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녀? 그거보다 더한 비타민녀ㅡㅡ★☆★☆

우현이S22012.08.14
조회423

안녕하세요?

 

다른 판은 많이 써봤어도 10대판에는 처음 써보는 14살 흔녀 입니다 ㅋㅋㅋㅋ

 

전 돈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하겠음ㅋㅋㅋ(반말 섞여있어도 이해해주세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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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입학식이였음

 

어색한 친구들과 껴있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불렀음ㅋㅋㅋ

 

누구지 하고 봤는데 뙇!!!! 하고 나의 10년 친구가 있는거임ㅋㅋㅋㅋ

 

 

"너도 같은 반이얏?"

 

"웅ㅋㅋㅋㅋ 너도?"

 

우와우왕 우린 같은 반이 되었음 너무 좋아서 꺅ㄲ꺆ㄲ 하고 소리를 질ㄹ렀는데 사람들이 ㅁ1친년 취급하는거임ㅋㅋㅋㅋ 슈발

 

아무튼 이렇게 해서 우리는 같이 다니게 되었음!

 

 

점심을 먹고 나서 물을 마시러 가는데 ..

 

 

우와.. 한번더 놀람ㅋㅋㅋㅋㅋㅋ

 

무슨 저로케 잘생김?

 

10년친구랑 꺄꺄갸갹 거렸음 ㅋㅋㅋㅋ 이번에도 ㅁ1친년 취급ㅋㅋㅋ

 

 

첫눈에 뿅 반해서 전화번호랑 몇반인지 키는 몇인지 공부 실력이랑 몇번이지 까지 다 알아냄ㅋㅋㅋㅋ

 

이제 고백만 남겨두었지 ㅋㅋㅋㅋ

 

*이제부터 10년 친구는 비타민녀임ㅋㅋㅋ

 

 

비타민녀는 내가 고백하도록 도와준다고 했음ㅋㅋㅋ

 

 

고백날짜..!!

 

 

난 드뎌 고백을 했음 물론 그애도 좋다고 수락.

 

우리는 학교에서 유명한 커플이 되었음ㅋㅋㅋ

 

 

아무튼 나는 나와 내 남친이 이루어질 수 있게 도와준 비타민녀를 소개시켜주기로 결정함

 

 

우리 셋이서 만났는데 비타민녀의 얼굴이 졸라 빨개짐ㅋㅋㅋㅋ 어라 슈발?

이년잌ㅋㅋ 하지만 나는 그냥 왜그러지 하고 넘어감ㅋㅋㅋㅋ

 

 

그 일이 있고 난 후 비타민녀가 자꾸 남친에 대해서 꼬치꼬치 캐물음--

 

나는 아무 의심없이 걍 알려줬음ㅋㅋㅋ 자랑도 은근히 하고

근데 자랑 할때마다 이년 표정이 아주 굳이였음ㅋㅋㅋ

 

 

오옿ㅎㅎ 이제 데이뚜가 있는날이 다가왔었음

 

 

우리는 놀이공원을 갔음ㅎㅎ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남친몬이 핸폰이 울린거임 남친몬은 누구지 하고 받았는데

 

'히히 **아~'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임 여자목소리였음ㅋㅋㅋ

 

여기서 **은 남친몬 이름

 

남친몬이 "누구세요??" 이러니깐 '나 **이 친구인데 ~ 어디얌? 나랑 놀래?ㅎㅎ' 이러는 거임ㅋㅋㅋ

 

여기서는 ** 이가 내 이름임

 

 

"아.. 나 지금 데이트 중인데? 왜그래? 너랑 별로 놀고 싶지 않아서..ㅋㅋ"

 

남친몬이 이렇게 딱 거절해버렸음>_< 아잌ㅋㅋ 통쾌해랔ㅋ

 

이제부터 남친몬이랑 비타민녀랑 통화 내용을 써보겠음

 

 

'그래? 그러면 (내이름)** 이좀 바꿔 주면 안되?ㅎㅎ'

 

 

"잠시만.. 바꿔줄께"< 이러면서 남친몬이 스피커폰 해놈ㅋㅋㅋ

 

'야 (내이름)*** 니 남친 나하고 놀게 좀 그만 놀면 안되? 너떔에 (남친몬이름)**이랑 못놀겠잖아ㅎㅎ'

 

 

"내 남친인데 왜 그래"-내가 말한거

 

 

'ㅋㅋㅋㅋ 어쩌라고 좋냐? 나도 걔 좋아해 ㅋㅋㅋ 됫음? 내가 걔 얼마든지 뺏어올 수 있어ㅋ'

 

"야 ㅆ1바년앜ㅋㅋ 나 뺏는다고? 뺏어봐 어이털리네 방금전에 와서 들어보니깐 말이 좀 심하네?ㅎㅎ" <이건 남친몬이 함

 

'(남친몬이름)**아.. 그게 아니구 ㅠㅠ 너 방금 와서 그랭ㅠㅠ 너 여친이 날 얼마나 갈궜는지 알아? (내이름)**이 정말 너무 한다.. 스피커폰으로 해놓고.. 진짜 그냥 걔랑 헤여지면 안되..?'

 

"ㅋㅋㅋ 방금전에 왔다는거 구라임 뭐? 내 여친이 널 갈궜다고? 내가 계~~속옆에서 들어보니깐 (내이름)**이는 한마디밖에 안했는데ㅋ 그리고 스피커폰 내가 해논거야 알겠음? 아 진심 우리가 헤어지든 말든 니 알빠아니잖아"

 

'흐..흑 내가 너 얼마나 좋아했는데.. 나쁜놈아!!!!'

 

" 난 너 싫거든? 꺼져 나 끊음 ㅂㅂ"

 

 

이렇게 통화가 끝났음ㅋㅋㅋ

 

 

우리는 살짝 어색한 기류에서 놀았음

 

그래도 한 10분지나니깐 그런 어색함은 없고 씐나게 즐겼음ㅋㅋㅋㅋ

 

 

 

다음날 우리는 학교에 같이 가고 있었음

 

근데 비타민녀가 갑자기 (내이름)**아~~ 이러면서 다가옴

 

역시 남친몬은 얼굴이 싹 굳었음ㅋㅋㅋ

 

"(내이름)**아 어제 미안해.. 내가 잠시 미쳤었나봐ㅠㅠ 나 용서해주면 안되? 다신 안그럴께.."

 

이러는 거임 ㅋㅋㅋ 살짝 찝찝했지만 나는 용서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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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주고 나서 무슨 일이 있었게요?ㅎㅎ

그건 다음편에 ㅋㅋㅋㅋ 빠빠빠잉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