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꺼 다 놀고 혹은 이 여자가 과연 최선일까? 더 나한테 맞는 여자 없을까? 하며 이래저래 간보다가 한~참 있다가 돌아오면 그땐 여자쪽에서 꽤 많이 냉정해져 있을거야. 즉, 네가 찼을때 매달리던 그 뜨거운 여자가 아니란 말이다. 혹시라도 헤어진날 매달리던 여자의 모습을 기억하며, 내가 언제라도 돌아가면 그녀가 날 반겨줄꺼라 믿고있는거야? 적어도 한달, 늦어도 두달내에 돌아가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근데 더 이상 가면 여자 잡는게 그 전 기간에 비해서 거의 10배는 더 힘들어진다고 보면 돼. 사람심리라는게 그래. 한참 뜨겁게 사랑할땐, 그사람 단점이 거의 안보여. 이사람이 이런 짓을 해도, 저런 말을 해도, 실수겠지. 설마 진심이겠어? 그냥 해본말이겠지. 나를 사랑하는 맘은 진짜겠지. 이런 생각들을 하거든. 바로 콩깍지지. 근데 헤어지고, 시간이 흐르면 사람이 이성을 찾게돼. 그리고 지나간 연애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갖게 돼. 머지않아 여자가 깨닫게될거야. 아...그때, 그 오빠가 나에게 이렇게 했던 말....솔직히 참 찌질했구나. 그리고 그런 행동...정말 이기적인 남자였구나. 그리고 내가 이 사람을 만나면서 정말 노력 많이 했구나. 그게 정말 가치있는 노력이었을까? 그 남자가 그런 노력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일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점점 냉정해진다. 냉정해지다 못해, 심지어 '아 잘 헤어진거였네' 라는 결론까지 얻을거다. 잡으려면 빨리 잡아라. 물론 그 여자가 정말 형편없는 여자였고, 너라는 남자에게 안맞는 상대였다면 이 글은 의미가 없다. 그렇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 여자만한 여자가 없고, 너라는 남자를 그렇게 따스하게 감싸줬던 사람이 없다면, 정말 빨리. 잡아야할거다. 지금 고민중에 있다면, 그녀에게 빨리 문자 하나, 전화 한통이라도 해라. 타이밍이 가장 중요한거다. 제발 늦지마라. 1781
찬 남자들, 여자 잡으려면 빨리 잡아라.
놀꺼 다 놀고
혹은 이 여자가 과연 최선일까? 더 나한테 맞는 여자 없을까?
하며 이래저래 간보다가 한~참 있다가 돌아오면
그땐 여자쪽에서 꽤 많이 냉정해져 있을거야.
즉, 네가 찼을때 매달리던 그 뜨거운 여자가 아니란 말이다.
혹시라도 헤어진날 매달리던 여자의 모습을 기억하며,
내가 언제라도 돌아가면 그녀가 날 반겨줄꺼라 믿고있는거야?
적어도 한달, 늦어도 두달내에 돌아가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근데 더 이상 가면
여자 잡는게 그 전 기간에 비해서 거의 10배는 더 힘들어진다고 보면 돼.
사람심리라는게 그래.
한참 뜨겁게 사랑할땐, 그사람 단점이 거의 안보여.
이사람이 이런 짓을 해도, 저런 말을 해도,
실수겠지. 설마 진심이겠어? 그냥 해본말이겠지. 나를 사랑하는 맘은 진짜겠지.
이런 생각들을 하거든. 바로 콩깍지지.
근데 헤어지고,
시간이 흐르면 사람이 이성을 찾게돼.
그리고 지나간 연애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갖게 돼.
머지않아 여자가 깨닫게될거야.
아...그때, 그 오빠가 나에게 이렇게 했던 말....솔직히 참 찌질했구나.
그리고 그런 행동...정말 이기적인 남자였구나.
그리고 내가 이 사람을 만나면서 정말 노력 많이 했구나.
그게 정말 가치있는 노력이었을까? 그 남자가 그런 노력을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일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점점 냉정해진다.
냉정해지다 못해, 심지어 '아 잘 헤어진거였네' 라는 결론까지 얻을거다.
잡으려면 빨리 잡아라.
물론 그 여자가 정말 형편없는 여자였고, 너라는 남자에게 안맞는 상대였다면
이 글은 의미가 없다.
그렇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 여자만한 여자가 없고,
너라는 남자를 그렇게 따스하게 감싸줬던 사람이 없다면,
정말 빨리. 잡아야할거다.
지금 고민중에 있다면, 그녀에게 빨리 문자 하나, 전화 한통이라도 해라.
타이밍이 가장 중요한거다.
제발 늦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