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베플되서 써용 아 두근거림... 이런 타락된 내용으로 톡 써보기는 처음이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 단어 선택이 좀 노골적이여도 바주실꺼죵?? 재미없어도 바주 실꺼죠?ㅎ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참고로 전 중3여자에요 나는 양심이 있지만 그냥쓰면 심심하니까 음슴체~ 1.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는 아주 순수했다는것을 명심하길 바람. 초 5때임 이때한창 남자아이들이 성드립하고 그랬음 철이 없어서... 특히 보건시간오면 좋아 죽고 막 빠게고 난리도 아니였음 반에 한명씩 조카 오덕같은애들이 성드립하고 나쁜 애들 있찌 안나요; 우리반엔 있었음ㅋ 내 짝ㅋ지ㅋ ㅇㅣ때부터 나의 타락인생은 시작되었음 한날은 ㅈㅏ기위로 얘기가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짝지 해봤다고 자랑하고 난리 지랄 다 떰ㅋㅋㅋㅋ "하... 시발.. 아직까지도 심장이 뛴다.." "형이 가르쳐준데로 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이는 아마도 형에 의해 타락되지 않았나 생각됨 나는 절때 네버 자기위로의 뜻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가자마자 엄마 옆에 앉아서 "엄마 자1위가 뭐야?" 물어봄 처음엔 당황하시더니 "그건 자기를 위로하기 위한 거야^^" 철없는 나는 일을 저질러 버림 "그면 한번 하는거 보여줘".................. 한번더 저질름 "남자애들이 재밌다는데 가르쳐주면 안되?".....................ㅋ 이말 하자마자 엄마께서는 살꺼 있다며 집을 나가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가끔 이생각만 하면 엄마와 어색해 진다는... 2. 이번엔 6학년 졸업한 다음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생히 기억남 난 얏홍에 무한 관심이 있었음. 관심만 있지 어디서 따운 밧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본적은 없었음. 가끔 베프한테 물어보곤했음 얏홍의 세계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네이버에 "야1동"처보고 그랬음 이떄부터 난 엄마 주민번호를 꾀뚫고 있었기 때문에 19금은 뚫었지만 이상한 싸이트만 나오고 해서 걍 네이버는 이용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엿튼 6학년 졸업식 다음날 베프한테 "야 나 야동좀 줘"라고함. 근데 이 친구가 조카 빠게면서 집에가자마자 따운받아서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말하면 다 아실만한거를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쌔게 먹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쿄핫" "도*핫 "도쿄*" 모르시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실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가 너무 이뻐서 그담에 볼때는 이쁜여자만 본다는........ㅋ 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껀 중1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실제 사람의 거시기를 봄... 사실 난 얏홍에 나오는 사람들은 다 로봇같음.. 질질싸는 로봇이라 해야되나.. 하였턴 근데 실제 사람껄 봄ㅋㅋㅋㅋㅋㅋㅋㅋ 절때 내가 보고싶어서 본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소는 친구 집이였음 사촌언니가 우리집와서 내 네이트온에 부계정 해놓고 갔는데 로그아웃을 안시킨거임 그래서 언니 사생활도 궁굼하고 해서ㅋㅋㅋㅋㅋ;;ㅠㅠ 로그인 한게 시초였음.... 들어가자마자 어떤 사람이 대화걸어서 오랜만이네 잘지냈어? 오랜만에 해야지?.. 이러는거임 뭘해? 근데 언니 아닌거 들키면 안되니까 아는척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갑자기 캠하자 하는거임 친구집에는 캠 따위 없었음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난 뭔지 모르고 친구들한테 "얼굴 보여주겠징.. 이름봐바 잘생겻을꺼 같지 안낰ㅋㅋㅋㅋ" ㅋㅋㅋ 처음엔 까만 화면이 나왔는데 가면갈수록 상체에서 점점젖ㅁ점 내려가서 거시기 까지 왔음 물론 팬1티 따위 안입고 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눈가리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손가락 사이로 다보고ㅋㅋㅋ 한명 울고 .... 아마 이 친구들은 나에 의해 타락됫으리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아.. 너무 만아서 뭘 써야 할지 모르겠음... 아! 이번엔 우리집에서 일어난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중1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방엔 컴퓨터 두대가 있음 내꺼랑 아빠꺼 서로 등지고 있는데 친구 와서 아빤 나가 있고 나랑 친구는 컴을 함... 서로 등지고 있어서 뭐하는지 몰랏는데 신1음 소리가 들리는거임!! 미친 아빠도 있는데 그래서 내가 뒤돌아 봣더니 바탕화면이 동영상아이콘으로 8개 정도.. 가 있는거임 이떄 친구 포인트 다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네이트온으로 보내는거임 "이쁜여자만 골라서 주는거다"... 응 고마워...ㅋ 근데 조카 베프 그새끼가 내표정 보고 조카 빠겜... 그 동영상은 돌아가고.. 그때 아빠는 들어 오고.... 오렌지 깍아서.. 들어오고.. 문열면 친구 컴퓨터가 바로 보이고.. ㅋ 아버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내 그 친구가 집에서 나가기 전까지 내방 안오셧음... 아근데 친구 이년이 아빠 바탕화면에 동영상 하나 안지우고 감 ㅁㅊ... 난 그냥 아ㅣ주 주옥 될쭐 알았지만 우리아빤 "**아. 그런건 보는거 아니야. 다음부터 보지 말아라." 죄송해요.. 지금까지 못 끈었어요.... 빈칸이 많아서 드레그 해보셧나요? 야설은 기본적이여서 생략할께요 여기 까지...ㅠㅠ 학원 가야 되서용...ㅠㅠ 좀 짧죠? 죄송해요ㅋㅋㅋㅋ 끝까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데이 983
★혼자 타락 제대로한 중3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베플되서 써용
아 두근거림... 이런 타락된 내용으로 톡 써보기는 처음이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
단어 선택이 좀 노골적이여도 바주실꺼죵?? 재미없어도 바주 실꺼죠?ㅎㅎㅎ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참고로 전 중3여자에요
나는 양심이 있지만 그냥쓰면 심심하니까 음슴체~
1.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는 아주 순수했다는것을 명심하길 바람.
초 5때임 이때한창 남자아이들이 성드립하고 그랬음 철이 없어서...
특히 보건시간오면 좋아 죽고 막 빠게고 난리도 아니였음
반에 한명씩 조카 오덕같은애들이 성드립하고 나쁜 애들 있찌 안나요;
우리반엔 있었음ㅋ 내 짝ㅋ지ㅋ ㅇㅣ때부터 나의 타락인생은 시작되었음
한날은 ㅈㅏ기위로 얘기가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짝지 해봤다고 자랑하고 난리 지랄 다 떰ㅋㅋㅋㅋ
"하... 시발.. 아직까지도 심장이 뛴다.."
"형이 가르쳐준데로 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이는 아마도 형에 의해 타락되지 않았나 생각됨
나는 절때 네버 자기위로의 뜻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가자마자 엄마 옆에 앉아서 "엄마 자1위가 뭐야?" 물어봄
처음엔 당황하시더니 "그건 자기를 위로하기 위한 거야^^"
철없는 나는 일을 저질러 버림
"그면 한번 하는거 보여줘"..................
한번더 저질름
"남자애들이 재밌다는데 가르쳐주면 안되?".....................ㅋ
이말 하자마자 엄마께서는 살꺼 있다며 집을 나가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가끔 이생각만 하면 엄마와 어색해 진다는...
2. 이번엔 6학년 졸업한 다음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생히 기억남
난 얏홍에 무한 관심이 있었음. 관심만 있지 어디서 따운 밧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본적은 없었음. 가끔 베프한테 물어보곤했음 얏홍의 세계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네이버에 "야1동"처보고 그랬음 이떄부터 난 엄마 주민번호를 꾀뚫고 있었기 때문에 19금은 뚫었지만
이상한 싸이트만 나오고 해서 걍 네이버는 이용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엿튼 6학년 졸업식 다음날 베프한테 "야 나 야동좀 줘"라고함.
근데 이 친구가 조카 빠게면서 집에가자마자 따운받아서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말하면 다 아실만한거를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쌔게 먹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쿄핫"
"도*핫
"도쿄*" 모르시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실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가 너무 이뻐서 그담에 볼때는 이쁜여자만 본다는........ㅋ
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껀 중1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실제 사람의 거시기를 봄... 사실 난 얏홍에 나오는 사람들은 다 로봇같음..
질질싸는 로봇이라 해야되나.. 하였턴 근데 실제 사람껄 봄ㅋㅋㅋㅋㅋㅋㅋㅋ
절때 내가 보고싶어서 본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소는 친구 집이였음
사촌언니가 우리집와서 내 네이트온에 부계정 해놓고 갔는데 로그아웃을 안시킨거임
그래서 언니 사생활도 궁굼하고 해서ㅋㅋㅋㅋㅋ;;ㅠㅠ 로그인 한게 시초였음....
들어가자마자 어떤 사람이 대화걸어서
오랜만이네 잘지냈어? 오랜만에 해야지?.. 이러는거임 뭘해?
근데 언니 아닌거 들키면 안되니까 아는척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갑자기 캠하자 하는거임 친구집에는 캠 따위 없었음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난 뭔지 모르고 친구들한테 "얼굴 보여주겠징.. 이름봐바 잘생겻을꺼 같지 안낰ㅋㅋㅋㅋ"
ㅋㅋㅋ 처음엔 까만 화면이 나왔는데 가면갈수록 상체에서 점점젖ㅁ점 내려가서 거시기 까지 왔음
물론 팬1티 따위 안입고 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눈가리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손가락 사이로 다보고ㅋㅋㅋ 한명 울고
.... 아마 이 친구들은 나에 의해 타락됫으리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아.. 너무 만아서 뭘 써야 할지 모르겠음...
아! 이번엔 우리집에서 일어난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중1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방엔 컴퓨터 두대가 있음 내꺼랑 아빠꺼 서로 등지고 있는데
친구 와서 아빤 나가 있고 나랑 친구는 컴을 함...
서로 등지고 있어서 뭐하는지 몰랏는데 신1음 소리가 들리는거임!! 미친 아빠도 있는데
그래서 내가 뒤돌아 봣더니 바탕화면이 동영상아이콘으로 8개 정도.. 가 있는거임
이떄 친구 포인트 다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네이트온으로 보내는거임
"이쁜여자만 골라서 주는거다"... 응 고마워...ㅋ
근데 조카 베프 그새끼가 내표정 보고 조카 빠겜... 그 동영상은 돌아가고..
그때 아빠는 들어 오고.... 오렌지 깍아서.. 들어오고.. 문열면 친구 컴퓨터가 바로 보이고..
ㅋ 아버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내 그 친구가 집에서 나가기 전까지 내방 안오셧음...
아근데 친구 이년이 아빠 바탕화면에 동영상 하나 안지우고 감 ㅁㅊ...
난 그냥 아ㅣ주 주옥 될쭐 알았지만 우리아빤
"**아. 그런건 보는거 아니야. 다음부터 보지 말아라."
죄송해요.. 지금까지 못 끈었어요....
빈칸이 많아서 드레그 해보셧나요?
야설은 기본적이여서 생략할께요
여기 까지...ㅠㅠ 학원 가야 되서용...ㅠㅠ
좀 짧죠? 죄송해요ㅋㅋㅋㅋ
끝까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