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ㅠㅠ 누나가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나 정말 누나 좋아해.. 아니 너 좋아한다고,, 누나라 부르기 싫어 혼잣말로는 니 이름 부르면서 널 생각하는데 너 앞에만서면 작아지고 초라해지는 내가 너무 싫다 너 왜그렇게 잘난거야? 왜그렇게 예뻐? 나 너 진짜 좋아해.... 121
누나ㅠㅠㅠ
누나ㅠㅠ 누나가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나 정말 누나 좋아해..
아니 너 좋아한다고,, 누나라 부르기 싫어
혼잣말로는 니 이름 부르면서 널 생각하는데
너 앞에만서면 작아지고 초라해지는 내가 너무 싫다
너 왜그렇게 잘난거야? 왜그렇게 예뻐?
나 너 진짜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