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하고 희귀한 동물들 2탄

바람의점심2012.08.15
조회57,891

  ㅈㅅ 1탄 주소 올리라는 글이 나와서 1탄으로 이어가는 주소 올리겠음

http://pann.nate.com/talk/31646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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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키아네아 카필라타

잠수부와 비교해봐도 족히 5m는 될것 같다.

독의 유무는 .. ㅈㅅ

 

 

2.키위

키위는 날지 못하고 발길질을 잘한다고 한다.

주둥이 끝에 콧구멍이 달려있기 때문에 냄새를 잘맡아 땅속에 있는

지렁이를 먹는다 한다.

 

 

3.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헤어리스 퍼피스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개)

귀여워 보이는데 나만 그런가? 이 애완견은 독특한 외모때문에 4년 연속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개로 연속 우승을 차지한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헤어리스종이라고 한다. 숱이 매우 적고 머리와 꼬리에만 길게 자란다고 한다.

.. 그런데 나 저거보다 100배 못생긴 개를 판에서 본거 같은데

 

 

4. Debrazza's monkey

이 몽키들이 발견된 곳은 중앙 아프리카 습지라고 한다. 이들은 매우 잘 숨기 때문에 정확한 개체수를 파악할 수 없다고 한다. 멸종위기 동물은 아니래는데 수치상으로 볼때는 진짜 멸종위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5.듀공

해초를 뜯어먹고 사는 이놈의 몸길이는3m가 족히 넘는다고 한다.

무게는 300kg 정도. 예전에 인어를 생각하게 만든 동물이 바로 요놈이다.

 

 

6. 독화살 개구리

아마존 밀림에 살며 엄청 치명적인 독을 갖고 있다고 한다. 상처난 손으로

이 개구리를 만지면 성인도 죽이는 이 독은 청산가리 훨씬 더 독하다고 한다.

아마존 원주민들은 화살촉에 요 개구리 독을 뭍혀 사냥한다고 한다.

 

 

 

7. 걷는 박쥐고기

 뒷다리와도 같은 커다란 지느러미로 걸어다닌다. 아귀과의 물고기로 작은 물고기들을 잡아먹는다고 한다.

 

 

8. 오리너구리

포유류임에도 불구하고 알을 낳는다. 수컷의 발 뒤꿈치에는 며느리 발톱과 같은 속이 빈 가시가 있으며 독샘과 연결되어 독액을 낸다고 한다.

 

 

9. 일각고래

 저 커다란 뿔은 하나의 어금니가 길다랗게 자란것.

중세 유럽상인들은 저 뿔을 유니콘의 뿔이라고 속여 팔기도 했다.

 

 

10. 애기 카멜레온

개인적으로 키워보고 싶다. 몸길이가 34mm 정도.

어딘가에 꼼짝 않고 있으면 안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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