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서운 이야기(10) 엘레베이터

dma2012.08.14
조회73,147

안녕하세요.. ㅜㅜ,,

오늘은 마지막 글이네요....지금도 계속 고민을 하고있는데...

 

아무래도 많은사람들이 읽다보니...계속 소름이란어플보고 글쓴다고.ㅠㅠ

펴온글은 혹시나 그어플에도 있을수 있지만. 실화홀수편들은 전혀 그럴수가 없어요..

제이야기이고.. 한번도 글로 쓴적이 없으니까요... 믿어주세요..

 

박수칠때 떠나라라는 말이 계속 ..ㅠㅠ 생각나요 ㅠㅠ.. 괜히 간다고 해놓고 안가면

또 안간다고 뭐라할꺼같고..ㅠㅠ 여러분 저 어째요???..ㅜㅜ 이건 어느 게시판에 고민 올려야하죵??ㅠ

여러분의 댓글을 보고 정하겠습니다.. ㅠㅠ

이어지는 판이 10개라서 주소를 적을께욧!

http://pann.nate.com/talk/316519227

 

어쩃든 10탄!!!!!!!!!!! 시작!!!!!!!!!!

 

 

이번이야기는 제가 어디서 글로 봣는데 글이 없어졌네요;; 기억을 더듬으며.. 글을 씁니다.

진지 돋음을 위해 제이야기 처럼 글을 쓰나 제이야기 아님을 알려드려욧!

 

====================================================================================

 

(1)

몇일전 일입니다.. 그날따라 밤에 산책이 너무 하고 싶은거예요..

밖에 나와서 산책을 하고 들어갈려고 아파트입구에 있었습니다..

 

그때... 고등학생 소녀가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갔어요 저는 그냥 다음것을 타야겟다..싶어서

입구에서 시간을 떼우고 있는데 왠어린 아이가 엘레베이터를 타는거예요....

밤11시가 훌쩍넘은 시간에....

 

 

순간... 아... 사람이 아니다.... 이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여고생도... 얼굴이 창백해졌습니다....그래서 얼릉같이 엘레베이터를 탔어요...

아니나 다를까... 그 아기가 사라져버렸어요... 저는 그소녀에게 봤냐고 물어보니..

봤다고... 저한테 고맙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여고생의 집 16층에 데려다 주고 "어머니께 빨리 문열어 달라고해~ 혼자 있지말구~"

라고 인사를 건내고 저의집 5층으로 내려갔습니다.. 그 여고생이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냈어요.

 

 

16층에서. 엘레베이터 유리문사이로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15층에서도..

 

13층에서도..

 

 

10층에서도...

 

 

 

9층에서도......

 

 

 

6층에서도.........

 

 

 

자꾸자꾸 인사를해요... 이제... 5층...............  전 어떻게 내려야하죠??......

 

 

 

 

 

(2)

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꿈에 항상 온화해 보이는할머니가 밥을 차려주셨어요..

꿈인데도 어찌나 맛있던지... 꿈에서 매번 밥을 다 먹었뜨랫죠...ㅋㅋ

 

 

그러다가 어느날 이였어요.. 친구집에 놀러 갔는데

 친구 할머니가 저한테 엄청 뭐라 하시는거예요

그걸 먹는 바보가 어딨냐고.... 그러면서

다음에 누가 어디 가자고 하면 절대 가지말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또 다시 꿈에 그 온화한 할머니가 나오셨습니다..

밥을 다먹고 같이 어디 가자고 하더라구요...  문득.. 친구 할머니의 말이 떠올라서..

 

약속이 있다고 안가겠다고 하니까... 할머니가 표정의 괴기스럽게 찡그리며

" 얼릉 따라와!!!"하며 저를끌고 갔어요.. 그때 저는 어려서 할머니 손에 질질 끌려갔어요..

그렇게 어느 강까지가게 되었는데 할머니의 말씀이 떠오르는 거예요..

 

 

" 혹시나 따라가게 되면...머리를 벽에 쎄게 치라.. 꿈에서 깨게..."

라구요.. 그래서 저는 머리를 있는 힘껏 쳐 들었습니다.

 

 

그러자... 온화한 할머니가 머리를 확낚아체시며..

 

 

"어디서 배웠어 이런거??.."

 

 

라며... 머리를 잡고.. 질질 끌려 갔습니다....

그렇게 울면서 살려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러다가 강에 배를 타고 가는데..

노가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노를 잡고머리에 박았더니.. 꿈에서 깻어요..

 

 

그리고 학교를 갔죠.. 그런데.. 그친구가 나오지 않았어요...

딱히.. 친구집에 찾아가보지는 않았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자기집에좀 와달라구요...

그래서 갔습니다.. 친구집에... 친구가 할머니를 보여주더라구요...

자신의 할머니를  건강하셨던 할머니가 많이 변해있었습니다.

 

허공을 보며

"내가 안가르쳐 줬어..내가 안가르쳐줬어.."

라는 말만 반복하면서요.... 그러다 몇일 후 돌아가셨어요...

아마. ,.. 꿈에서 먹었던 밥은 제 제삿밥이였을찌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