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도 고딩때도 ㅋㅋㅋㅋㅋ스토리가 꽤긴데 진짜 나는 누군가본다면 딱 나라고 생각할까바 말을못해게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여기 중딩을 왜케 많음...귀엽기도하고 웃기기도하고 ㅋㅋㅋㅋ
사람은 누구나 추억이있는법
실은 나는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라서 내주변친구들이 이걸본다면 나를 떠올릴까바 무척 걱정이되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되게 못된여자임 ...........인정함.....
선물복이 너무 넘쳐남 그게 중독이되어서 다음사람이 되게 힘들어 했던거같음
항상 모 사주면 "ㅇㅇ보다 더 좋은거 사줬지?.." 안쓰럽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그분을 만날때 남자한테상처받고 받아주고 질질끌다가 댓가로 선물을 받는거라고 나혼자 위안을 삼기도 했음 결혼까지 할뻔한 그사람을 더 이상 못받아 주겠다고 느꼈을때 카드명세서를 쫙뽑고, 문자랑 대조하고 열폭하는 내모습을 떠올리며 4주정도를 마음 정리를 하다가....어느날이었음 직장동료가 고기사줘서 먹고 집에간다고하니 자기도 친척분이 생신이시라고 평일에 내가 그집을 얼마나 많이 갔는데,평일날 저녁을? 그래서 폰으로 전화해보고 밖에서 부모님까지 다 식사하신다고해서 알앗어 하고 집으로 해보니
부모님이 전화를 받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폭에서 마지막으로 소리지르고 헤어짐
나는 촉이 쩜ㅋㅋㅋ 얘때문에그런것같기도하고 종교생활을해서 인것같기도하고 나의 촉은 정말 거의
연애를하면안되는여자
안녕하심
20대후반에 가까운여자임..슬퍼 아직도 슴살이라고 뻥을 좀 치긴하지만..ㅋ
심심해서 톡보는데 왜케 중딩들이많어 ㅋㅋㅋㅋ나는 초딩때부터 연애를 한사람임..ㅋㅋ
중딩때도 고딩때도 ㅋㅋㅋㅋㅋ스토리가 꽤긴데 진짜 나는 누군가본다면 딱 나라고 생각할까바 말을못해게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여기 중딩을 왜케 많음...귀엽기도하고 웃기기도하고 ㅋㅋㅋㅋ
사람은 누구나 추억이있는법
실은 나는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라서 내주변친구들이 이걸본다면 나를 떠올릴까바 무척 걱정이되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되게 못된여자임 ...........인정함.....
선물복이 너무 넘쳐남 그게 중독이되어서 다음사람이 되게 힘들어 했던거같음
항상 모 사주면 "ㅇㅇ보다 더 좋은거 사줬지?.." 안쓰럽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하고
그분을 만날때 남자한테상처받고 받아주고 질질끌다가 댓가로 선물을 받는거라고 나혼자 위안을 삼기도 했음 결혼까지 할뻔한 그사람을 더 이상 못받아 주겠다고 느꼈을때 카드명세서를 쫙뽑고, 문자랑 대조하고 열폭하는 내모습을 떠올리며 4주정도를 마음 정리를 하다가....어느날이었음 직장동료가 고기사줘서 먹고 집에간다고하니 자기도 친척분이 생신이시라고 평일에 내가 그집을 얼마나 많이 갔는데,평일날 저녁을? 그래서 폰으로 전화해보고 밖에서 부모님까지 다 식사하신다고해서 알앗어 하고 집으로 해보니
부모님이 전화를 받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폭에서 마지막으로 소리지르고 헤어짐
나는 촉이 쩜ㅋㅋㅋ 얘때문에그런것같기도하고 종교생활을해서 인것같기도하고 나의 촉은 정말 거의
백발백중~~~ 끝장남 촉이 자꾸 오면 꿈꿨다고 뻥침 그러면 그담날 백화점데려가서 엄청사줌..........
일화가 되게 많지만..그분의 부모 식구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고 어린나이에 이쁨을 너무 받아서
헤어지기가 쉽지가 않았음.... 어렵게 정리하고 1년에 한번씩 만났는데 나는 미련이 너무 많음...
마음의 방이 여러개임 호텔수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해서 그런걸수도있는데 내스스로
자존심을 너무 세워서 미안해서 자꾸 생각이 나는거같음...
바람돌이 그분과 깨끗이 정리하고....
그 이후론 나도 맞바람피고~~남자는 쭉사겼고 바람을 피면서 상처받은거 생각하면서..,못된건데
자기 합리화를 너무 많이 시키신거죠?ㅋㅋㅋ
톡이 은근 어렵다잉?ㅋㅋ
바람을 한 3번 폈나봐? 그남자 친구들도 옆에 얼굴마담두고 왜 바람을피냐고 (ㅈㅅ)이해가 안간다고
항상 드립했지만 정신을 못차리는 그분.
그분은 나에게 정말 많은걸 주고 알려주고 깨우쳐준 분.
그분때문에 나는 바람에 도가터서 힘들었었음..ㅋㅋㅋㅋㅋㅋ하긴 그분과 나도 바람으로 시작한거나
마찬가지 정리해간다고...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지만 그여자한테 전화와서 협박당하고 ㅋㅋㅋㅋㅋ
무서웠움 ㅠㅠ 글쓴이 그 당시 꽃다운 슴살이었음 ㅠㅠ
나는 재수없겠지만 다들 이쁘다고하는 편임 나도 어디서 빠지지않는다고 생각함
몸매도이쁘다고하고 슴가가 좀 큼...이것때문인가?? 하......키는 큰편이아닌데 작아보이지도 않음 그래서 꾸준히 남자가 있는거같음..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그분만날때 당시 여자친구였던분이 내게했던말
"너 사람맘에 대못박았어 너도 ㅇㅇ한테 똑같이 당할꺼야 언니가 인생선배로써해주는말이야 항상 새겨듣고 사귀도록해 " 그떄는 이말을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음 하지만 그렇게 당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상했음............작년에도 한번봤는데 그떄도 내가 그당시에 사귀던애때메 화나서 만나게됬음 일부러그런건아니고 아는사람들끼리 만나게되어서 그자리에 어쩔수없이 가게됬는데
멀리서봤는데 그분만 보이는거임 아무도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속상해서 달려가서 안기고싶었음..
그바람돌이 나쁜놈은 나에게 그런존재임 사막의 오아시스같은...정말로 사랑했던거같음ㅎ
나에게 무개념발언을.."그때 내가 그랬을때 나그냥 참고 받아주지 좀만 더 참아주지 지금이게뭐냐고 다른사람때메 속상해하고 그러는거 그럴라고 나 떠났냐고" 나도 나쁘지만 이분도 만만치않은거같음..ㅋㅋㅋㅋㅋ어쩜 이런발언을?ㅋㅋㅋㅋㅋㅋㅋㅋ술잔 던질뻔했움.........
그렇게 새벽까지 술먹다가 모델두개잡고 그분들무리는 다른방 나랑내친구는 다른방에서 잤음
근데 샤워하고있는데 벨소리들리더니 내친구가 아 네 이러더니 소리가 안들렸음 뭐야 수건받았나 하고
씻고나왔는데 바람돌이가 뙇........멘붕 술도먹었겠다 정신차릴라고 엄청노력했음
그사람이 얘기좀하자며 얘기를했음...순수하게 정말 안고서 잤음 바람돌이나쁜놈이 약간 눈물을 흘렸던거
같기도함....ㅋㅋ나도 맘이 좀그랬음 내가 이리 영화를 찍을동안 그때당시 남친은 나를 찾아삼만리...
그러게 누가 나한테 그리하랬냐~~~~~~~ 그때당시 남친에게도 몹쓸짓을...바람돌이를 못잊겠다고
헤어져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한달동안 바람돌이만남..나도 정말 똘아이짓 많이함
나의 사랑을 존중해줘 이런 마인드였음......한달동안 그때당시 남친이 날 기다려줌 물론 그뒤로 바람돌이
정리하고 그 남친과 엄청 잘사귀었음..그러다가 겨울에 또 바람을,,,,
글이 두서가없음 내맘임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도 청하하고 난 에어컨 빵빵나오는 이곳에서 5명의 남자를 거쳐갔음
물론 지금도 남친은 있음~ 나한테 무척 잘하고 노력하지만,.
별의별 일을 다 겪은 나 인지라 사실 지금 남친이랑 싸우는거는 그냥 아무말도 안들리고 무시하고 그럼,.나는 진심이없는것같애 연애를 하면 안되는거 같기도하고 항상 남자들이 사귀면 불안해하고 구속하고
절떄 자랑하는건 아님 나도 답답해서 쓰는거임
왜 다른 여자들처럼 만족을 못하는걸까 여기서 만족은 성관계가아님 남들사랑해주는거보다 갑절로 받는거 아는데 그게 욕구가 채워지지가 않음...너무 내 멋대로고 나와 남자를 너무힘들게하는거같음
정말 항상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런생각으로 싸울때 덤벼들음..남친이 불쌍하기도함
되게 뻔뻔하고 못되서 상처도 많이 준거같음 헤어지자는 말도 많이하곡
바람돌이와 헤어지고나서는 남자들이 정말 스토커수준으로 질질매달려서 힘들었음...........
헤어지고 소개팅해서 사귄사람이있음 나에게 무척잘했음 거의 10개월정도 만난거같음 나에게 굉장히
헌신적이남자였음..성격이 불같아서 차버렸지만..글쓴이는 남자를 내멋대로해야함 말잘들으면 나도 엄청나게 잘해줌 도시락싸주고 난리남..ㅋㅋ요리도 좀함..ㅋㅋ
전화번호가 000-0000-000 일케있으면 저 번화번호 10개의 숫자를 조합해서 새벽내내 술먹고 문자를함...나는 되게 매정하게 다 스팸함ㅋㅋㅋㅋㅋㅋ글쓴이는 꼴에 되게 남자를 따짐 진짜 나쁜여자임 ㅠㅠ
근데 좋은 사람이랑 결혼할려면 어쩔수가없음..,,부모님들의 기대치도 있고 직장에서도 그리 생각할것같고..........근데 나 좀 웃긴거 있음 크리스마스앞두고 헤어지고 발렌타이데이때 뭐주고 꼭 헤어지고 생일전에 꼭헤어지고...<-물론 다른사람에게는 많이받음ㅋㅋㅋㅋ천일앞두고헤어지고 1주년앞두고헤어지고 ㅋㅋㅋㅋ중요한날만 앞두고헤어짐 벗뜨 이상하케 선물복이 많은 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족까지도 챙겨주는 고마운 분들이었음/..ㅋㅋ 내가 좀 여우같이 굴기도해서 그런거같음 남자한테 애교는없지만 몬가 매력이있으니까 그런거같음 나쁜매력
너무 긴가 쓸떼없이 길음
하고싶은말은 때묻지않았을때 연애가 가장 좋은거같음 ..남의 떡이 커보여서 다른남자 뺏었다가 평생
남자못믿고 후회하며 지내는 내자신이 한편으로 불쌍하기도함..나도 만족하면서 사랑하면서 살고싶음.............
빠ㅇ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