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는 내내 한이 핸들 꽈악 잡고 소리도 안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360 도는 거 타려고 줄서자고 하니까 나보고 혼자가라고 하면서 죽어도 안갈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미국대학에서 멋진운동남과의 Sweet Story >.<
58화 : http://pann.nate.com/talk/317213421
***이 이야기는 미국 명문대에서 한이와 아기곰의 러브스토리 입니다 ^^
제게 '멋진'의 의미는요 단지 얼굴이 잘생긴것이 아닌
자신감있고, 리더쉽있고, 성실하고, 매너있는 한이를 나타내는 말이라는 걸
알아주세요 ^^ ***
드디어 기다리던 12월이 왔음
난 12월을 가장 좋아한다. ㅋㅋ 내 생일이 있으니까 ㅋㅋㅋㅋ
내 생일은 크리스마스와 가까움
다른사람들은 선물을 하나밖에 안받아서 싫지않냐고 묻지만 난 크리스마스와
가까워서 좋아함
왜냐하면 그 때는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기간이니까 ^^ㅋ
내 생일쯤에 사람들이 기뻐하고 설레여한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함 ㅎㅎ
#1. Skyping in my Lab
어느날 난 실험실에서 밤 늦게 까지 실험을 하고 있었음.
혼자 오래된 건물에서 실험하는게 무서웠음 ㅠㅠ
한이한테 문자를 보냄.
나: 지금 바뻐?
한: 방금 저녁먹고 들어왔어. 왜?
나: 스카잎에 들어올수 있어? ㅎㅎ
한: 하하하 지금 멧 하고 호 (별명임 ㅋㅋ셋다 우리학교 나왔고 운동부에서 있어서 셋이서 친함)하고 영화 볼려고 하고있어. 오늘 저녁에 할래?
우리 자기전에 어때?
나: 응… 알았어
한: ㅋㅋ 언제 잘꺼야?
나: 괜찮아. 나 지금 실험실에 있어서 무서워서 그랬어 ㅋㅋ
한: aww 잠깐만 기다려. 스카잎에 들어와~~
응?
들어갔음
ㅋㅋㅋㅋ 나 무섭지 말라고 자기네들 영화 볼동안 아이패드로 영통 켜 놓고 영화봤음 ㅋㅋㅋ
난 아무도 없는 실험실에서 화상채팅 앞에 두고 실험 하고 ㅋㅋㅋ
너무 고마웠음 ㅎㅎ 저쪽에서 영화보면서 떠들고 하니까 하나도 안 무서웠음 ㅋㅋ
영화 끝날때까지 난 실험하고 있었음.
영화 끝나고 한이가 소파에 누워서 계속 FaceTime 했음.
그때 한 새벽 2시였음. 꾸벅꾸벅 졸길래 ㅋㅋㅋ 그냥 들어가라고 했음 나 이제 다 끝났다고 ㅎㅎ
그렇게 새벽까지 실험하다가 들어갔음
ㅋㅋㅋ
#2. Demo
한: 나 CEO 하고 사장들한테 데모 한다!!!
나: 우왕! 대단한데? ㅋㅋ
한: 근데 못되게 굴면 어떡하지… CEO가 데모들 보통 안좋아하기로 소문났는데
나: ㅋㅋ 그냥 너가 해 온거 그대로 발표하면 되지 뭐~ 아마 너가 그렇게 좋은 걸 발명한걸 고맙게 생각해줄꺼야. ^_^
한: ㅎㅎ 응. 으아ㅏ 떨린다.
나: ㅋ 어떻게 됬는지 나한테 알려줘!
한: 당연하지 ㅋ 너가 맨 첫.번.째 일꺼야
ㅋㅋ 그렇게 3시간을 발표했다고 함 ㅋㅋ
#3. Crazy Idea
어느날 여전히 머리가 터지는 하루를 보내고 드디어 아파트로 와서 목욕을 할까 망설이고 있었음.
한: 이거.. 완전 Crazy 한 Idea 인데… 너 2월에 나 운동경기 Tournament 하는 데 같이 갈래? 바닷가에서 텐트치고 캠핑해
흐억. 허얼. ??

하와이를 가자고 하는 거임!
아무리 하와이가 같은 미국의 주라고 해도 그래도 비행기를 타고 그 멀리 …..
엄마 아빠한테 말도 못할텐데… ;;;
나: 헐. 그런 미친 아이디어를.ㅋ
정확히 언제냐고 하니까 빨간날이 들어가는 주말이었음.
생각해보겠다고 했음.
#4. CS Set
어느날 갑자기 문자가 옴.
한 : “안녕 아기곰. 하우 알 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자기 컴퓨터 숙제가 있는데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보내는 문자 테스트 라고 함 ㅋㅋㅋㅋ
그냥 씹었음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I’ll tell the pilot to hurry.”
드디어어어어어 한이 오늘날~ 룰루 랄라~ ㅋㅋㅋ
오기전에 나한테 문자를 보냄
한: 나 비행기 30 분 delay 됬어. 5 시 11분 경에 오면 되.
나: ㅋ 알았어. 더 빨리 날아보도록 해.
한: 하하 알았어. 조종사한테 서두르라고 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Amusement Park
한이가 저번 추수감사절 올때 내가 한이보고
나: 한아 너 오면 우리 놀이동산 가자!
한: 어? ㅋ 갑자기 왜?
나: 그냥 나 놀이동산 가고 싶어서. 주중이라 사람도 별로 없을꺼야
내가 한이한테 난 남자친구 사귀면 하고싶은 것 1위가 놀이동산 가는 거라고 했음.
한: 하핫. 그래도 너 수업도 있는데 너무 시간이 빡빡할 것 같은데 ㅋ
나: 그래도 가자가자가자
한: 우왕 나 숙제가 너무 많아.
ㅡㅡ 말 돌리기.
… 한이가 가기 싫어 하는 줄 알았음. 그래서 소심한 난살짝 상처받았음.
흥. 그래 가기싫음 싫다고 그냥 말하지
근데 ! ㅋㅋ
알고보니 한이가 내 생일날 놀이동산 갈려고 계획한거였음
ㅋㅋ
첨엔 나 눈가리고 데리고 갈려고 했다고 함 ㅋㅋ
근데 들켰음 ㅋㅋ 한이의 서프라이즈는 맨날 Fail 임 ㅋㅋ
그렇게 한이가 티켓도 다 구해서 갔음 ㅎ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었음.
놀이동산 2군데가 옆에 있었는데 한이가 둘다끊어서 두개 다 갔음 ㅎ
근데 함정은…. 한이는 놀이기구를 무서워한다는 거임 하하핳ㅎ하ㅏ핰ㅋ크크크크켜켜카캬컄






































아 뭐임 ㅋㅋㅋ 남자가 ㅋㅋㅋ 놀이기구를 ㅋㅋㅋㅋㅋ
한이 높이 올라가는 걸 무서워함 ㅋㅋㅋ
그리고 막 빙글빙글 거리면 막 어지러워 함 ㅋㅋㅋㅋ
근데 ㅋㅋㅋ 딱 가서
어떤 아기들이 타는 기구가 있길래 ㅋㅋ 막 5살 짜리들도 타고 해서 거길 탔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는 내내 한이 핸들 꽈악 잡고 소리도 안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360 도는 거 타려고 줄서자고 하니까 나보고 혼자가라고 하면서 죽어도 안갈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동산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워서 물기구는 못탔음 ㅠ
어쨌든 그렇게 아주 순조로운 것들만 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밌었음 ㅋㅋ 나도 막 너무 스릴있는 것들은 별로 안좋아해서 ㅋㅋ
하나 탄거는 막 타서 총쏘면서 점수 얻는 건데 한이가 거기 몇십명 탄 사람 모두 합쳐서 일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승부욕이란 ㅋㅋㅋㅋㅋㅋㅋ
페리스 윌 도 탔는데 탔음 ㅎㅎ
나: 한아 밑에 봐
한:
No!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놀이동산에서 밤에 이쁜 쑈를 했었음.
그때 너무 이뻤음.
까만 밤에 이쁜 불빛으로 ㅎ_ㅎ
그 쑈할떄 노래도 나오는데 한이가 아는 노래였나봄 ㅎ
그때 한이가 나 뒤에서 백허그 한채로 내귀에 그 노래를 같이 따라불러줌
ㅎ_ㅎ 짜쉭.. 로맨틱하긴 ..
난 좀 오글거렸지만 ㅋㅋ 그래도 로맨틱하긴 했음
놀이동산에서 돌아온 우린 녹초 ㅋㅋㅋㅋㅋ
#7. My Girl
아 이때 내가 한이랑 마이걸을 봤음 ㅋㅋ
그 이다해 라는 배우가 아주 귀엽고 앙증맞은 사기꾼 주유린으로 나오는 드라마 ㅋㅋ
같이 보는데 한이가 그 못된 여자애 밉다고 난리임 ㅋㅋㅋㅋ
주먹을 날렸다가 화를 냈다가 ㅡㅡ
걍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자고 ㅋㅋㅋ
근데 한이가 그 드라마 보면서 한국말을 조금 배움 ㅋㅋ
나: 한아~
한: 앙돠에 (안돼). 시러! (싫어). 머어? (뭐?)
나: ㅡㅡ.. 뭐야
한: 아이고 하쥐마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싸랑해요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Oppa and Princess
내가 한번은
나: 한아 넌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오빠야. 그러니까 난 오빠라고 불러야징~
한: ㅋㅋ 알았어. 그럼 남자는 여자를 어떻게 불러?
나: 응? 으응~ 공주님~ 이라고 부르면 되.
한: 아 그래 알았어. 꽁쥬님.
나: ㅋㅋㅋㅋ 응응 그래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막 웃으니까 이상하게 생각하
면서도 계속 “꽁쥬님”이라고 부름 ㅋㅋㅋㅋㅋㅋㅋ
요즘도 계속 나 차 탈때 차문 열어주면서 “Here, 꽁쥬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Sleepyhead
이제 겨울방학이었음.
한이는 한이 집으로 난 내 집으로.
내가 일부로 한이가 집으로 가는 비행기 시간이랑 비슷하게 내 비행기도 잡았음.
한이 비행기가 조금 더 늦게 출발하지만 한이가 나랑 같이 공항에 가겠다고 둘이 같이 공항으로 나갔음.
아침 일찍 새벽 부터 나갔음.
Super Shuttle 이라는 공항까지 데려다 주는 버스를 타고 갔음.
한이옆에서 가다가 나는 잤음
ㅋㅋ
공항에 도착해서 한이가 공항 다 왔다고 깨웠음.
난 끄덕끄덕 알겠다고 하고 다시잠
한이가 막 웃으면서 거기 사람들도있는데 막 깨움 ㅋㅋ
한: 여기 너 터미널이야 ㅋㅋ
나중엔 막 흔들고 볼 잡아댕기고
한이는 다음 터미널이라서 내가 먼저 내려야 되었음.
그렇게 비몽사몽으로 내려서 이제 모바일 티켓먼저 볼려고 폰을 꺼내려고 하는데
엉?? 폰이 없는거임!!!
‘ 아맞다!!!! 내가 아까 무릎사이에 놔뒀는데!!!”





버스보고 무작정 뛰었음. 저~~~기 앞에서 빨간불이라서 서있었음
죽어라 뛰었음 근데 초록불로 바뀌어서 막 가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엉어어어엉 막 진짜 숨이차서 심장이 따갑고 아플정도로 뛰었음 ㅋㅋㅋㅋ
뒤에서 빵빵거리는 차 욕하는 말든 냅다 뛰었음 ㅋㅋㅋ
우사인 볼트로 빙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려가는 버스옆에 까지 뛰어서 막 주먹으로 치면서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어떻게 그렇게 빨리 뛰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가 서고 안에 탄 사람과 한이가 다
‘ㅇ_ㅇ 헐. 저기서 이까지 지금 달리는 버스를 뛰어온거?’의 표정으로 봄
한: “??????????????”
나: 나 헉헉허겋ㄱ헤헤켁켁 폰을 켁켁케거헣하아아아ㅏㅇ하 놔두고 하하커커커컼커
하고 한이 발옆에 떨어진 폰을 줍고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없어서 바로 빠이 하고 짐 내팽겨친곳으로 다시 달려감 ㅋㅋㅋㅋ
다행임. 폰을 찾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곰의 달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때 부터 날 Sleepyhead나 sleepy bunny 라고 부름 ㅋㅋ
한국말로는… 흠.. 졸리는 머리? 졸리는 토끼? 잠꾸러기? 모르겠음 ㅋㅋ
내가 깨워도 응 하고 그냥 계속 눈이 감기면서 잔다고 함 ㅋㅋ
한: 너 꼭 kitten 들이 졸릴때 눈 안감을려고 하는데 막 감기면서 머리가 푹~ 내려가는 그런 거 같애
ㅋㅋㅋ
나: ….
그래도 아기 고양이에 비유한게 어디임 ㅋㅋ
슈렉이 아니라서 다행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