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를 받고 나서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구질구질하게 계속 매달리는 것은 좋지 않은거 같다. 그나마 있던 정도 다 떨어지고 안좋은 기억으로만 남는거 같다. 개 한 마리가 쫓아온다고 생각해보자.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도망가게 된다. 도망 가면 도망갈수록 개는 더 쫓아오고 우리는 더 도망간다. 하지만 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걷고 개를 다시 보면 단지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반가워서 쫓아온다는걸 깨닫게 된다. 이별을 통보하는 쪽에서는 분명히 고민을 많이 했고 그럴만하다고 생각했기에 통보한 것이다. 그런 상태의 사람에게 매달리며 쫓아가는 것은 반사적으로 개를 피하듯이 반대방향으로 도망가게만 만들 뿐이다. 차라리 한템포 쉬며, 여유를 주고 생각할 시간을 줘야한다. 그리고 기다리자. 돌아올 사람은 돌아온다. 하지만 만약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았다고? 그렇다면 구질구질하게 잡았어도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다. 보내주자. 30
차였나요? 매달리지는 마세요.
이별 통보를 받고 나서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구질구질하게 계속 매달리는 것은
좋지 않은거 같다.
그나마 있던 정도 다 떨어지고
안좋은 기억으로만 남는거 같다.
개 한 마리가 쫓아온다고 생각해보자.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도망가게 된다.
도망 가면 도망갈수록 개는 더 쫓아오고
우리는 더 도망간다.
하지만 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걷고
개를 다시 보면
단지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반가워서 쫓아온다는걸 깨닫게 된다.
이별을 통보하는 쪽에서는 분명히 고민을 많이 했고
그럴만하다고 생각했기에 통보한 것이다.
그런 상태의 사람에게 매달리며 쫓아가는 것은
반사적으로 개를 피하듯이 반대방향으로 도망가게만 만들 뿐이다.
차라리 한템포 쉬며, 여유를 주고
생각할 시간을 줘야한다.
그리고 기다리자.
돌아올 사람은 돌아온다.
하지만 만약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았다고?
그렇다면 구질구질하게 잡았어도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다.
보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