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할때마다 판을읽는 18살흔녀입니다 맨날눈팅만하다가 판쓰는건 처음이네요ㅋㅋㅋ 이제편하게음슴체로가겟음 나님은 지방에사는 그냥흔하디흔한 흔녀임... 그런나에겐 10년지기친구들이있음 초등학교,중학교 모두같이나온아이들임 그중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같이다니는 아이드도있음.... 나님 지방출신이라 그리큰학교를 다니지못햇음... 유치원,초,중 전부1반밖에없음 고로 우린 볼거못볼거 다보고 같이자란 아이들임 그런우리들은 좀...아니많이 똘끼가있음 지금부터 그똘끼 충만한 일상생활을 적을꺼임 우린 중3때 가장 많은 똘짓을했음ㅇㅇ 한번은 학교를 마치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친구집을가고있었음 (우린중3때 학교마치면 항상가는 친구집이있었음) 걸어가는데 비가오는거임 OMG!!! 다른아이들같았으면 우산쓰고 곱게가거나 욕을하면서 걸어갔을꺼임 근데우린.... 그것마저도 똘끼를 충전해주는 요소가되었음 각자우산을쓰고 걸어가고있는데 우산가지고 물튀길 자난치라 왔던곳을 내려갔다 올라갔다함 우리 중학교밑에 5분정도거리에 초등학교가있는데 그곳까지 30분이걸렸음.... 우린그래도 아량곳않고 계속걸어갔음 그런데 하도 장난을치니까 우산이뒤집힌거임.... 그래도 내친구 꿋꿋이 걸어감 그래서 우리가 그애한테 물튀기면서 놀앗음 친구 빡침 ㅋㅋㅋㅋㅋ 뒤집힌우산에다가 물모으고 있었음 우린 그뒤로가서 우리가먹다남은 쓰레기투척했음 ㅇㅇ 내친구그것도모르고 물모음.... 결과는 우산이다시뒤집힘 뒤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음 이게그때사진임 ㅋㅋㅋㅋ 그때는 웃겼는데 왜지금은 안웃긴지...... 글쓴이 필력을탓해야겟음... 이것도 우산쓴 친구에 관한 이야기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친구집을향해 고고싱하고 있었음 그때 친구가갑자기 이러는거임 "난 어렸을때 부터 가방셔틀이되는게 꿈이였어!!!!!!!!" 우린 친구의꿈을 이루어주기로함 우린 친구의 꿈을위해 어쩔수없이 우리의 가방을다내어주었음 가방셔틀이 되겠다던 아이는...jpg. 고1여름방학땐 하루하루가그냥 물놀이였음 동네바다는물론 동네계곡(?) 저수지 심지어 물이없을땐 홋랑 바가지가지고 물을 뿌리면서 놀았음/..... 항상 무놀이가끝나고 버스를 놓치면 경찰차타고집갔음 (태워주신경찰아저씨들 감사합니다) 이얘기는 하면 기니까 패쓰~ 고1겨울방학땐.... 그냥 미친거였음..... 친구집갔다가 버스시간 되가지고 나왔는데 버스를놓친거임.... 너무추웠기에 우린 근처 우체국 365일코너있잖슴? 거기에틀여박혀있었음 근데 우리 똘끼가 다시 빛을발함.... 사진을찍고노는데 그냥 평범한 셀카였으면 갠찬았을껀데..... 시작은 좋았음. 이렇게 .....시작만 좋았던거임 이제 똘끼는 극을향해달려가고 우린상황극을 만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이거한다고 담날부터 우체국못감.... 씨씨티비다돌려보셨다고함... 친구동생이 언이런쳤냐고그랬다고함..... 하아....우리 이제 택배어캄....? 음... 근데 이거어떻게 끝내는거임...ㅎㅎㅎㅎ 이거 반응 좋으면 내나름대로의 2탄도올리겠어용! 흔남 흔녀랬는데 남자가안나온이유는..... 다음부터나올것이기때문임...... 필자의 계략 이거....이렇게끝내는거맞음?? 웃기면추천 안웃겨도추천 얘들이상하게논다추천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생긴다!!!!! 639
☆☆☆☆☆사진有)흔남,흔녀 우리친구들이야기☆☆☆☆☆
안녕하세요
심심할때마다 판을읽는 18살흔녀입니다
맨날눈팅만하다가 판쓰는건 처음이네요ㅋㅋㅋ
이제편하게음슴체로가겟음
나님은 지방에사는 그냥흔하디흔한 흔녀임...
그런나에겐 10년지기친구들이있음
초등학교,중학교 모두같이나온아이들임
그중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같이다니는 아이드도있음....
나님 지방출신이라 그리큰학교를 다니지못햇음...
유치원,초,중 전부1반밖에없음
고로 우린 볼거못볼거 다보고 같이자란 아이들임
그런우리들은 좀...아니많이 똘끼가있음
지금부터 그똘끼 충만한 일상생활을 적을꺼임
우린 중3때 가장 많은 똘짓을했음ㅇㅇ
한번은 학교를 마치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친구집을가고있었음
(우린중3때 학교마치면 항상가는 친구집이있었음)
걸어가는데 비가오는거임
OMG!!!
다른아이들같았으면 우산쓰고 곱게가거나 욕을하면서 걸어갔을꺼임
근데우린....
그것마저도 똘끼를 충전해주는 요소가되었음
각자우산을쓰고 걸어가고있는데 우산가지고 물튀길 자난치라 왔던곳을 내려갔다
올라갔다함
우리 중학교밑에 5분정도거리에 초등학교가있는데 그곳까지 30분이걸렸음....
우린그래도 아량곳않고 계속걸어갔음
그런데 하도 장난을치니까 우산이뒤집힌거임....
그래도 내친구 꿋꿋이 걸어감
그래서 우리가 그애한테 물튀기면서 놀앗음
친구 빡침 ㅋㅋㅋㅋㅋ
뒤집힌우산에다가 물모으고 있었음
우린 그뒤로가서 우리가먹다남은 쓰레기투척했음 ㅇㅇ
내친구그것도모르고 물모음....
결과는 우산이다시뒤집힘
뒤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음
이게그때사진임 ㅋㅋㅋㅋ
그때는 웃겼는데 왜지금은 안웃긴지......
글쓴이 필력을탓해야겟음...
이것도 우산쓴 친구에 관한 이야기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친구집을향해 고고싱하고 있었음
그때 친구가갑자기 이러는거임
"난 어렸을때 부터 가방셔틀이되는게 꿈이였어!!!!!!!!"
우린 친구의꿈을 이루어주기로함
가방셔틀이 되겠다던 아이는...jpg.
고1여름방학땐 하루하루가그냥 물놀이였음
동네바다는물론 동네계곡(?) 저수지 심지어 물이없을땐
홋랑 바가지가지고 물을 뿌리면서 놀았음/.....
항상 무놀이가끝나고 버스를 놓치면 경찰차타고집갔음
(태워주신경찰아저씨들 감사합니다
)
이얘기는 하면 기니까 패쓰~
고1겨울방학땐....
그냥 미친거였음.....
친구집갔다가 버스시간 되가지고 나왔는데 버스를놓친거임....
너무추웠기에 우린 근처 우체국 365일코너있잖슴?
거기에틀여박혀있었음
근데 우리 똘끼가 다시 빛을발함....
사진을찍고노는데 그냥 평범한 셀카였으면 갠찬았을껀데.....
시작은 좋았음.
이렇게
.....시작만 좋았던거임
이제 똘끼는 극을향해달려가고 우린상황극을 만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이거한다고 담날부터 우체국못감....
씨씨티비다돌려보셨다고함...
친구동생이 언이런쳤냐고그랬다고함.....
하아....우리 이제 택배어캄....?
음...
근데 이거어떻게 끝내는거임...ㅎㅎㅎㅎ
이거 반응 좋으면 내나름대로의 2탄도올리겠어용!
흔남 흔녀랬는데 남자가안나온이유는.....
다음부터나올것이기때문임......
필자의 계략
이거....이렇게끝내는거맞음??
웃기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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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이상하게논다추천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