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랑 싸웠어요 진짜 ..

뿌잉2012.08.16
조회9,282

옆집아줌마랑 싸웠다 그러면 좀 개념없어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

전 정말로 화났었어요 .

지금 부터 이야기 할께요

악플쓰지말고 전지금 되게 진지하게 쓰는거에요 .

 

 

 

 

 

어릴때부터 옆집에 살던 옆집에 아줌마가 잇었어요 할머니도 사시구 할아버지도 사셔요 ,

근데 언제 부턴가 옆집아줌마가 저희집에 무슨원한이 있는지 자꾸 사소한거 가지고

시비를 걸어요 자꾸 ,예전에 저희가 집을짓다가 벽돌하나가 튀어나갔는데

그걸 막 발로 차면서 우리할머니 한테 욕을했어요 그러다가 말싸움이 크게 갔죠

근데 저희할머니의 머리채를 잡았어요 근데 전그때 없었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만 있었습니다.

그이야기 하는거옆에서 듣고 정말로 화가났지만 일단은 옆집아줌마는 어른이니까

일단은 참고있었습니다 그뒤에도 저희집에와서 할머니랑 할아버지 무시하면서 욕했었구요

길한가운데에 커다란 바위를 냅둬서 저희집 트렉터라고 아시ㄴ련지.. 트렉터가 못지나가게해서

할아버지가 그걸치우고 트렉터를 운전하고 갔는데 그집 아줌마가 저희집에 찾아와서

그걸 왜치우냐면서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트렉터가 지나가야 해서

어쩔수 없다 그리고 그돌을 뭐에쓰길래 거기 냅둿냐 그랬더니 굉장히 황당한 답이 나왔습니다 .

자기 밭에 물이안들어 가게 해야 한다고 그래놨답니다 참... 밭이랑 멀리있는데 그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는지 ... 아무튼 그일을 끝이났고 진짜일은오늘 일어났습니다 .

아직도 손이 떨려요 그생각만 하면 정말로 화가 올라옵니다 정말로

오늘은 비가 왔습니다 ,저희집앞에는 왕겨가 있습니다 ,근데 비가와서

그왕겨가 떠내려 갔습니다 그집앞으로 말이죠 이웃끼리 좋게 좋게 말하면 될껄가지고

저흐ㅣ집에 찾아와서 저희 할아버지를 정말로 개무시하면서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그동안 참고 있었던거랑.. 오늘이 딱 그주기여서 .. 핳... 감정이 올라오더군요

니가 뭔데 자꾸 그러냐면서 그정도는 이웃끼리 좋게 좋게 넘어가면 되는거 아니냐면서

뭘자꾸 같은동네사람끼리 언성을 높이냐면서 그랬습니다

그랫더니 그아줌마가 닌 주둥이다물고 있어 그랬습니다 그것때문에 더 화가 나서

내가왜 주둥이싸물어야 되냐면서 니나 싸물어라 그러면서 싸웟습니다

그래서 그 아줌마가 확마 맞을래 ?이러길ㄹㅐ 제가

돈있음 함 때리봐라 ㅋㅋ 와 몬때리는데 때리라 왜 ㅋㅋ 몬때리나 ?

니접때 우리할매때렷담서 때렷다아이가 낸왜 몬때리는데 장난빠나

그러면서 말싸움을 했습니다 그랫더니 그냥가더니 다시오더니

니 어린이집다닐때 할매랑 할배가 못가서 동네사람들 다안갈라캐서

니 불.쌍.해서 내가 같이 가준건 아냐면서 그따구로 살지말라면서 집에 남자들이는것도 안다면서

솔직히 양쪽 부모님들 허락다 맡고 온거였습니다 ,그때 집뒤에서 일기쓴뒤에

그쪽집 근처에 놔둔것도 있는데 그걸 가지고 갔습니다 .

아무튼 그걸 들먹이며 욕하더군요 아무튼 이렇게 끝이 났는데 진짜

너무 억울하고 제가 놀러나가거나 친구집에서 자고 올때 항상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번에 제가 저희집앞에 봉숭아 새싹을 심었습니다 .

근데 그아줌마가 저희집에 컴퓨터좀 써도 되냐길래 쓰라고 햇더니

권상우사진을 보고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뭐해야할거가 있어서

나뭐좀 해야하는ㄴ데 .. 그랫더니 욕하면서 나가더니 봉숭아새싹을 죄다~~뽑았더라구요

하..정말.. 아무튼 무슨 신고 라던가 어쨋든 어떻게 할방법이 없을까요 ?

 

 

 

 +추가

 

오늘 제가 새벽에 제가 뭐사먹을려고 나갓다가 오는길에 그 아줌마가 나와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데 팔짱딱끼고 절 째려보고있었슘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