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백현주 자매 (대전만민교회) 초등학교 4학년 때(11살)였다. 어느 날, 학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시력 체크를 마친 의사 선생님은 병명이 '폐용성 약시'라 했다. 그러면서 이 병은 조기 발견하면 약시 훈련 프로그램이나, 특수 안약, 안경을 사용해 치료할 수 있는데 너무 늦었다며 무척 아쉬워했다. 폐용성 약시는 시력발달 초기 단계인 영,유아 시에 눈의 질병으로 안대를 장기간 사용하는 등 눈이 가려진 상태에서 발생하거나 안검하수(눈꺼풀이 내려오는 증상), 백내장 등의 안과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의사 선생님은 수술을 한다 해도 시력이 0.2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 했다. 가족회의 끝에 수술을 포기하고 특수 압축 안경을 착용하고 다녔다. 1년, 2년, 3년이 지나도 시력이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나마 좋던 오른쪽 눈마저 시력이 0.6으로 떨어졌다.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한쪽 눈으로 생활한다는 자체가 심한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사람들에게 째려본다는 오해도 많이 받았다. 나는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는 일이 잦았고, TV 드라마 시청과 인터넷 쇼핑, 예쁜 옷 구입하는 등 대리 만족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려 했다. 성격이 활달한 편이라 다행이지 내성적이었다면 아마 우울증에 걸렸을 것이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준 손수건으로 이희선 목사에게 기도를 받은 뒤 양쪽 시력이 1.2가 되었다
대전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우리 가족, 특히 엄마의 사랑은 대단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함께 예배를 드리며, 어찌하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셨다. 점차 나는 말씀에 은혜를 받게 되었고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 뒤 공부도 잘하고 천국을 사모하게 됐다.
2009년 10월 28일, 대전만민교회에서 '이희선 목사 초청 성령충만 은사집회'가 열렸다. 나는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세상 오락에 재미 붙인 것들을 회개하며 사모함으로 준비했다. 드디어 집회 시간, 내 차례가 됐다. 이희선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감동이 임했다. 눈물과 함께 먼저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 같았다. 그동안 스트레스 때문에 받은 상처, 서운함, 혈기 등 좋지 않은 마음들이 사라짐을 느꼈다.
기도가 끝난 뒤 오른쪽 눈을 가리고 왼쪽 눈을 떴다. 그 때였다. 단 앞의 플래카드 글씨가 또렷하게 보였다. 나는 감격한 나머지 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다. 그 동안 나를 버겁게 했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날아갔다.
지난 11월 7일, 5년 전 초등학교 4학년 때 갔던 안과병원을 찾았다. 시력검사 결과, 양안 시력 1.2였다. 원장은 "의학적으로 회복하기는 불가능한 일인데 기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라고 말했다. 13일, 나는 너무 기뻐 서울에 올라가 당회장님께 간증을 했다. 간증을 들은 당회장님께서는 기도를 해 주셨다. 그런데 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극심한 난시와 이로 인한 두통까지 치료받은 것이다. 할렐루야!
안과 시력 검진 결과
1. 기도받기 전 - 2004. 9. 11 검사 결과: 원시, 난시(좌안이 더 심한 상태) 2. 기도받은 후 - 2009. 11. 7 검사 결과: 양안 1.2로 좋아짐
“권능의 현장에 와보니 행복하고 감동스럽습니다”
영국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의 8박 9일간 우리 교회 방문기
무안단물수족관을 둘러보는 런던만민교회 담임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와 데이빗 윌리암 선교사
런던만민교회 담임 제인 음폴로고마 나바나쿨야 선교사(부간다 왕국 공주)와 남편 데이빗 윌리암 세가와 무카사 선교사를 비롯한 성도들과 스웨덴만민교회 책임자, 총 10명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성도들 모두 런던만민교회 출석 후 응답과 치료의 하나님을 체험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삶을 살고 있다. 이로 인해 만민중앙교회를 직접 보고 사모하던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만나기 위해서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8박 9일 동안 한국에 머물며, 금요철야예배와 주일예배 참석, 무안단물수족관 등 우리 교회 곳곳을 둘러보았고, 만민TV와 권능의 현장인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무안단물터를 방문했다. 방문 기간 중 우리 교회 본당에서 매일 밤 열리는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도 참석했다. 지난 4월 2일 금요철야예배 전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만나 자신들의 간증을 전하며 행복을 함께 나눴다.
이들은 지난 6일 본국으로 출국하면서 한국 방문 일정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교회 환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배와 기도회 참석
✴ 당회장님 설교는 매우 힘 있고 권세 있었으며, 사모함으로 미리 와서 준비하는 성도들의 모습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니엘철야 때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성령의 감동으로 몸이 붕 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응답의 확신이 들었고 마음은 편안했으며, 주님 사랑으로 행복했습니다.
교회 탐방
✴ 교회는 깨끗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모든 성도가 사랑과 친절로 가득했습니다. 규모도 크고 많은 부서가 한 자리에 모여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향한 참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었고, 당회장님 모습을 그들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만민TV 방문
✴ 친절한 스태프들의 환영인사를 받으며 돌아본 만민TV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만민TV에서 진행되는 일은 놀라웠습니다. 특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프로그램이 어떻게 제작되어 방영되는지 알게 되어 귀한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안단물터 방문
✴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이 마음에 와 닿은 매우 성스럽고 은혜로운 곳이었습니다. 강한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며 차가운 물에 들어갈 때 즉시 물이 따뜻해지는 체험을 했으며, 주님 사랑으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권능의 무안단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당회장 만남
✴ 놀라운 권능을 받으신 하나님의 사람이면서도 매우 겸손하시고 존경스러운 분이셨습니다. 우리와 가족,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실 때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 만남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고 섬기며, 주의 일에 더 충성하고 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영국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의 신앙간증 요약
심한 여드름을 치료한 무안단물
“호르몬 문제로 얼굴에 생긴 심한 여드름에 무안단물을 뿌렸는데, 그 다음 날 아침 여드름은 말라 있었고, 3일 후엔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 신디 와고나 (의사)
딸의 언어장애를 고친 시공초월한 기도
“언어장애로 말을 잘하지 못하던 딸이 서울에 계신 당회장님께 시공초월한 기도를 받고 말을 하기 시작했으며,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지금은 아주 말을 잘합니다”
- 맛디아 카사사
지팡이를 버리게 한 이재록 목사님 기도
“작년 9월,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에 참석해 잘 걷지 못했는데 기도를 받고 지팡이 없이도 자유롭게 걷게 되었고, 정확하지 못한 발음도 정확해졌습니다”
- 제인 플로렌스 나마카조
삶을 변화시킨 ‘권능’ DVD
“이재록 목사님 사역이 담긴 ‘권능’ DVD를 시청한 뒤 제 삶은 변화했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그분의 역사가 믿어져 생활 속에 적용하니 행복합니다”
- 세실리아 음비나 무투쿠 (공립학교 교사)
영의 세계를 깨우쳐 준 생명의 말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생명의 말씀과 대표 저서들은 제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영적 눈이 열려 깊은 영의 세계를 깨우쳤고, 화평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 안넷 로른 와기도소
바이러스성 피부병을 치료한 무안단물
“심한 바이러스 성 피부병을 앓아 피가 나도록 긁어야 했고, 가려움과 통증으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무안단물을 뿌리고 나서 점점 좋아져 깨끗해졌습니다”
- 로즈마리 오바레 나브와이어
스웨덴만민교회 성도들이 체험한 손수건 기도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은 뒤 성도들의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불임인 여 성도가 잉태 축복을 받았습니다”
- 헨리 키론드 세발루 (스웨덴만민교회 책임자)
치유의 비결은 바로 영적 믿음
“저는 고열을 동반한 어깨 떨림 증상을 치유받고자 많은 교회를 찾아 다녔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런던만민교회에서 영적 믿음을 체험하고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치유됐습니다”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의 교회! 하나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만민중앙교회]
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백현주 자매 (대전만민교회)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준 손수건으로 이희선 목사에게 기도를 받은 뒤 양쪽 시력이 1.2가 되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11살)였다. 어느 날, 학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시력 체크를 마친 의사 선생님은 병명이 '폐용성 약시'라 했다. 그러면서 이 병은 조기 발견하면 약시 훈련 프로그램이나, 특수 안약, 안경을 사용해 치료할 수 있는데 너무 늦었다며 무척 아쉬워했다. 폐용성 약시는 시력발달 초기 단계인 영,유아 시에 눈의 질병으로 안대를 장기간 사용하는 등 눈이 가려진 상태에서 발생하거나 안검하수(눈꺼풀이 내려오는 증상), 백내장 등의 안과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의사 선생님은 수술을 한다 해도 시력이 0.2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 했다. 가족회의 끝에 수술을 포기하고 특수 압축 안경을 착용하고 다녔다. 1년, 2년, 3년이 지나도 시력이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나마 좋던 오른쪽 눈마저 시력이 0.6으로 떨어졌다.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한쪽 눈으로 생활한다는 자체가 심한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사람들에게 째려본다는 오해도 많이 받았다. 나는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는 일이 잦았고, TV 드라마 시청과 인터넷 쇼핑, 예쁜 옷 구입하는 등 대리 만족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려 했다. 성격이 활달한 편이라 다행이지 내성적이었다면 아마 우울증에 걸렸을 것이다.
대전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우리 가족, 특히 엄마의 사랑은 대단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함께 예배를 드리며, 어찌하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셨다. 점차 나는 말씀에 은혜를 받게 되었고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 뒤 공부도 잘하고 천국을 사모하게 됐다.
2009년 10월 28일, 대전만민교회에서 '이희선 목사 초청 성령충만 은사집회'가 열렸다. 나는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세상 오락에 재미 붙인 것들을 회개하며 사모함으로 준비했다. 드디어 집회 시간, 내 차례가 됐다. 이희선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감동이 임했다. 눈물과 함께 먼저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 같았다. 그동안 스트레스 때문에 받은 상처, 서운함, 혈기 등 좋지 않은 마음들이 사라짐을 느꼈다.
기도가 끝난 뒤 오른쪽 눈을 가리고 왼쪽 눈을 떴다. 그 때였다. 단 앞의 플래카드 글씨가 또렷하게 보였다. 나는 감격한 나머지 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다. 그 동안 나를 버겁게 했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날아갔다.
지난 11월 7일, 5년 전 초등학교 4학년 때 갔던 안과병원을 찾았다. 시력검사 결과, 양안 시력 1.2였다. 원장은 "의학적으로 회복하기는 불가능한 일인데 기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라고 말했다. 13일, 나는 너무 기뻐 서울에 올라가 당회장님께 간증을 했다. 간증을 들은 당회장님께서는 기도를 해 주셨다. 그런데 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극심한 난시와 이로 인한 두통까지 치료받은 것이다. 할렐루야!
안과 시력 검진 결과
1. 기도받기 전 - 2004. 9. 11 검사 결과: 원시, 난시(좌안이 더 심한 상태)
2. 기도받은 후 - 2009. 11. 7 검사 결과: 양안 1.2로 좋아짐
“권능의 현장에 와보니 행복하고 감동스럽습니다”
영국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의 8박 9일간 우리 교회 방문기
무안단물수족관을 둘러보는 런던만민교회 담임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와 데이빗 윌리암 선교사
런던만민교회 담임 제인 음폴로고마 나바나쿨야 선교사(부간다 왕국 공주)와 남편 데이빗 윌리암 세가와 무카사 선교사를 비롯한 성도들과 스웨덴만민교회 책임자, 총 10명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성도들 모두 런던만민교회 출석 후 응답과 치료의 하나님을 체험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삶을 살고 있다. 이로 인해 만민중앙교회를 직접 보고 사모하던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만나기 위해서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8박 9일 동안 한국에 머물며, 금요철야예배와 주일예배 참석, 무안단물수족관 등 우리 교회 곳곳을 둘러보았고, 만민TV와 권능의 현장인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무안단물터를 방문했다. 방문 기간 중 우리 교회 본당에서 매일 밤 열리는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도 참석했다. 지난 4월 2일 금요철야예배 전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만나 자신들의 간증을 전하며 행복을 함께 나눴다.
이들은 지난 6일 본국으로 출국하면서 한국 방문 일정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교회 환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배와 기도회 참석
✴ 당회장님 설교는 매우 힘 있고 권세 있었으며, 사모함으로 미리 와서 준비하는 성도들의 모습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니엘철야 때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성령의 감동으로 몸이 붕 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응답의 확신이 들었고 마음은 편안했으며, 주님 사랑으로 행복했습니다.
교회 탐방
✴ 교회는 깨끗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모든 성도가 사랑과 친절로 가득했습니다. 규모도 크고 많은 부서가 한 자리에 모여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향한 참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었고, 당회장님 모습을 그들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만민TV 방문
✴ 친절한 스태프들의 환영인사를 받으며 돌아본 만민TV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만민TV에서 진행되는 일은 놀라웠습니다. 특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프로그램이 어떻게 제작되어 방영되는지 알게 되어 귀한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안단물터 방문
✴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이 마음에 와 닿은 매우 성스럽고 은혜로운 곳이었습니다. 강한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며 차가운 물에 들어갈 때 즉시 물이 따뜻해지는 체험을 했으며, 주님 사랑으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권능의 무안단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당회장 만남
✴ 놀라운 권능을 받으신 하나님의 사람이면서도 매우 겸손하시고 존경스러운 분이셨습니다. 우리와 가족,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실 때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 만남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고 섬기며, 주의 일에 더 충성하고 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영국 런던만민교회 성도들의 신앙간증 요약
심한 여드름을 치료한 무안단물
“호르몬 문제로 얼굴에 생긴 심한 여드름에 무안단물을 뿌렸는데, 그 다음 날 아침 여드름은 말라 있었고, 3일 후엔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 신디 와고나 (의사)
딸의 언어장애를 고친 시공초월한 기도
“언어장애로 말을 잘하지 못하던 딸이 서울에 계신 당회장님께 시공초월한 기도를 받고 말을 하기 시작했으며,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지금은 아주 말을 잘합니다”
- 맛디아 카사사
지팡이를 버리게 한 이재록 목사님 기도
“작년 9월,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에 참석해 잘 걷지 못했는데 기도를 받고 지팡이 없이도 자유롭게 걷게 되었고, 정확하지 못한 발음도 정확해졌습니다”
- 제인 플로렌스 나마카조
삶을 변화시킨 ‘권능’ DVD
“이재록 목사님 사역이 담긴 ‘권능’ DVD를 시청한 뒤 제 삶은 변화했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그분의 역사가 믿어져 생활 속에 적용하니 행복합니다”
- 세실리아 음비나 무투쿠 (공립학교 교사)
영의 세계를 깨우쳐 준 생명의 말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생명의 말씀과 대표 저서들은 제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영적 눈이 열려 깊은 영의 세계를 깨우쳤고, 화평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 안넷 로른 와기도소
바이러스성 피부병을 치료한 무안단물
“심한 바이러스 성 피부병을 앓아 피가 나도록 긁어야 했고, 가려움과 통증으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무안단물을 뿌리고 나서 점점 좋아져 깨끗해졌습니다”
- 로즈마리 오바레 나브와이어
스웨덴만민교회 성도들이 체험한 손수건 기도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은 뒤 성도들의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불임인 여 성도가 잉태 축복을 받았습니다”
- 헨리 키론드 세발루 (스웨덴만민교회 책임자)
치유의 비결은 바로 영적 믿음
“저는 고열을 동반한 어깨 떨림 증상을 치유받고자 많은 교회를 찾아 다녔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런던만민교회에서 영적 믿음을 체험하고 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님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치유됐습니다”
- 크리스틴 와기도소 와고나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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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