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정!(사진유)스릉흐는 열살차이 내똥생찌양ㅋㅋㅋ

우쭈쭈2012.08.15
조회39,935

음ㅋㅋㅋ 오늘은 내가 처음으로 판이란걸 써봄ㅋㅋㅋ

바로 내동생 덕분이징ㅋㅋㅋ

오늘은 질투나도록 이쁜내동생을 소개하려고함ㅋㅋㅋ

사실 쫌 짜증나긴 하지만 솔직히 이쁨ㅠㅠㅠㅠ

막내는 이쁜데.....난 돌연변이 인거같음ㅋㅋㅋㅋ

 

 

내동생이름은 이.지.우 임 ㅋㅋㅋ

난 97년생이고 내동생은 21세기 사람인 07년 생임ㅋㅋㅋ 나중에 커서 세대 차이날까봐 걱정됨ㅜㅜㅜ

그러뉘깐 난 열여섯살이고 내동생은 여섯살임ㅋㅋ음..생긴건 아빠닮았곸ㅋㅋ성격은 엄마닯음--

 

 

 

 

 (참고로 내동생은 여자아이에욬ㅋㅋ예전에 머리 짧아서 오해 받은 적도 많음ㅋㅋ한참 꽃남할땐가??교회에서 어떤사람이 이름이 지후인줄알고ㅋㅋㅋ잘생겼다고 함)

이 사진은 할머니 집에 갔다가 고기 잡고 나오는 길에 찍은거임ㅋㅋ 아빠 차에 있던 내 선글라스 뺏어 썼음ㅜㅜㅜ에버랜드에서 사온거임ㅋㅋ

 

 

 

 

이건ㅋㅋㅋㅋㅋ유치원에서 만든거임ㅋㅋ우리 집이 기독교라서 내동생은 보통유치원이 아닌 선교원?다니는데ㅋㅋㅋ 거기서 만든거임 ㅋㅋ 웃기지않음????ㅋㅋㅋㅋㅋㅋ

 

 

 

 

요건 별로 이쁘게는 안나왔는데.....재미있으니깐ㅋㅋㅋ 4월달에ㅋㅋ 주말이었을 거임ㅋㅋ 근데 엄마는 자고 아빠도 어디가서 내가 지우 집어넣고 찍은 거임ㅋㅋ 설정 샷임ㅋㅋ 꽃도 먼가 허전해서 논거임ㅋㅋ

 

 

 

ㅋㅋㅋ이건 설정이 아니공ㅋㅋㅋ실제 상황임ㅋㅋㅋ내동생이 성격이 엄청 활발하고 나대기를 좋아함ㅋㅋㅋ그래서 애가 자제를 안 시켜주면 계속 나댐ㅋㅋㅋ 이날은 식당가서 나대다가 엄마랑 화장실가서 맞고 온 후 임ㅋㅋㅋ 내동생을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듯이ㅋㅋㅋ애가 혼이 나간 상태임ㅋㅋㅋ옆에는 우리 엄마임ㅋㅋㅋ

 

이게 여섯살의 기럭지라는게 믿김???!!이건 지우퇴근하고(ㅋㅋ)엄마랑 어디놀러가서 찍은 사진임ㅋㅋ엄마가 머보고있는 사이에 글쎄지우가 의자에 저러고 앉아있었다고 함ㅋㅋㅋ 이건얼굴이 엽사임ㅋㅋ 내동생보호차원에섴ㅋㅋ

 

이건ㅋㅋㅋ엄마가 내동생 앞머리를 갉아멋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취미가 나하고 내동생 앞머리 갉아먹는 거임ㅋㅋㅋㅋㅋ나도 미용실가면 저정도 먹힘ㅋㅋㅋ

 

 

 이건 초대박 이쁜척ㅋㅋㅋㅋ쫌 어렷을때 사진임ㅋㅋㅋㅋ

 

 

 

이것도 아마 작년 겨울일거임ㅋㅋ 가족끼리 대전 가서 발만 당구는 탕이 있었는데 거기 있으면서 찍은 거임ㅋㅋ 글고 저흰모자 먼가 아픈사람 모자 같지않음???스마일 스티커는 우리마더임ㅋㅋ 엄마 보호차원에섴ㅋㅋㅋ

 

 

이건 할머니 칠순 잔치때ㅋㅋ내동생이 한복이없음ㅜㅜ제목처럼 열살차이 나다보니깐 내껀 입을수도 없음 ㅋㅋㅋㅋ이거ㅋㅋ이제좀 미모를 되찾은거 같음ㅋㅋㅋ이사진 지금보니까 요즘 넝굴당 나오는  이숙이 분위기 나지않음??!

 

 

 

이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임ㅎㅎ글쓴이는 광주사는뎀ㅋㅋ우리동네에있는 칼국수집에서 찍은거임ㅋㅋ 이칼국수집 조명이 참 좋음ㅋㅋㅋ별로 안이쁜가.....?ㅎㅎ

 

 

 

위에서 말 했다시피 난 광주에 삼ㅋㅋㅋ그래서 기아의 팬임!!

무등경기장에서 찍은 사진인데ㅋㅋ 땀에 젖은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음???ㅋㅋㅋㅋㅋㅋ나만 그런가......ㅎㅎㅎㅎㅎ으헝헝ㅎㅎㅎㅋㅋ

 

 

머리자른 지웈ㅋㅋㅋㅋ보이나욬ㅋ저앞머리ㅋㅋㅋ가위들이 갉아먹었음ㅋㅋ 그래도 이쁘니깐 으헝헝ㅋㅋㅋ잘어울림

 

 

 

이건 담양 송곡리?성곡리?잘모르겠는데 ㅜㅜㅜㅜ거기에있는 야생화촌에서 찍은거임ㅋㅋ표정은 이상해도 귀여움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방금전까지 내동생이 올리지마라고 해서 안올림ㅋㅋㅋ

그럼 마지막 인사를 하겠음

 

ㅃㅇ

 

*    참세 5반진주 8반진주 가연 겨운 유쮜니ㅋㅋㅋㅋㅋ        스릉흔다 ㅎㅎㅎㅎㅎㅎㅎ* (애드랑 드래그)

 

마지막으로!!!!!추천꾹꾹 눌러 주면ㅋㅋㅋㅋ 지우의 엽사와 입술이 퉁퉁 부은 사진을 대방출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