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에 푹~ 빠져버린 18훈녀임 저도 제 이야기를 써볼까해서 쓰게되었어요 지금은 완전친해져버린 오빠와 1년전 있었던 이야기임 첫 글이니 잘부탁해요 톡여러분 요즘 대세는 음슴체니 한번 대세를 따라가보겠음. 자 시작 GO GO 글만있으면 안보는 톡여러분을 위해 맨아래 사진도!!! 딱!! 이제 본론ㄱㄱ 아마 시간은 작년 겨울방학 때 쯤이었을거임 알바경험이 한번도 없던 나는 호기심에 알바자리를 찾기시작함 알바자리를 찾으러 밖으로 딱 나가는 순간!!!!! 집앞! 바로앞! 고기짓문앞에 알바구함이 딱 써져있는거였음 그렇게 나는 고깃집알바에 알바구하자는 의지하나만으로 5분만에 알바자리를 구했음 이제부터 흔남오빠가등장함 다음날이 되고 알바첫날이 되는날이 왔음 알바가 오전11시~오후6시까지 함 알바첫날 잘하겠다는 의욕이 앞선나머지 30분전에 미리가버림 하지만 잘못된 선택이었음... 사장님이 마포질이며 테이블닦이 의자정돈및 별별일을 다시켰음 이렇게 알바에 대한 환상이 바낄려고 할때쯤.. 문이열리네요~ 문이 열리고 한남자가 들어왓음 마포질하던 나는 알바가 너무 좋아졌음 하지만 이주인공은 인사도안하고 쌩~ 그냥 주방으로들어가 자기할일을 시작해버림 그래도 나는 일에 대해물어볼것도많고 인사도할겸 주방으로 들어가기로 함 들어가면서 이오빠와 눈이 마주치는대... 뭔가 배우 임지규? 그 과속스캔들 나오는 박보영첫사랑역할하시는 분 그분을 살짝 닮았음 (사진보고 안닮았어도 욕하시면안대요) 근대 여기서 일이터짐 눈을 마주치고 인사를 하려 고개를 젖힌? 눕힌? 그 고개만 까딱하는 인사 그 인사를 하려는순간 나는 내발밑에 턱이한개 더있었다는걸 깨달음.. 하지만 너무 늦었음 그대로 나는 앞으로 꼬꾸라짐 하지만 사람의 본능상 엎어지면 살겠다고 허우적대지안음? 나님도 사람이기에.. 사람의 본능을 따라 살기위해 허우적거림 그결과..옆에 쌓아놓은 상추상자더미를 모조리 엎어버림 그렇게 나는 흔남오빠와의 알바 스토리가 끝나는 줄 알았음 그렇게 일어서는대.. 아이고~아이고~ 하는 소리와 함께 괜찬아요? 이러는 소리가 들림 이 주방안엔.. 나와 흔남오빠뿐인대.. 나는 빛의속도로 괜찬아요~ 하면서 주방을 나가 아예 가계밖으로 나가버림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아마 부끄러움과 죄책감 등 여러이유가 있었던거같음 그렇게 밖으로 나온 뒤 마음을 차분히 하고 들어가려는대.. 문이 열리더니 그 오빠가 밖으로 나옴 그러더니 "저기 상추..안 주워요?" 그제서야 나는 깨달았음 이오빠는 내가 상추를 엎질러놓고 도망간줄 안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건으로 내별명은 상튀녀가 되었다는 일이었음 재미있으셧어요? 재미없으면 어쩌지 많이 사랑해주실꺼죠 2탄에는 아이고~아이고~ 에 관련된 이야기를 가지고오겠음 읽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럼이제 톡님들이 원하는 사진 투척 악플은안돼요 2탄에서 또봐요 많이사랑해주실꺼죠? ↓ 고3언니오빠들 수능대박나세요 41
사진有有有)알바하다만난흔남오빠이야기 -첫탄-
안녕하세요
요즘 판에 푹~ 빠져버린 18훈녀임
저도 제 이야기를 써볼까해서 쓰게되었어요
지금은 완전친해져버린 오빠와 1년전 있었던 이야기임
첫 글이니 잘부탁해요 톡여러분






요즘 대세는 음슴체니 한번 대세를 따라가보겠음.
자 시작 GO GO
글만있으면 안보는 톡여러분을 위해 맨아래 사진도!!! 딱!!
이제 본론ㄱㄱ
아마 시간은 작년 겨울방학 때 쯤이었을거임
알바경험이 한번도 없던 나는 호기심에 알바자리를 찾기시작함
알바자리를 찾으러 밖으로 딱 나가는 순간!!!!!
집앞! 바로앞! 고기짓문앞에 알바구함이 딱 써져있는거였음
그렇게 나는 고깃집알바에 알바구하자는 의지하나만으로 5분만에 알바자리를 구했음
이제부터 흔남오빠가등장함
다음날이 되고 알바첫날이 되는날이 왔음
알바가 오전11시~오후6시까지 함
알바첫날 잘하겠다는 의욕이 앞선나머지 30분전에 미리가버림
하지만 잘못된 선택이었음...
사장님이 마포질이며 테이블닦이 의자정돈및 별별일을 다시켰음

이렇게 알바에 대한 환상이 바낄려고 할때쯤..
문이열리네요~ 문이 열리고 한남자가 들어왓음
마포질하던 나는
알바가 너무 좋아졌음
하지만 이주인공은 인사도안하고 쌩~
그냥 주방으로들어가 자기할일을 시작해버림
그래도
나는 일에 대해물어볼것도많고 인사도할겸
주방으로 들어가기로 함
들어가면서 이오빠와 눈이 마주치는대...
뭔가 배우 임지규? 그 과속스캔들 나오는 박보영첫사랑역할하시는 분
그분을 살짝 닮았음 (사진보고 안닮았어도 욕하시면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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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여기서 일이터짐
눈을 마주치고 인사를 하려 고개를 젖힌? 눕힌?
그 고개만 까딱하는 인사
그 인사를 하려는순간 나는 내발밑에 턱이한개 더있었다는걸 깨달음..
하지만 너무 늦었음
그대로 나는 앞으로 꼬꾸라짐
하지만 사람의 본능상 엎어지면 살겠다고 허우적대지안음?
나님도 사람이기에..
사람의 본능을 따라 살기위해 허우적거림
그결과..옆에 쌓아놓은 상추상자더미를 모조리 엎어버림
그렇게 나는 흔남오빠와의 알바 스토리가 끝나는 줄 알았음
그렇게 일어서는대..
아이고~아이고~ 하는 소리와 함께 괜찬아요? 이러는 소리가 들림
이 주방안엔.. 나와 흔남오빠뿐인대..








나는 빛의속도로 괜찬아요~ 하면서 주방을 나가 아예 가계밖으로 나가버림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아마 부끄러움과 죄책감 등 여러이유가 있었던거같음
그렇게 밖으로 나온 뒤 마음을 차분히 하고 들어가려는대..
문이 열리더니 그 오빠가 밖으로 나옴
그러더니 "저기 상추..안 주워요?"
그제서야 나는 깨달았음 이오빠는 내가 상추를 엎질러놓고 도망간줄 안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건으로 내별명은 상튀녀가 되었다는 일이었음
재미있으셧어요?
재미없으면 어쩌지
많이 사랑해주실꺼죠
2탄에는 아이고~아이고~ 에 관련된 이야기를 가지고오겠음
읽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럼이제 톡님들이 원하는 사진 투척
악플은안돼요
2탄에서 또봐요
많이사랑해주실꺼죠?
↓
고3언니오빠들 수능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