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추천펜션] 야생화와 그림같은 오두막이 있는 엉클톰스캐빈

카타르시스2012.08.15
조회131

 

마치 동화 속 나라에 온 것 같은 경주의 엉클톰스케빈 펜션~

 

숙소 검색을 하다 우연히 만나게 되었구요,

전국에서 모이게 된 친구들이 하루를 머무를 곳입니다~

 

네비에서 알려준대로 찾아가는데... 경주에 이쁜 펜션이 그렇게나 많았나요?

가는 길에 어? 여기도 이쁘네~ 저기도 이쁘네 ㅋㅋㅋ

 

하지만, 모두를 멈칫하게 했던... 우리의 경주펜션!! 멀리서 봐도 너무너무 이뻤어요 ㅜㅜ

기대감은 더욱 증폭!!  

 

 

펜션 홈페이지에 소개된 대로, 온갖 야생화가 그득한 가운데 앙증맞게 자리잡은 엉클톰스케빈~

우리의 파자마파티에 딱 어울리겠다는 생각에 입엔 함박웃음!! 으흐흐~

 

 

넓은 잔디 정원과 꽃나무들~

짐도 풀지 않고, 제 각기 구경하고 사진 찍기에 바빴드랬지요 ㅋㅋ

 

 

역시 심사숙고하여 예약한 우리의 숙소!!

우리가 묵은 하늘가득 방 ^____^

 

파자마파티 잠옷 사진을 찍으면 원색의 깔끔함이 좋을 것 같아, 요 방을 선택했다는 ㅋㅋ

 

 

파스텔톤의 외벽이 더욱 기분좋게 만듭니다.

 

 

복층으로 된 우리의 일일 보금자리~

창으로 들어오는 해도, 깔끔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도 굿뜨~

 

 

각 객실마다 요렇게 데크가 마련되어 있어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지글지글 고기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아쉽게도 먹는데 집중하느라;;;

 

 

우리가 머무른 객실은 파스텔톤이었구요,

옆의 객실도 색깔만 다른 같은 구조입니다~

 

헌데, 요렇게 가족끼리 또는 소수 모임의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는 객실도 있더군요.

 

 

 

딱 연인들이 와서 좋은시간 보낼 수 있는 원룸식도 있구요~

 

아... 우리가 머문 그날 옆방에 커플이 왔었는데요...

우리가 파자마파티를 즐기는 동안 그들은 프로포즈 이벤트를 ㅜㅜ

 

괜찮다고 위로했지만, 다들 씁쓸함과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던 후문이 ㅋㅋㅋ

 

 

 

우왓!!

정원도 너무 이쁜데, 연못까지~ 정말 톰아저씨와 톰아주머니의 애착이 보입니다!!

 

곳곳에 손이 안 간 곳이 없더군요~

 

 

 

 

 

처음 눈 앞에서 본 양귀비꽃!!

완전 매력적~

 

 

 

하이라이트!!

정원의 그림같은 오두막!

 

정원 저 쪽엔 노송위에 지어진 오두막이 보이는데요,

가는 길엔 이처럼 바람개비가 장식되어 기분을 더 업!! 시켜줍니다 ^_________^

 

처음 딱 보고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 없던~

 

 

캬~ 말이 필요없는!!

 

너무 인공적이지도 억지스럽지도 않던 풍경!!

반드시 여기서 파자마파티를 또!! ㅋㅋㅋ

 

 

 

그림같은 엉클톰스캐빈 펜션에서의 파자마파티는 완전 대성공이었습니다.

파자마파티 현장의 모습은 다음 포스팅에서 대공개 하겠습니다 ㅋㅋㅋ

 

찍어온 사진이 너무 이뻐 일단 펜션 소개부터 했네요 ^____^ 

 

 

경주 불국가는 길 쪽에 있구요,

톰아저씨와 아주머니가 너무 세심하고 친절하셔서 완전 만족하실거에요~

 

혹시 친구들과 또는 연인과 여행을 가신다면!!

 

엉클톰스케빈펜션을 적극 추천합니다 ^__________^

 

 

 

 

 

in 엉클톰스케빈 

 

경북 경주시 하동 748-10번지 T. 054-745-0350

http://www.uncletomscab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