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ㅎ 또 인사 올립니당 28살의 그저그런 직장인이에용 ㅎ 어제 윤이군 이야기 쓴담부터 계속 기억을 뒤적 거리다가 약하지만 한개 정도 더 올려볼려고 또 끄적입니당 ㅎ 이번편은 다시 말씀 드리지만 시시하다면 시시하고 식상하다면 식상할수도 있는 내용임;; 그래서 제가 느낀 느낌을 좀더 전달하고자 사진을 첨부했음!!!!!! 그냥 들었던 건데 나름 신기하달까(?) 그래서 올려봄 ㅎㅎ 사진보고 욕하실분들은 여기서 그냥 뒤러가기 누르세요 ㅎ 아 그리고 !! 추천두 좋지만 뎃글좀 달아주세요 ㅠ 제 글이 어떤지 님들의 생각이 궁굼해용 ㅠ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 이 이야기는 역시나 군대 있을때 저의 맞고참(1달 선임) 찬이군 이야기 입니다.. 선임은 선임이었으나 저보다 나이는 어렸기에 걍 반말 합니당;; 우선 이야기 들어가기에 앞서 찬이의 신빙성은 ...... 모르겠음;; 이 쉐이가 워낙 쫌 신비주위(?)스러움;;; 군대에서 먼 ~ 샤워도 이등병이 지혼자 했었음 ㅡㅡ 절대 남하고 샤워를 같이하면 안된데나 ㅡㅡ 욕은욕은 다 먹고 다녔으나 중대장 1:1면담 후에 혼자하게 냅두라고 했다함;; 당시엔 조호온나 부러웠음;;;;-0- 글은 내생각엔 (전 워낙 사실주위적이라;;내눈에 확인 안된건 안믿는 경향임;;) 쫌 터무니 없다....였음;;; 혹여나 제글이 사실적인것때문에 좋아하신분들은 미리 말씀 드리지만 쫌 허무맹랑 할수 있음;; 알아서 컷트해서 봐주시길~~(꾸벅) 찬이가 고등학교때 였음.. 이놈의 고모님이 당시 부천쪽에서 알아주는 무당님이셨다함 그 왜 티비보면 칼위를 걷고 작두위에 서 제자리뛰기;; 그런분이셨다함.;; 찬이는 당시 부모님과 부천쪽에 놀러를 갔드랬음.. 근데 찬이 어머님이 여까지 왔는데 고모님에게 인사나 드리러 가자함;; 그래서 고모님집에 딱 가는데.. 무당집엔 대나무 긴거 하나씩 있지않음? 대문을 딱 들어가는데 대나무잎 하나가 찬이 머리위로 떨어졌다함;; 찬이는 별생각없이 털어서 땅에 버리고 고모를 만났음;; 근데 고모님이 찬이를 보자 마자......... 이후라질냔아!!!!!!!!!!썩 안꺼져?? 이 $#%@$냔아!!!??(타자로 욕적는게 쫌 거시기함;;) 암튼 막 이러셨다고 함;; 찬이 부모님 과 찬이는 어리둥절;; 그상황에 고모님이 갑자기 찬이에게...... 엄청 화가나신 표정으로 손을 내밀었음... 찬이는 ............(머??어쩌라고??) 이런표정;; 난감;;; 고모는 빨리 내놓고 여기다가 잘못했다고 절을 하라는 거임;; (멀 내노란건지 ㅡㅡ;; 글고 여기다가 는 고모님 뒤쪽에 불상 같은 그런거;;;임) 찬이 = 네???? 멀요???? 고모 = 여기 들어올때 멀주웠지?? 그걸빨리 내놔!! 얼른!!!!!!!!!! 찬이 = 안주웠는데요??ㅠㅠ엄마 ㅠㅠ 대충 이쯤 돼자 찬이 아버님이 헛기침 하시며 찬이를 보고;; (의심하는 눈빛이었다함;;요렇게 -_ㅡ*) 고모에게 찬이는 그런애 아니다 ~ 먼진 모르는데 그만해라 애 놀랜다~ 그러자 고모는 아버님을 한번 째리고는 휙~~! 돌아 앉으셨다함;; ( 그~ 어린 여자 애들이 삐졌을때 반응 ) 그거였음;; 그리곤.... 고모 = 머하는데 왔누?? 나 바쁘니깐 볼일보고 썩 가라~ ( ㅡ_- ) 이표정으로;; 아버님 = 아랐다 그래도 인사차 왔는데 너무하는고만 ~ 이러시더니 바로 나오셨답니다; 그렇게 기분도 안좋고 해서 집으로 돌아온 뒤부터.......... 돌아오는 차에서부터 찬이는 아푸더랍니다.. 다른덴 괜찬은데 머리가 너무 아펐다 함;; 집에 와서도 계속 아푸고 ... 그래도 처음엔 참을만은 했으나 .. 시간이 지날수록 .. 점점 심해지는게 나중엔 고개를 들수가 없을 정도로 아프고 무겁고...그랬음;; 찬이의 부모님은 당시 계속 거슬렸을꺼임 고모의 태도.......... 그래서 3일정도 만에 부모님이 그 고모에게 간다하고 나갔을때..... 부모님이 딱 나가고 문이 닫히자 마다 다시 열림;;... 문이 다시 열리고 먼가 엄청 시끄러운..그런소리가 막 들렸음;;;; 신발장있는쪽부터 말소리는 아니고 먼가 막 뒤적거리는듯한 소리..;; 처음엔 머리가 너무 아파 전혀 신경도 안쓰고 부모님이겠거니 했다함; 근데 한참이 있어도 말소리는 안나고 먼가 뒤적거리는소리만 계속 나는거임;; 그래서 찬이는 아픈머리를 손으로 받치고 살짝 방문을 열어봤음 ;; 여기서 잠깐!!(찬이의 집 구조가 대충 제가 들은대로 설명하자면...) 이런거임;; 그리는데 힘들었음;;;; 아무튼 찬이는 방문을 살짝 열었는데 거실과 부모님방사이에 있는 벽쪽에 거실쪽으로 티비와 오디오가 있었고 그부분에.......... 처음본듯한 어떤 여자가 먼가 오디오쪽 선반에 서랍을 막 뒤적 거리더랍니다..;; 그걸 보고도 찬이는 머리가 아파 아무말 안하고 걍 하는짓을 보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달그락~달그락..(뒤적거리는 소리;;)....샤샤샤샥(서랍을 막 빨리 여는소리;;)~~~ 달그락~달그락.....샤샤샤......뚝...!!! ................ .................... 그 여잔 먼갈 막 급하게 허겁지겁 뒤적거리다가...갑자기 모든 동작을 멈추고는.... 방문으로 쳐다보는 찬이를 느꼈는지... 갑자기 고개를 휙~~!!!! ................... 여깄네????힣힣히ㅣㅎ리히킼킼킼~~ (-_-;;; 놀래신분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런픽션이라도 없으면 쫌 허무할듯해서 최대한 재미를 드리고자 ㅠ 머라 하진 마세용 ㅠ 다신 이런 사진은 안넣겠습니다 ㅠ) 찬이 = 아.........-0-;;; (덜덜) ???? = 히힣힣~ 대충 이런식으로 대치중이었고 .... 그 여자가 찬이에게 무릎걸음으로 다가왔다함;;.. 그 이후 찬이는 쓰러진것같음;; 찬이는 더이상은 기억이 안난다했음;; 암튼 그렇게 있다가 일어나보니 지방 침대에 누워있었고 부모님과 고모님이 머리맡에 계셨다함;. 근데 고모님이 먼갈 어쩔줄 몰라하는듯한 표정 이셨고 .. 부모님은 한숨을 쉬고 계셨다함;;; 그뒤.. 고모님은 집에 가따 온다고 나가시고;; 얼마 안있어서 짐같은걸 한보따리를 들고 다시 돌아오심; 그뒤 아무말도 안하시고 거실한가운데에서 찬이방쪽을 향하신채 양반다리를 하고 앉어계셨다고함; 그렇게 한시간........두시간......세시간...... 밤이 지내도록 꼼짝을 안하고 거실에 앉아서 찬이방문만 쳐다보심; 그러다 날이 밝아오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는 찬이를 부르더랬음;; 찬이는 그때까지도 머리를 아파 하였고 고모는 그런 찬이를 쳐다보는데 왠지 불쌍해 하는 눈빛이었다함; 그러더니 갑자기 가지고 오신 짐을 풀었는데 .. 그안엔 향이 몇개 있고;; 칼이 7자루나 들어있었다함;;; 향은 찬이 어머님에게 부탁해서 쌀이 담아진 그릇에 꼽고 피우게 하였고 칼 한자루를 찬이에게 건내며 자기 방쪽을 향하여 던지라는거임; 찬이는 일단 숙연한 분위기에 취해 미친척하고 던졌고 방문을 넘지 못하고 칼이 떨어졌음;;;; 그러자 고모는 아무말없이 다음 칼을 꺼내 찬이에게 건냈고 찬이는 또 던짐;; 이번엔 방 안으로 던질려고 쫌 힘들 줘서 던졌다고 함; 근데 신기하게도 또 방문을 넘지 못한거임;;; 그렇게 고모는 주고 찬이는 받아서 던지고... 그걸 6번을 했는데 ;; 방문 안으론 단 한개도 안들어 갔다함;; 마지막 7번째 칼을 고모는 찬이에게 건내며.... 고모 = 찬아.. 이게 마지막이다.. 이게 안되면 찬이는 고모따라 가야돼... 이랬다함;;;;; 대략 쫌 난감;; 암튼 그래서 찬이는 무서운 마음에 있는 힘껏 던졌고... 방문 앞까진 잘 날아가던 칼이.... 완전 신기하게 급격히 방향을 틀더니 방문에 딱 박혔다함;; 그게 딱 박히는 순간 고모님이 갑자기;; 눈을 엄청 크게 뜨시며....;; 고모 = 이런 개ㅐㅐㅐ#$%@#년!!! 이러면서 엄청 빠른 속도로 달려들어 박혀있는 칼을 꺼낸뒤에 뒤로 휙~ 도시더니 가지고 오신 봇짐 쏙으로 집어 넣으시고 엄청 서두르시며 집에서 나가셨다고함;; 그뒤 그 고모님은 찬이 부모님과는 연락을 하시는듯 한데 찬이본인하곤 연락한번도 안했다고함;; 명절날에도 못보고 ;; 부천 자체를 가는걸 부모님은 엄청 꺼리셨다고;; 찬이는 그때 신이 들린걸까요? ㅠㅠ 어찌 된건지 궁굼함 ㅠ 고모가 멀한건지도 궁굼하며.. 지금은 연락을 안하는데 어찌 사는지도 궁굼함;; 음;;;; 여기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ㅎㅠ 초반에 미리 말씀 드렸듯이 내용자체는 그리 무섭진 않은듯(??) 신빙성도;; 별로이고;;; 그래서 픽션을 사용해봤는데 ㅠ 놀래셨다면 죄송합니다 ㅠ 그래도 그 사진도 찾으랴 그림판으로 집구조 그리랴 ㅠ 고생은 정말 많이 하였으니;; 재미좀 없으셨더라도 추천 한방 부탁 드립니다 ^^ 봐서 추천뎃글 많으면 다음번엔 정말 신선하고 빠듯한걸로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그럼 안녕~♥ 745
제법 무서운 남들의 이야기(6)
안녕하세용ㅎ 또 인사 올립니당 28살의 그저그런 직장인이에용 ㅎ
어제 윤이군 이야기 쓴담부터 계속 기억을 뒤적 거리다가
약하지만 한개 정도 더 올려볼려고 또 끄적입니당 ㅎ
이번편은 다시 말씀 드리지만 시시하다면 시시하고 식상하다면 식상할수도 있는 내용임;;
그래서 제가 느낀 느낌을 좀더 전달하고자 사진을 첨부했음!!!!!!
그냥 들었던 건데 나름 신기하달까(?) 그래서 올려봄 ㅎㅎ
사진보고 욕하실분들은 여기서 그냥 뒤러가기 누르세요 ㅎ
아 그리고 !! 추천두 좋지만 뎃글좀 달아주세요 ㅠ
제 글이 어떤지 님들의 생각이 궁굼해용 ㅠ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
이 이야기는 역시나 군대 있을때 저의 맞고참(1달 선임) 찬이군 이야기 입니다..
선임은 선임이었으나 저보다 나이는 어렸기에 걍 반말 합니당;;
우선 이야기 들어가기에 앞서
찬이의 신빙성은 ...... 모르겠음;; 이 쉐이가 워낙 쫌 신비주위(?)스러움;;;
군대에서 먼 ~ 샤워도 이등병이 지혼자 했었음 ㅡㅡ 절대 남하고 샤워를 같이하면 안된데나 ㅡㅡ
욕은욕은 다 먹고 다녔으나 중대장 1:1면담 후에 혼자하게 냅두라고 했다함;;
당시엔 조호온나 부러웠음;;;;-0-
글은 내생각엔 (전 워낙 사실주위적이라;;내눈에 확인 안된건 안믿는 경향임;;)
쫌 터무니 없다....였음;;;
혹여나 제글이 사실적인것때문에 좋아하신분들은 미리 말씀 드리지만 쫌 허무맹랑 할수 있음;;
알아서 컷트해서 봐주시길~~(꾸벅)
찬이가 고등학교때 였음..
이놈의 고모님이 당시 부천쪽에서 알아주는 무당님이셨다함
그 왜 티비보면 칼위를 걷고 작두위에 서 제자리뛰기;; 그런분이셨다함.;;
찬이는 당시 부모님과 부천쪽에 놀러를 갔드랬음..
근데 찬이 어머님이 여까지 왔는데 고모님에게 인사나 드리러 가자함;;
그래서 고모님집에 딱 가는데.. 무당집엔 대나무 긴거 하나씩 있지않음?
대문을 딱 들어가는데 대나무잎 하나가 찬이 머리위로 떨어졌다함;;
찬이는 별생각없이 털어서 땅에 버리고 고모를 만났음;;
근데 고모님이 찬이를 보자 마자.........
이후라질냔아!!!!!!!!!!썩 안꺼져?? 이 $#%@$냔아!!!??(타자로 욕적는게 쫌 거시기함;;)
암튼 막 이러셨다고 함;;
찬이 부모님 과 찬이는 어리둥절;; 그상황에 고모님이 갑자기 찬이에게......
엄청 화가나신 표정으로 손을 내밀었음...
찬이는 ............(머??어쩌라고??) 이런표정;; 난감;;;
고모는 빨리 내놓고 여기다가 잘못했다고 절을 하라는 거임;;
(멀 내노란건지 ㅡㅡ;; 글고 여기다가 는 고모님 뒤쪽에 불상 같은 그런거;;;임)
찬이 = 네???? 멀요????
고모 = 여기 들어올때 멀주웠지?? 그걸빨리 내놔!! 얼른!!!!!!!!!!
찬이 = 안주웠는데요??ㅠㅠ엄마 ㅠㅠ
대충 이쯤 돼자 찬이 아버님이 헛기침 하시며 찬이를 보고;; (의심하는 눈빛이었다함;;요렇게 -_ㅡ*)
고모에게 찬이는 그런애 아니다 ~ 먼진 모르는데 그만해라 애 놀랜다~
그러자 고모는 아버님을 한번 째리고는 휙~~! 돌아 앉으셨다함;;
( 그~ 어린 여자 애들이 삐졌을때 반응 ) 그거였음;;
그리곤....
고모 = 머하는데 왔누?? 나 바쁘니깐 볼일보고 썩 가라~ ( ㅡ_- ) 이표정으로;;
아버님 = 아랐다 그래도 인사차 왔는데 너무하는고만 ~ 이러시더니 바로 나오셨답니다;
그렇게 기분도 안좋고 해서 집으로 돌아온 뒤부터..........
돌아오는 차에서부터 찬이는 아푸더랍니다.. 다른덴 괜찬은데 머리가 너무 아펐다 함;;
집에 와서도 계속 아푸고 ... 그래도 처음엔 참을만은 했으나 .. 시간이 지날수록 ..
점점 심해지는게 나중엔 고개를 들수가 없을 정도로 아프고 무겁고...그랬음;;
찬이의 부모님은 당시 계속 거슬렸을꺼임 고모의 태도..........
그래서 3일정도 만에 부모님이 그 고모에게 간다하고 나갔을때.....
부모님이 딱 나가고 문이 닫히자 마다 다시 열림;;...
문이 다시 열리고 먼가 엄청 시끄러운..그런소리가 막 들렸음;;;;
신발장있는쪽부터 말소리는 아니고 먼가 막 뒤적거리는듯한 소리..;;
처음엔 머리가 너무 아파 전혀 신경도 안쓰고 부모님이겠거니 했다함;
근데 한참이 있어도 말소리는 안나고 먼가 뒤적거리는소리만 계속 나는거임;;
그래서 찬이는 아픈머리를 손으로 받치고 살짝 방문을 열어봤음 ;;
여기서 잠깐!!(찬이의 집 구조가 대충 제가 들은대로 설명하자면...)
이런거임;; 그리는데 힘들었음;;;;
아무튼 찬이는 방문을 살짝 열었는데 거실과 부모님방사이에 있는 벽쪽에
거실쪽으로 티비와 오디오가 있었고 그부분에..........
처음본듯한 어떤 여자가 먼가 오디오쪽 선반에 서랍을 막 뒤적 거리더랍니다..;;
그걸 보고도 찬이는 머리가 아파 아무말 안하고 걍 하는짓을 보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달그락~달그락..(뒤적거리는 소리;;)....샤샤샤샥(서랍을 막 빨리 여는소리;;)~~~
달그락~달그락.....샤샤샤......뚝...!!!
................
....................
그 여잔 먼갈 막 급하게 허겁지겁 뒤적거리다가...갑자기 모든 동작을 멈추고는....
방문으로 쳐다보는 찬이를 느꼈는지...
갑자기 고개를 휙~~!!!!
...................
여깄네????힣힣히ㅣㅎ리히킼킼킼~~
(-_-;;; 놀래신분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런픽션이라도 없으면 쫌 허무할듯해서 최대한 재미를 드리고자 ㅠ 머라 하진 마세용 ㅠ
다신 이런 사진은 안넣겠습니다 ㅠ)
찬이 = 아.........-0-;;; (덜덜)
???? = 히힣힣~
대충 이런식으로 대치중이었고 .... 그 여자가 찬이에게 무릎걸음으로 다가왔다함;;..
그 이후 찬이는 쓰러진것같음;;
찬이는 더이상은 기억이 안난다했음;;
암튼 그렇게 있다가 일어나보니 지방 침대에 누워있었고
부모님과 고모님이 머리맡에 계셨다함;.
근데 고모님이 먼갈 어쩔줄 몰라하는듯한 표정 이셨고 ..
부모님은 한숨을 쉬고 계셨다함;;;
그뒤.. 고모님은 집에 가따 온다고 나가시고;;
얼마 안있어서 짐같은걸 한보따리를 들고 다시 돌아오심;
그뒤 아무말도 안하시고 거실한가운데에서 찬이방쪽을 향하신채 양반다리를 하고 앉어계셨다고함;
그렇게 한시간........두시간......세시간......
밤이 지내도록 꼼짝을 안하고 거실에 앉아서 찬이방문만 쳐다보심;
그러다 날이 밝아오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는 찬이를 부르더랬음;;
찬이는 그때까지도 머리를 아파 하였고 고모는 그런 찬이를 쳐다보는데 왠지 불쌍해 하는 눈빛이었다함;
그러더니 갑자기 가지고 오신 짐을 풀었는데 ..
그안엔 향이 몇개 있고;; 칼이 7자루나 들어있었다함;;;
향은 찬이 어머님에게 부탁해서 쌀이 담아진 그릇에 꼽고 피우게 하였고
칼 한자루를 찬이에게 건내며 자기 방쪽을 향하여 던지라는거임;
찬이는 일단 숙연한 분위기에 취해 미친척하고 던졌고
방문을 넘지 못하고 칼이 떨어졌음;;;;
그러자 고모는 아무말없이 다음 칼을 꺼내 찬이에게 건냈고
찬이는 또 던짐;; 이번엔 방 안으로 던질려고 쫌 힘들 줘서 던졌다고 함;
근데 신기하게도 또 방문을 넘지 못한거임;;;
그렇게 고모는 주고 찬이는 받아서 던지고... 그걸 6번을 했는데 ;;
방문 안으론 단 한개도 안들어 갔다함;;
마지막 7번째 칼을 고모는 찬이에게 건내며....
고모 = 찬아.. 이게 마지막이다.. 이게 안되면 찬이는 고모따라 가야돼...
이랬다함;;;;; 대략 쫌 난감;;
암튼 그래서 찬이는 무서운 마음에 있는 힘껏 던졌고...
방문 앞까진 잘 날아가던 칼이....
완전 신기하게 급격히 방향을 틀더니 방문에 딱 박혔다함;;
그게 딱 박히는 순간 고모님이 갑자기;;
눈을 엄청 크게 뜨시며....;;
고모 = 이런 개ㅐㅐㅐ#$%@#년!!!
이러면서 엄청 빠른 속도로 달려들어 박혀있는 칼을 꺼낸뒤에 뒤로 휙~ 도시더니
가지고 오신 봇짐 쏙으로 집어 넣으시고 엄청 서두르시며 집에서 나가셨다고함;;
그뒤 그 고모님은 찬이 부모님과는 연락을 하시는듯 한데 찬이본인하곤 연락한번도 안했다고함;;
명절날에도 못보고 ;; 부천 자체를 가는걸 부모님은 엄청 꺼리셨다고;;
찬이는 그때 신이 들린걸까요? ㅠㅠ 어찌 된건지 궁굼함 ㅠ
고모가 멀한건지도 궁굼하며..
지금은 연락을 안하는데 어찌 사는지도 궁굼함;;
음;;;; 여기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ㅎㅠ
초반에 미리 말씀 드렸듯이 내용자체는 그리 무섭진 않은듯(??)
신빙성도;; 별로이고;;;
그래서 픽션을 사용해봤는데 ㅠ 놀래셨다면 죄송합니다 ㅠ
그래도 그 사진도 찾으랴 그림판으로 집구조 그리랴 ㅠ
고생은 정말 많이 하였으니;; 재미좀 없으셨더라도 추천 한방 부탁 드립니다 ^^
봐서 추천뎃글 많으면 다음번엔 정말 신선하고 빠듯한걸로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