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바라보고 7년을 만나온 친구랑 헤어졌네요. 저를 포함 주변 모든 분들이 결혼을 당연하게 여겼는데, 결혼에 대한 확신을 못준 탓이겠죠. 떠났습니다. 더 좋은 사람 만나러 간 거니, 잊어야죠.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 나이에 모아놓은 돈, 이룬 것 없이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하는거요. 늦은 나이에 교직에 발을 들여 이제야 보잘 것 없지만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모아둔 돈? 차? 그런거 없구요.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33살 미혼남의 고민입니다
결혼을 바라보고 7년을 만나온 친구랑 헤어졌네요.
저를 포함 주변 모든 분들이 결혼을 당연하게 여겼는데, 결혼에 대한 확신을 못준 탓이겠죠. 떠났습니다.
더 좋은 사람 만나러 간 거니, 잊어야죠.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 나이에 모아놓은 돈, 이룬 것 없이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하는거요.
늦은 나이에 교직에 발을 들여 이제야 보잘 것 없지만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모아둔 돈? 차? 그런거 없구요.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