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자들에게.. (방탈죄송합니다.)

아침부터2012.08.15
조회165

내나이 29 남자 반려동물 안키움..

 

동물판보면서 키우지는 못하지만 눈으로 즐거워하고있음..

 

나 보신탕 먹음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다먹음..

 

그러나 살아있는 동물을 아무 이유없이 함부로 죽이거나........

 

다른 사람 동물판에가서 그반려동물에게  목아지따고 털뽑아서 보신탕 해먹어야겠다라는 댓글을 달거나

 

나보다 힘 약하고 말못하는 동물 발로차죽이거나  고양이 개 해부를 하거나

 

차뒤에 묶어서 질질끌고다니거나 ..  고양이 눈빛이 재수없다고 벽돌을 던지거나. 하지않음.

 

진짜 싸이코 패스들아


똑같이 해부 당하고 발로차 죽임을 당해볼래? 

 

인간이라고해서 살아있는 동물을 함부로 죽여도되는거냐?

 

 

싸이코 패스들에게....

 

잔인한 인간놈들아 처음 죽이는게힘들지?

 

너보다 연약한 동물들 죽이면서 희열을 느끼는거냐?

 

니가 먹을거아니면 아무이유없이 동물을 죽여도되는거냐?

 

우리 조상들도 아무이유없이 살아있는 것들을 죽이지 않았다...

 

 

내가끝으로 말하는건 내눈에 동물학대 그런게 보인다면 나는 가만있지 않는다.

 

그렇게 아무이유없는 동물들 죽이던 넘들이

 

살인도 쉽게 하더라고  작은생명 죽이는데 거리낌도없고 죄책감도 없는데

 

더큰 생명인 사람도 못죽이겠어??

 

아무이유없이 동물 죽이는 넘들아..

 

니가 잡아먹을거아니면 말못하는 짐승 죽이지말자.

 

그리고 반드시 니가 죽인생명만큼 벌 받게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