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2 여학생입니다. 제겐 오늘 하루동안 매우 심각하고 혼란스러운 일이였기에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저희가족에 대해 말씀드리면 아빠가 매우 권위적이셔서 엄마께서 다 참아주시는 편이에요. 대학생언니 한명있구요 아빠는 무섭기도 하지만 언니와 저를 무척이나 사랑하십니다. 표현방식이 가끔 부담스러울 뿐입니다. 그런데 저는 18년 살면서 한번도 엄마아빠께서 손을 잡으시거나 뽀뽀하시는것을 못봤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보수적인 집안도 아닙니다. 엄마도 목욕후 알몸으로 아빠 앞을 지나다니실 때도 있고 아빠도 좀 민망한 팬티만 입고 다니십니다. 그런건 제게 그리 신경쓰이는 문제가 아닙니다. 언니는 현재 집에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심한 열대아 때문에 거실에서 세명이서 같이 잘때가 많습니다. 이것이 사건의 발단입니다. 아빠 엄마 저 이렇게 누워서 잤는데 아침에 잠이 덜깬 상태에서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엄마쪽으로 돌렸는데.... 전 잘못본줄 알았습니다. 아빠의 손이 엄마의 맨가슴에 올려져 있는 겁니다. 두분다 잠이 덜깬 상태이셨지만 아빠는 거의 깨신상태인것 같아요. 엄마는 모르겠지만 아빠가 가슴에 손을 올리려 하자 잠결인지 막 쳐내면서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아빠가 끝까지 손을 쳐내면서 막 엄마가슴을 주물럭 거리시더라고요. 엄마도 가만히 계시구요. 전 잠이 안깬척 하면서 그 광경을 보고 몸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고2다보니 알건 다압니다. 친구들끼리 야동도 공유하며 그 야동에대해 감상평도 나누기도 합니다. 한번은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우리 엄마아빠도 야동처럼은 아니지만 그걸해서 우릴 낳았다는게 상상이 안가지 않냐? " 전 말그대로 상상이 않갔습니다. 하기도 싫었구요. 그런 야동을 봐오면서 않좋게 물들은 제 탓일까요?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하도 스킨쉽이 없는 부모님이다 보니, 제가 그런 모습에 충격을 받은 것일까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오늘 하루종일 머리속에 아빠가 엄마 가슴 주물럭 거리시는 모습만 떠오르고 도무지 무슨일이든 손에 잡히지 않고 힘이 빠지더라고요. 제가 옆에 누워있는데도 막 주물럭 대던 아빠나 가만히 있던 엄마나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사실 전 아빠의 컴퓨터를 보다가 우연히 야동들을 발견했었습니다. 고1때쯤 그때도 적잖은 충격을 받았지만 저도 봤었기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아빠가 저랑 티비를 보면서 노출이 심한 여자들이나 가슴이 큰 여자들이나 아무튼 그런 여자들을 보면서 막 장난스럽게 환호를 내지르면서 "와~ 워후~ " 하면서 젖이 막 크다고 하면서 아빠는 장난이겠지만 여고생인 제가 듣기엔 조금 싫을때도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 자꾸 그장면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엄마아빠랑 말도 하기 싫어지고 그냥 모든게 다 싫어지네요... 미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2 여학생입니다.
제겐 오늘 하루동안 매우 심각하고 혼란스러운 일이였기에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저희가족에 대해 말씀드리면 아빠가 매우 권위적이셔서 엄마께서 다 참아주시는 편이에요.
대학생언니 한명있구요
아빠는 무섭기도 하지만 언니와 저를 무척이나 사랑하십니다.
표현방식이 가끔 부담스러울 뿐입니다.
그런데 저는 18년 살면서 한번도 엄마아빠께서 손을 잡으시거나 뽀뽀하시는것을 못봤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보수적인 집안도 아닙니다. 엄마도 목욕후 알몸으로 아빠 앞을 지나다니실 때도 있고
아빠도 좀 민망한 팬티만 입고 다니십니다.
그런건 제게 그리 신경쓰이는 문제가 아닙니다.
언니는 현재 집에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심한 열대아 때문에 거실에서 세명이서 같이 잘때가 많습니다.
이것이 사건의 발단입니다.
아빠 엄마 저
이렇게 누워서 잤는데 아침에 잠이 덜깬 상태에서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엄마쪽으로 돌렸는데....
전 잘못본줄 알았습니다. 아빠의 손이 엄마의 맨가슴에 올려져 있는 겁니다.
두분다 잠이 덜깬 상태이셨지만 아빠는 거의 깨신상태인것 같아요.
엄마는 모르겠지만 아빠가 가슴에 손을 올리려 하자 잠결인지 막 쳐내면서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아빠가 끝까지 손을 쳐내면서 막 엄마가슴을 주물럭 거리시더라고요. 엄마도 가만히 계시구요.
전 잠이 안깬척 하면서 그 광경을 보고 몸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고2다보니 알건 다압니다. 친구들끼리 야동도 공유하며 그 야동에대해 감상평도 나누기도 합니다.
한번은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우리 엄마아빠도 야동처럼은 아니지만 그걸해서 우릴 낳았다는게 상상이 안가지 않냐? "
전 말그대로 상상이 않갔습니다. 하기도 싫었구요.
그런 야동을 봐오면서 않좋게 물들은 제 탓일까요?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하도 스킨쉽이 없는 부모님이다 보니, 제가 그런 모습에 충격을 받은 것일까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오늘 하루종일 머리속에 아빠가 엄마 가슴 주물럭 거리시는 모습만 떠오르고
도무지 무슨일이든 손에 잡히지 않고 힘이 빠지더라고요.
제가 옆에 누워있는데도 막 주물럭 대던 아빠나 가만히 있던 엄마나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사실 전 아빠의 컴퓨터를 보다가 우연히 야동들을 발견했었습니다. 고1때쯤
그때도 적잖은 충격을 받았지만 저도 봤었기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아빠가 저랑 티비를 보면서 노출이 심한 여자들이나 가슴이 큰 여자들이나 아무튼
그런 여자들을 보면서 막 장난스럽게 환호를 내지르면서 "와~ 워후~ " 하면서 젖이 막 크다고 하면서
아빠는 장난이겠지만 여고생인 제가 듣기엔 조금 싫을때도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 자꾸 그장면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엄마아빠랑 말도 하기 싫어지고 그냥 모든게 다 싫어지네요... 미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