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찾기한 20대 초반인 여자랍니다. 제가 이번에 있었던 황당하고 어이없고 가슴아팠던 얘기를 해보려해요ㅠ.ㅠ 2008년 8월 9일 아....이런 만났던 날짜까지 기억하고있네요 저..ㅠㅠ 광명에 한 거리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던 저에게 어떤 남자분이 계속 어슬렁 어슬렁 거리는게 보였어요 제 눈치를 보시면서 안절부절 못하시는 거예요 느낌이 아! 이거 말로만 듣던 번호따임질 아냐? 생각했죠 그래요 저도 이생각 하면서 나요즘 착각꾀늘었는데? 생각했습니다ㅠ.ㅠ 그렇게 착각이겠지 착각이겠지 하면서 딴청피우고 있을때쯤 그남자분! 터벅터벅 걸어 오시더니 "안녕하세요^-^*" 하는겁니다. 저런 표정을 지으시면서요 꽃미소라고 하나요? 제가 당황해서 "저요?" 하니까 "네^-^*" <-아 전정말 아직까지 이꽃미소 못잊겠습니다. "그쪽이 맘에들어서 그런데요 번호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라면서 자기 핸드폰을 저한테 쥐어주더라구요 저는 다시 핸드폰 돌려주면서 당돌하게! "저 지금 핸드폰 정지인데요" 라고 했습니다 ㅠ.ㅠ 정말 핸드폰이 정지상태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ㅠ.ㅠ하아 그랬더니 당황한듯 하더니 연락이라도 가능한 번호 없으시냐고 연락하면서 지내고 싶다 하면서 다시 핸드폰을 쥐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010 47** ****찍어드렸죠 이번호로 연락하면 되요? 하길래 "네 제번호인데 수신은 안끊겼어요" 라고했더니 아뭐예요~^-^* 하면서 또!!! 그 꽃미소를 날리면서 웃으시더라구요 그분이 웃는데 저도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같이웃다가 그남자분이 연락 주겠다면서 가시고 가라하고 친구 와서 놀고있다가 밤쯤에 011 ****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아까 그남자분 이시더라구요 아까 맘에들었다했던 사람이라면서 그렇게 이런저런 얘길하다가 다음날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다음날 만났어요 그런데 그남자분. 처음에봤을땐별로였다고생각했는데자세히보니아..........느낌이 이런 공유느낌에 웃는모습이 이렇더라구요 그때부터 그사람이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뭐라고 말할때마다 샤방샤방하게 보이는데. 하아......숨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요즘 제가 많이 굶주렸던 모양이예요ㅠ.ㅠ 그렇게 같이 놀다가 제친구를 어떻게 불러서 같이 놀게 되었어요 노래방도 가고 밤쯤 되서는 탁*발 이라는 술집에 가서 셋이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재밌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그런데 그 남자분이 나오라고 하더니 바람좀 쐬자 하더라구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손도 잡았구요 바람좀 쐬면서 분위기좀 잡다가ㅎㅎㅎ 들어와서 또 술 한잔 두잔 넘기구요 정신이 혼미 해질때 쯔음 제친구랑 그분이랑 나가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러더니 한~~~~~참 후에!들어오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나쁜게 이건 뭐.. 질투인가 느꼈죠 ㅠ.ㅠ 그뒤로 계속 그분이랑 제친구랑 눈빛이 오가는게 그 분 그귀여운 미소를 ^-^* 꽃웃음이죠? 제 친구에게 하염없이 날리고 계시더라구요 하아..그때부터 기분 엿같아 지면서 안좋게 술자리를 끝내고 집에 가는길에 제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제가 한 이십분 잣더라나봐요 제가 자고있을때 그분이 나오라고 하더래요 제친구 나가니까 그분이 처음엔 아이스크림 사주면서 얘기좀 하자 그러더래요 그렇게 얘길 하다가 그분이 제친구한테 호감이라면서 맘에든다면서 번호를 따가더래요....... 하아....................................... 그분 결국 아무 여자에게나 맘에든다니 어쩐다니 이상형이라니 어쩐다니 하면서 여러 여자 호리고 다녔던 모양이더라구요 아주 어린쉐끼가 겁대가리 없이 나도 그 낚임질당한 여자들중 한명이란 생각하니 허무해 지면서 ...........휴 죄송해요 예기가 길었죠 그냥 오랜만에 당한헌팅에 기분좋았었는데 아무에게나 해주던 헌팅이였다 생각하니 화가 났었던 일이라ㅠ.ㅠ 휴. ------------------------------------------------------------------- =================================================================== ㅜㅠ.ㅠㅜ 얘기라구 고치면 되자나요 화내지말아요 하아. 예기가 꾀 많았네요?ㅜㅜ?
헌팅 당한 남자에게 배신당한 가슴아픈사건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찾기한 20대 초반인 여자랍니다.
제가 이번에 있었던 황당하고 어이없고 가슴아팠던 얘기를 해보려해요ㅠ.ㅠ
2008년 8월 9일 아....이런 만났던 날짜까지 기억하고있네요 저..ㅠㅠ
광명에 한 거리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던 저에게
어떤 남자분이 계속 어슬렁 어슬렁 거리는게 보였어요
제 눈치를 보시면서 안절부절 못하시는 거예요
느낌이 아! 이거 말로만 듣던 번호따임질 아냐?
생각했죠
그래요 저도 이생각 하면서 나요즘 착각꾀늘었는데?
생각했습니다ㅠ.ㅠ
그렇게 착각이겠지 착각이겠지 하면서 딴청피우고 있을때쯤
그남자분! 터벅터벅 걸어 오시더니
"안녕하세요^-^*" 하는겁니다.
저런 표정을 지으시면서요 꽃미소라고 하나요?
제가 당황해서 "저요?" 하니까
"네^-^*" <-아 전정말 아직까지 이꽃미소 못잊겠습니다.
"그쪽이 맘에들어서 그런데요 번호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라면서 자기 핸드폰을 저한테 쥐어주더라구요
저는 다시 핸드폰 돌려주면서 당돌하게!
"저 지금 핸드폰 정지인데요" 라고 했습니다 ㅠ.ㅠ
정말 핸드폰이 정지상태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ㅠ.ㅠ하아
그랬더니 당황한듯 하더니
연락이라도 가능한 번호 없으시냐고 연락하면서 지내고 싶다 하면서
다시 핸드폰을 쥐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010 47** ****찍어드렸죠
이번호로 연락하면 되요?
하길래
"네 제번호인데 수신은 안끊겼어요"
라고했더니 아뭐예요~^-^* 하면서
또!!! 그 꽃미소를 날리면서 웃으시더라구요
그분이 웃는데 저도 웃기더라구요 그래서 같이웃다가
그남자분이 연락 주겠다면서 가시고
가라하고 친구 와서 놀고있다가
밤쯤에 011 ****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아까 그남자분 이시더라구요
아까 맘에들었다했던 사람이라면서 그렇게 이런저런 얘길하다가
다음날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다음날 만났어요
그런데 그남자분.
처음에봤을땐별로였다고생각했는데자세히보니아..........느낌이
이런 공유느낌에
웃는모습이
이렇더라구요 그때부터 그사람이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뭐라고 말할때마다 샤방샤방하게 보이는데.
하아......숨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요즘 제가 많이 굶주렸던 모양이예요ㅠ.ㅠ
그렇게 같이 놀다가 제친구를 어떻게 불러서
같이 놀게 되었어요
노래방도 가고 밤쯤 되서는 탁*발 이라는 술집에 가서
셋이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재밌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그런데 그 남자분이 나오라고 하더니
바람좀 쐬자 하더라구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손도 잡았구요 바람좀 쐬면서 분위기좀 잡다가ㅎㅎㅎ
들어와서 또 술 한잔 두잔 넘기구요
정신이 혼미 해질때 쯔음
제친구랑 그분이랑 나가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러더니 한~~~~~참 후에!들어오더라구요
뭔가 기분이 나쁜게 이건 뭐.. 질투인가 느꼈죠 ㅠ.ㅠ
그뒤로 계속 그분이랑 제친구랑 눈빛이 오가는게
그 분 그귀여운 미소를 ^-^* 꽃웃음이죠?
제 친구에게 하염없이 날리고 계시더라구요
하아..그때부터 기분 엿같아 지면서 안좋게 술자리를 끝내고
집에 가는길에 제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제가 한 이십분 잣더라나봐요
제가 자고있을때 그분이 나오라고 하더래요
제친구 나가니까 그분이 처음엔 아이스크림 사주면서
얘기좀 하자 그러더래요
그렇게 얘길 하다가 그분이 제친구한테
호감이라면서 맘에든다면서 번호를 따가더래요.......
하아.......................................
그분 결국 아무 여자에게나 맘에든다니 어쩐다니
이상형이라니 어쩐다니 하면서
여러 여자 호리고 다녔던 모양이더라구요
아주 어린쉐끼가 겁대가리 없이
나도 그 낚임질당한 여자들중 한명이란 생각하니
허무해 지면서 ...........휴
죄송해요 예기가 길었죠
그냥 오랜만에 당한헌팅에 기분좋았었는데
아무에게나 해주던 헌팅이였다
생각하니 화가 났었던 일이라ㅠ.ㅠ
휴.
-------------------------------------------------------------------
===================================================================
ㅜㅠ.ㅠㅜ 얘기라구 고치면 되자나요
화내지말아요
하아. 예기가 꾀 많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