거실에서 자는데 제가 눈을 떠보니 아버지 손이 제 허벅지에 있는 겁니다 제가 일어나려고 하니까 토닥거리듯이 그냥 계속 자라고 하면서 허벅지에 계속 손을 올려놓으면서 자는 겁니다 ㅡㅡ 잠 다 깨고 기분 더러워서 그냥 일어났어요 어머니가 아버지랑 자꾸 관계를 하지 않으려고 하시고 무슨 친한 남자 형제들처럼 웃고 대화하고 그런 상태만 유지하시니까 아버지의 성욕이 삐뚤어져서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는 건지 ..참.................. 여하튼 열다섯 살 때 아버지의 진면목을 본 이후로는 왠만하면 야한 옷은 생각도 못하겠더라고요 짧은 바지, 짧은 치마도요 .. 그래서 집에서는 일부러 가슴도 안 튀어나와 보이게 평평한 옷 , 큰 옷 입고 다니고 바지도 길게 당겨서 입고 그런 버릇이 생겼습니다.. 아 그런데 제가 왜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됬냐면 제가 피부가 안 좋아서 허벅지랑 엉덩이 피부에 무슨 문둥병처럼 조그만 종기들이 피가 얼룩진 채로 쫙 생겼어요 .. 원래 여름마다 생기긴 하는데 이번 여름이 유독 심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새벽에 어머니가 약을 발라주는데 약을 발라주느라 제 바지를 다 올리고 거의 바지가 엉덩이도 채 가리지 못한채 올려진 채로 약을 발라주시는데 제가 나중에 아빠 보는 거 싫다고 막 짜증을 내다가 엄마가 에이 ~ 아빠가 보면 어때 딸인데 ~ 이러면서 그냥 약 안 없어지게 그냥 이 상태로 자라고 얘기해주셔서 저도 졸립기도 해서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몇시간이 흘렀을까 아버지가 옷을 갈아입으러 저희방에 오셨나봐요 (저랑 엄마 자는 방에 옷장 있고 그렇거든요 ) 저는 자다가 갑자기 그 있잖아요 누군가 자꾸 자기 쳐다보면 그게 느껴지잖아요 왠만하면 요즘은 방학이고 해서 아홉시 한참 지나서야 일어나고 이러는데 오늘은 유독 여덟시 반인데도 눈이 딱 떠지는거예요 그런데 아버지가 제 넓적다리를 한참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잠결이기도 하고 제가 기분이 순간 확 나빠져서 저도 모르게 에이 씨x 내가 이럴줄 알았어 ㅡㅡ 하면서 발 근처에 있던 이불을 가져다가 제 하반신을 다 덮어버리고 그냥 화난 표정으로 눈을 감아버렸는데 아빠가 너무너무 당황하신 거예요 . 오늘 완전 횡설수설 하면서 나가시더라고요 아 정말 짜증나요 진짜 솔직히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전 오히려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남들에게는 말도 안 될 비정상적이고 이상한 일이 저에겐 일어나고 있다는 거잖아요 솔직히 아빠지만, 애기 때 같이 회전목마도 타고 즐겁게 솜사탕도 먹고 너무너무 사랑했던 아빠이지만 어느 순간 커버린 뒤에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정말 제가 괜히 여자로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나중에 돌아가셔도 슬퍼할 것 같지가 않아서 속상하기도 해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누가 아무 말씀이라도 좀 해주세요 ㅠㅠ 지금 너무 기분이 언짢네요 96453
아버지가 딸 몸 보고 성욕 느낄수도 있나요?
자작이라고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이글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전 저에게 어떤 조언이나 도움이 될 만한 말씀을 해주실 분이 필요해서
이 글을 올리는 것이지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건 말건
관심 끊겠습니다
-----------------------------------------------------------------------------------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일단 자초지종을 설명하자면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sex less 부부입니다..
어머니가 ㅅㅅ 자체를 정말정말 싫어하세요..
저와 저희 오빠를 낳은 뒤로는
아버지와 몸을 섞질 않으셨대요
그 얘길 믿는 이유가
제가 여섯살 때부터 거의 한 고등학생 때까진
저랑 엄마랑 한 방에서 자고
아버지랑 오빠랑 한 방에서 자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일중독자셔서
늘 새벽 세시까지 공부를 하다가 주무시고
집에 있을 때보다 밖에 있을 때가 많으세요 ..
어머니는 어머니 직장에서, 아버지는 아버지 직장에서 일하느라
아버지는 한 일곱시쯤 돌아오시고
어머니는 아홉시쯤 돌아오시고..늘 그래요
그런데 두분이 그렇다고 사이가 안 좋거나 하신 건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버지와
수다도 엄청 잘 떠시고 둘이 손잡고 놀러다니는 것도 잘 하고
밖에서나 집에서나 다정한 잉꼬 부부..? 그런 사이예요
일단 저희 아버지랑 어머니는 성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우연히 티비를 돌리다가도
조금이라도 야한 영화장면 이라던지 드라마 장면이 나오면
불쾌해하시며 바로 티비를 꺼버리시는 분이신데
아버지는 여자를 많이 좋아하시고
그런 야한 영화라던지 그런 걸
저희 가족들 없을 때 즐겨보세요
한번은 제가 집에 있었는데 안방에 누워있다는 걸 모르셨는지
야한 영화를 크게 틀고서 보시는데
숨소리..있잖아요 그 신음소리 ㅡㅡ 이런 게
점점 듣다보니 점입가경인 거예요
짜증나서 안방에서 일부러
알람맞춰놓고 울리게 해서
제가 있다는 걸 알렸더니
그순간 채널을 바꾸시고
골프를 엄청 열심히 보시는 척하더라고요
제가 거실로 나오니
괜히 찔리니까 엄숙한 표정으로 골프 관람하는 척하고 있고 ㅡㅡ
저희 아버지가 좀 밝히시는 분이십니다 ㅡㅡ
예전에 엄마랑 연애할 때도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서
같이 간 여자동료의 엉덩이를 만지길래
여자동료도 엄청 화났는데 꾹 참았고
엄마도 엄청 분개했다 하더라고요 ..
솔직히 왜 엄마가 아빠랑 결혼했는지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여하튼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ㅠ 하아..
제가 열다섯살 때
한번은 국사를 잘 못하는 저를 위해
아버지가 국사를 가르쳐 주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같이 책상에 앉아서
아버지가 저에게 설명을 해주시고
전 듣고 있는데
은근슬쩍 저런 자세로 제 가슴을 잡으시는 거예요 떡하니 ㅡㅡ
제가 너무 화가 났는데
그당시엔 아버지가 저에게 그렇게 군 것도 처음이고 해서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화난 표정만 지었어요 ㅡㅡ
그런데 뻔뻔스럽게 공부 내용을 계속 가르치면서
제 화난 표정을 보면서
가슴을 토닥토닥 쓰다듬기까지 하면서
계속 잡고 있는 거예요
저 그날 공부 끝나고
화장실 가서
쓰레기 같은 새끼라고 계속 되뇌이면서
더러운 생각에 계속 울었던 기억이 나요 ㅡㅡ
며칠 뒤에도 제가 샤워를 하고 있는데
도중에 실수로 아버지가 들어오셨는데
제가 막 몸을 가리면서 나가라고 소리질렀는데
보통은 당황하면 그냥 나가야되잖아요
그런데 한 20초..?
그냥 가만히 절 쳐다보더니
서서히 조용히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중2 때부터 서서히
아버지의 성욕이 딸에게까지 미쳤다는 걸 알았습니다
막 성폭행 하고 나쁜짓 하는 건 아니더라도
막 몸을 만지고
거기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더라고요 ....
솔직히 딸이 아버지에게 이런 생각 하는 거
인간적으로 말이 안되지만
정말 쓰레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아버지랑 어머니랑 저랑
여름에 너무 덥다고
돗자리 펴놓고 거실에서 자는데
제가 눈을 떠보니
아버지 손이 제 허벅지에 있는 겁니다
제가 일어나려고 하니까
토닥거리듯이
그냥 계속 자라고 하면서
허벅지에 계속 손을 올려놓으면서 자는 겁니다 ㅡㅡ
잠 다 깨고 기분 더러워서
그냥 일어났어요
어머니가 아버지랑 자꾸 관계를 하지 않으려고 하시고
무슨 친한 남자 형제들처럼
웃고 대화하고 그런 상태만 유지하시니까
아버지의 성욕이 삐뚤어져서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는 건지 ..참..................
여하튼 열다섯 살 때 아버지의 진면목을 본 이후로는
왠만하면 야한 옷은 생각도 못하겠더라고요
짧은 바지, 짧은 치마도요 ..
그래서 집에서는 일부러 가슴도 안 튀어나와 보이게
평평한 옷 , 큰 옷 입고 다니고
바지도 길게 당겨서 입고
그런 버릇이 생겼습니다..
아 그런데 제가 왜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됬냐면
제가 피부가 안 좋아서
허벅지랑 엉덩이 피부에 무슨 문둥병처럼
조그만 종기들이 피가 얼룩진 채로 쫙 생겼어요 ..
원래 여름마다 생기긴 하는데
이번 여름이 유독 심하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새벽에 어머니가 약을 발라주는데
약을 발라주느라
제 바지를 다 올리고 거의 바지가
엉덩이도 채 가리지 못한채 올려진 채로
약을 발라주시는데
제가 나중에 아빠 보는 거 싫다고
막 짜증을 내다가
엄마가 에이 ~ 아빠가 보면 어때 딸인데 ~ 이러면서
그냥 약 안 없어지게 그냥 이 상태로 자라고 얘기해주셔서
저도 졸립기도 해서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몇시간이 흘렀을까
아버지가 옷을 갈아입으러 저희방에 오셨나봐요 (저랑 엄마 자는 방에 옷장 있고 그렇거든요 )
저는 자다가
갑자기 그 있잖아요
누군가 자꾸 자기 쳐다보면 그게 느껴지잖아요
왠만하면 요즘은 방학이고 해서 아홉시 한참 지나서야 일어나고 이러는데
오늘은 유독 여덟시 반인데도
눈이 딱 떠지는거예요
그런데 아버지가 제 넓적다리를 한참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근데 잠결이기도 하고
제가 기분이 순간 확 나빠져서
저도 모르게
에이 씨x 내가 이럴줄 알았어 ㅡㅡ
하면서 발 근처에 있던 이불을 가져다가
제 하반신을 다 덮어버리고
그냥 화난 표정으로 눈을 감아버렸는데
아빠가 너무너무 당황하신 거예요 .
오늘 완전 횡설수설 하면서 나가시더라고요
아 정말 짜증나요
진짜
솔직히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전 오히려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남들에게는 말도 안 될
비정상적이고 이상한 일이
저에겐 일어나고 있다는 거잖아요
솔직히 아빠지만,
애기 때 같이 회전목마도 타고
즐겁게 솜사탕도 먹고
너무너무 사랑했던 아빠이지만
어느 순간 커버린 뒤에
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정말 제가 괜히 여자로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나중에 돌아가셔도
슬퍼할 것 같지가 않아서
속상하기도 해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누가 아무 말씀이라도 좀 해주세요 ㅠㅠ 지금 너무 기분이 언짢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