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의 주부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여기 현명한 주부님들의 해결방법을 듣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올립니다.ㅠㅠ 저는 5살차이나는 신랑이랑 4년째 신혼생활을 하고 있구요. 아직 아기는 없습니다~ 제목 그대로 옆 집의 냄새때문에 여름이면 너무 힘든데요. 대 놓고 말하자니 그 쪽의 입장도 있고 해서 말도 못하고 고민만 끙끙하고 있어요. 아아........... 제 성격은 그리 예민한 편도 아니고 그리 깔끔한 편은 아니지만 집 청소나 정리는 매일하고 화장실이 습한 편이라 쓰고 나면 늘 청소후 선풍기를 틀어 놓거나 하는 둥 나름 관리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발단은 제 작년쯤 당시 저는 일을 하고 있었고 원래는 옆 집에 노부부 한 분이 살고 계셨습니다. 오다 가다 인사하는 사이였는 데 어느새 그 분들은 이사가고 젊은 부부와 4살정도 아이가 이사를 왔더군요,. 자주 마주치는 편이 아니라 인사만하고 지냈었는 데 작년 초쯤 제가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 더운 날이 지속된 탓에 문을 자주 열어 뒀습니다. 전업주부가 된 뒤 나름 인테리어 꾸미는 것도 좋아하고 집안을 깨끗히 유지한다고 유지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계속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겁니다. 수건를 쓰고 오래 방치해 두면 나는 듯한 오래 쉰 냄새.. 그래서 집안 어디에서 나는 건가 싶어서 더욱 화장실 청소도 하고 배수구청소도하고 페브리즈 사서 뿌리고 아로마도 피워보고 별 짓을 다 했는데 퇴근하는 신랑이 표정이 안 좋아서 들어 오는 겁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 복도에 쉰 냄새가 진동한다고 합니다. 그제서야 그 냄새가 우리집이 아닌 옆 집에서 들어온 냄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올 해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그 집이 문을 닫고 있으면 아무 냄새가 안 남니다 여름에 더우니까 문을 열고 있으면 복도를 비롯해서 집 안까지 냄새가 남니다. 이거 어떡해야 합니까?ㅠㅠ 여름에 더워도 문을 열고 있지를 못합니다. 옆 집에서 문을 열고 있으면 저희집에도 그 냄새가 진동을 해서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그 덥고 습한 날 문을 꽁꽁닫고 작은 방 창문만 열고 있는데 심한 날은 작은 방 창문으로도 냄새가 넘어와서 작은 방에는 진동을 합니다, 그나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조금 괜찮습니다. 습한 날이 특히 심합니다. 말하기 민감한 사항 같아서 말도 못하겠고 여름마다 미치겠고 어떻게 잘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18
옆 집 냄새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의 주부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여기 현명한 주부님들의 해결방법을 듣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올립니다.ㅠㅠ
저는 5살차이나는 신랑이랑 4년째 신혼생활을 하고 있구요.
아직 아기는 없습니다~
제목 그대로 옆 집의 냄새때문에 여름이면
너무 힘든데요.
대 놓고 말하자니 그 쪽의 입장도 있고 해서
말도 못하고 고민만 끙끙하고 있어요.
아아...........
제 성격은 그리 예민한 편도 아니고
그리 깔끔한 편은 아니지만
집 청소나 정리는 매일하고
화장실이 습한 편이라
쓰고 나면 늘 청소후 선풍기를 틀어 놓거나 하는 둥
나름 관리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발단은 제 작년쯤
당시 저는 일을 하고 있었고
원래는 옆 집에 노부부 한 분이 살고 계셨습니다.
오다 가다 인사하는 사이였는 데
어느새 그 분들은 이사가고
젊은 부부와 4살정도 아이가 이사를 왔더군요,.
자주 마주치는 편이 아니라
인사만하고 지냈었는 데
작년 초쯤 제가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
더운 날이 지속된 탓에 문을 자주 열어 뒀습니다.
전업주부가 된 뒤 나름 인테리어 꾸미는 것도 좋아하고
집안을 깨끗히 유지한다고 유지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계속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겁니다.
수건를 쓰고 오래 방치해 두면 나는 듯한
오래 쉰 냄새..
그래서 집안 어디에서 나는 건가 싶어서
더욱 화장실 청소도 하고 배수구청소도하고
페브리즈 사서 뿌리고 아로마도 피워보고
별 짓을 다 했는데
퇴근하는 신랑이 표정이 안 좋아서 들어 오는 겁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
복도에 쉰 냄새가 진동한다고 합니다.
그제서야 그 냄새가 우리집이 아닌 옆 집에서 들어온 냄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올 해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그 집이 문을 닫고 있으면 아무 냄새가 안 남니다
여름에 더우니까 문을 열고 있으면 복도를 비롯해서 집 안까지 냄새가 남니다.
이거 어떡해야 합니까?ㅠㅠ
여름에 더워도 문을 열고 있지를 못합니다.
옆 집에서 문을 열고 있으면 저희집에도 그 냄새가 진동을 해서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그 덥고 습한 날 문을 꽁꽁닫고 작은 방 창문만 열고 있는데
심한 날은 작은 방 창문으로도 냄새가 넘어와서 작은 방에는 진동을 합니다,
그나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조금 괜찮습니다.
습한 날이 특히 심합니다.
말하기 민감한 사항 같아서 말도 못하겠고
여름마다 미치겠고 어떻게 잘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