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구경만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몇자 적으려합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 저는 올해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9살입니다 둘다 백조 ,백수 입니다 우선 욕먹을 준비하고 글을 적겠습니다 저도 백조인처지라 백수인 남자친구에게 뭐라하면 안되는거 알겟지만 ... 너무 답답하네요 저희는 만난지 1년 반정도 됬습니다 반동거 생활을 하고있구요 (쟤가 혼자 자취를해서 어느순간부터 거의 같이 살게되더군요) 처음 150일정도까진 직장이있는 번듯한 남자친구였습니다 물론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아니였지만 저는 다른거돈도 바라지도않고 이사람 인간성 하나에 좋아서 9개월정도 이사람이 저를 쫒다녀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왠일 일을 그만두고나서 쟤돈이 훌훌 털리는 소리가들리네요 저희집 잘삽니다 적어도 중상층은됩니다 그래도 난 백조인데 돈을 타쓰는게 한도가있는데 .... 남자친구도 엄마가게 에서 하루일당타서 일주일동안모아와서 쓰긴해요 헌데 쟤가 더많이쓰네요 이게 1년가까이 되니까 저도이제 지치네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몸에 무리가와서 일도 못하는상태에요 백수인거 좋아요 저도 백조인데 할말이 있겠어요 처음에저는 백조 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온라인게임에 빠져 피시방에 중독이 되었었죠 어느순간보니까 저도 많이 망가져있으니 되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일자리를 알아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뒤늦게 지금 현시점에 29살 3개월뒤면 30살인데 어찌 온라인게임에 미쳐사는지 저지금 도라버리겟습니다 참다참다 자존심 지켜주네뭐네 나도 똑같으니 말을 말아야지 햇지만 지금은 아닌것같아요 미쳐버리겟네요 일안하냐는 식으로 조곤조곤애기하다 10월달부터 한다는소리 저는 이제 포기하고 있는데 그게 짜증으로 승화한건지 괜히 짜증만나고 답답하고 내가 이인간 뭘믿고 결혼까지 가야하나 생각까지 들정도에요 정말 미치겟네요 한바가지 욕을 하고싶네요 뭐 욕하실꺼알지만 저는 그래도 집이좀사는데 남자친구는 집도 그리 좋지못하는데 결혼은 어떻게 할려고 하는지 너무 답답한나머지 남자친구 집보내고 전 부모님집으로 피신온 상태입니다 돈이없으니 생활을 못 가지니 부모님집으로 올수밖에 없더군요 2틀째에요 집에온지 전 오늘면접 보러갑니다 방금 남자친구한테 전화왔습니다 7시 50분에 뭐라는줄 압니까? " 여보!!나 득템했어!!!!!지존템!!!대박 공격력이 1200이야!! 이거 억대나가!! (디아블로게임아이템) .........저따대고 무슨말을합니까 .... "잘했어 내새ㄲl"이럽니까.... 33
백수남자친구때문에 점점 힘들어지네요
안녕하세요
매일 구경만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몇자 적으려합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
저는 올해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9살입니다
둘다 백조 ,백수 입니다
우선 욕먹을 준비하고 글을 적겠습니다
저도 백조인처지라
백수인 남자친구에게 뭐라하면 안되는거 알겟지만
...
너무 답답하네요
저희는 만난지 1년 반정도 됬습니다
반동거 생활을 하고있구요
(쟤가 혼자 자취를해서 어느순간부터
거의 같이 살게되더군요)
처음 150일정도까진 직장이있는
번듯한 남자친구였습니다
물론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아니였지만
저는 다른거돈도 바라지도않고
이사람 인간성 하나에 좋아서
9개월정도 이사람이
저를 쫒다녀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왠일
일을 그만두고나서
쟤돈이 훌훌 털리는 소리가들리네요
저희집 잘삽니다
적어도 중상층은됩니다
그래도 난 백조인데
돈을 타쓰는게 한도가있는데
....
남자친구도 엄마가게 에서 하루일당타서
일주일동안모아와서
쓰긴해요
헌데
쟤가 더많이쓰네요
이게 1년가까이 되니까
저도이제 지치네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몸에 무리가와서
일도 못하는상태에요
백수인거 좋아요
저도 백조인데 할말이 있겠어요
처음에저는 백조 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온라인게임에 빠져
피시방에 중독이 되었었죠
어느순간보니까 저도 많이 망가져있으니
되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일자리를 알아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뒤늦게 지금 현시점에
29살 3개월뒤면 30살인데
어찌 온라인게임에 미쳐사는지
저지금 도라버리겟습니다
참다참다 자존심 지켜주네뭐네
나도 똑같으니 말을 말아야지
햇지만
지금은 아닌것같아요
미쳐버리겟네요
일안하냐는 식으로 조곤조곤애기하다
10월달부터 한다는소리
저는 이제 포기하고
있는데 그게 짜증으로 승화한건지
괜히 짜증만나고 답답하고
내가 이인간 뭘믿고 결혼까지 가야하나
생각까지 들정도에요
정말 미치겟네요
한바가지 욕을 하고싶네요
뭐 욕하실꺼알지만
저는 그래도 집이좀사는데
남자친구는 집도 그리 좋지못하는데
결혼은 어떻게 할려고 하는지
너무 답답한나머지
남자친구 집보내고 전 부모님집으로 피신온 상태입니다
돈이없으니
생활을 못 가지니
부모님집으로 올수밖에 없더군요
2틀째에요 집에온지
전 오늘면접 보러갑니다
방금 남자친구한테 전화왔습니다
7시 50분에
뭐라는줄 압니까?
" 여보!!나 득템했어!!!!!지존템!!!대박
공격력이 1200이야!!
이거 억대나가!!
(디아블로게임아이템)
.........저따대고 무슨말을합니까 ....
"잘했어 내새ㄲl"이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