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동물판만 들락날락 거리다 처음으로 판을 쓰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남친이 있지만 비가 많이와서 만날 수 없음으로 음슴체로~ 나는 강아지를 초등학교 때 한번 키웠다가 하도 공부를 안해서 어무니가 다른사람 줘버림 ㅜ.ㅡ 일주일 넘게 울고짜고 했지만 곧 익숙해졌씀 ㅠㅠ 근데...20살이 넘자 강아지에 대한 욕심이 나날히 늘어갔음 ㅠㅠ 가족들을 아무리 설득해도 동생이 고딩이라 공부해야한다며 반대하심 . 결혼해서 키우라는 말만하심 ㅠㅠ 그러던 와중 !!!! 남자친구가 생겼음 ㅋㅋㅋㅋㅋ남자친구는 중학생때부터 함께해온 멍멍이가 있씀 지금은 11살이 되어 일어나있는 시간보다 누워 있는 시간이 많치만 털도 밍크털마냥 보들보들하고 주름도 많이 없는 이쁜 아이임 ㅋㅋ 이름은 ..... 해피 였다함 ㅋㅋㅋㅋㅋ지금은 할미라고 불리는 곱디고운 아이임 우선 사진 투척!! 여름휴가 갈때 데려갔다함 .ㅋㅋ 저 사이에 앉아 네가족의 사랑을 온몸으로 다 받음 ㅋㅋ 11살의 노견인 만큼 할미는 거의 누워있는 사진이 대부분임 ㅜㅠ 애가 너무 이쁜데 하루를 누워지냄 ㅋㅋㅋ 샤방샤방 아 우리 할미는 미니핀믹스로 추정됨! 어렸을 때 미니핀인 줄 알았는데 커가면서 무늬도 사라지고 미니핀의 상징인 갑빠?도 사라지고 ㅋㅋㅋㅋㅋ 마른 몸은 토실토실 살이 붙어 더 이뻐졌씀 ㅋㅋㅋㅋ 근데 애가 성질이 더러움 ㅜ.ㅜ 만지지도 못하게 이빨을 내밈 .. 띵똥~ 저렇게 누워있으면 남친은 괴롭히고 싶어서 장난을 검 ㅋㅋ 가끔 나랑 통화할 때 할미 소리를 들려주겠다면서 전화통화를 시켜줌 ㅋㅋ 할미는 손톱깍기와 목욕을 매우매우매우 싫어함 막상 하게되면 얌전하면서 하기 전에 매우 발악을 한다함 ㅋㅋ 어렸을 때 손톱깍다가 피를 본 후로 "손톱 깎을까~?" 하면 "으르렁 " "끼잉끼잉 으르렁" 남친을 위협함 ㅠㅠ 근데 또 물진 않음 ㅋㅋㅋㅋㅋ 위협의 소리만 내는 요령부리는 할미임 ㅋㅋ 위협하다가 뽀뽀 하면 귀를 뒤로 젖히고 앙증맞게 누움 ㅋㅋㅋㅋ 맨날 배 까고 긁어줄수 있겠냐는 표정을 지음 ㅋㅋ 할미의 장수 비결은 바로 일광욕임 !!!!!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저 자리에 앉아 눈을 감고 십분이상 일광욕을 한다함 ㅋㅋㅋ 일광욕을 하고 오면 등이 따끈따끈~ @0@ 밍크털을 유지하는 비결임 ㅋㅋㅋㅋ 또 저렇게 희안하게 누워 자신의 발바닥을 핥으며 스트레칭을 함 ㅋㅋㅋㅋ 닭다리가 생각남....냠 연륜이 느껴지는 사진임 ㅋㅋ 울 엄마는 할미사진 보고 노루같다고 그랬씀 ㅋㅋㅋ 왜 찍냐고 한참을 저렇게 쳐다봄 ㅋ.ㅋ 아 이쁜 사진임 ㅋㅋ 11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저 미모 ㅜ0ㅜ 코를 한번 만져보고 싶음 하지만 매우 심하게 격하게 겁이많은 할미는 내 손길을 거부함 .. 만지기 너무 힘든 할미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강아지 좀 만지고싶음 ㅠㅠ 메롱 추천수 높으면 앙칼져서 산책도 밤에 나가야 하는 할미의 일상을 올리겠씀 ㅋㅋ 추천하고 가개 ~ 9
4살로 보이는 11살 우리 할미 (미니핀믹스판)
맨날 동물판만 들락날락 거리다 처음으로 판을 쓰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다.
남친이 있지만 비가 많이와서 만날 수 없음으로 음슴체로~
나는 강아지를 초등학교 때 한번 키웠다가 하도 공부를 안해서 어무니가 다른사람 줘버림 ㅜ.ㅡ
일주일 넘게 울고짜고 했지만 곧 익숙해졌씀 ㅠㅠ
근데...20살이 넘자 강아지에 대한 욕심이 나날히 늘어갔음 ㅠㅠ 가족들을 아무리 설득해도
동생이 고딩이라 공부해야한다며 반대하심 . 결혼해서 키우라는 말만하심 ㅠㅠ
그러던 와중 !!!!
남자친구가 생겼음 ㅋㅋㅋㅋㅋ남자친구는 중학생때부터 함께해온 멍멍이가 있씀
지금은 11살이 되어 일어나있는 시간보다 누워 있는 시간이 많치만
털도 밍크털마냥 보들보들하고 주름도 많이 없는 이쁜 아이임 ㅋㅋ
이름은 ..... 해피 였다함 ㅋㅋㅋㅋㅋ지금은 할미라고 불리는 곱디고운 아이임
우선 사진 투척!!
여름휴가 갈때 데려갔다함 .ㅋㅋ 저 사이에 앉아 네가족의 사랑을 온몸으로 다 받음 ㅋㅋ
11살의 노견인 만큼 할미는 거의 누워있는 사진이 대부분임 ㅜㅠ
애가 너무 이쁜데 하루를 누워지냄 ㅋㅋㅋ
샤방샤방
아 우리 할미는 미니핀믹스로 추정됨!
어렸을 때 미니핀인 줄 알았는데 커가면서 무늬도 사라지고
미니핀의 상징인 갑빠?도 사라지고 ㅋㅋㅋㅋㅋ 마른 몸은 토실토실 살이 붙어
더 이뻐졌씀 ㅋㅋㅋㅋ
근데 애가 성질이 더러움 ㅜ.ㅜ 만지지도 못하게 이빨을 내밈 ..
띵똥~ 저렇게 누워있으면 남친은 괴롭히고 싶어서 장난을 검 ㅋㅋ
가끔 나랑 통화할 때 할미 소리를 들려주겠다면서 전화통화를 시켜줌 ㅋㅋ
할미는 손톱깍기와 목욕을 매우매우매우 싫어함
막상 하게되면 얌전하면서 하기 전에 매우 발악을 한다함 ㅋㅋ
어렸을 때 손톱깍다가 피를 본 후로 "손톱 깎을까~?" 하면
"으르렁 " "끼잉끼잉 으르렁" 남친을 위협함 ㅠㅠ 근데 또 물진 않음 ㅋㅋㅋㅋㅋ
위협의 소리만 내는 요령부리는 할미임 ㅋㅋ
위협하다가 뽀뽀 하면 귀를 뒤로 젖히고 앙증맞게 누움 ㅋㅋㅋㅋ
맨날 배 까고 긁어줄수 있겠냐는 표정을 지음 ㅋㅋ
할미의 장수 비결은 바로 일광욕임 !!!!!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저 자리에 앉아 눈을 감고 십분이상 일광욕을 한다함 ㅋㅋㅋ
일광욕을 하고 오면 등이 따끈따끈~ @0@ 밍크털을 유지하는 비결임 ㅋㅋㅋㅋ
또 저렇게 희안하게 누워 자신의 발바닥을 핥으며 스트레칭을 함 ㅋㅋㅋㅋ
닭다리가 생각남....냠
연륜이 느껴지는 사진임 ㅋㅋ
울 엄마는 할미사진 보고 노루같다고 그랬씀 ㅋㅋㅋ
왜 찍냐고 한참을 저렇게 쳐다봄 ㅋ.ㅋ
아 이쁜 사진임 ㅋㅋ 11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저 미모 ㅜ0ㅜ
코를 한번 만져보고 싶음
하지만 매우 심하게 격하게 겁이많은 할미는 내 손길을 거부함 ..
만지기 너무 힘든 할미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강아지 좀 만지고싶음 ㅠㅠ
메롱
추천수 높으면 앙칼져서 산책도 밤에 나가야 하는 할미의
일상을 올리겠씀 ㅋㅋ
추천하고 가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