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이유가 좀 어이없긴한데요.... 이제 결혼한지 3개월 다되가네요. 저의 어머니 (와이프의 시어머니) 께서 김치랑 야채 같은걸 가져다 주시려 집에 잠시오셨었는데... 어머니께서 보시기엔 조금 너저분해 보이거나 정리가 안되어 보이셨나봐요 이렇게 저렇게 하는게 좋겠다 아직 안해봤으니깐 그렇겠지 이렇게 말씀 하시면서 그냥 다그치시는 정도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날 저녁에 왜 그거가지고 뭐라뭐라 카네요(그냥 다그치는 목소리였습니다 짜증도 아니고 화도 아니고 조근조근 그리고 5분~10분있다가 집으로 가셨거든요..) 왜그러시는지 모르겠다고 이런소리 우리 부모님이 들었으면 바로 오라그런다고....... 그래서 저도 뭐~ 그러면서 화를 좀 냈거든요..... 저도 솔직히 저나 어머니께서 엄청 잘못한것 같으면 사과하고 넘어가겠는데... 그냥 이렇게 하는게 좋겠다라고 말씀하신거고 와이프 입장에서 잔소리라면 잔소리일수도 있찌만 잠깐만 있다가 가시면서 조언이라고 생각했으면 더 좋게 넘어갈수 있을텐데.... 와이프가 우리 어머니를 싫어하는것 처럼보이고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사과할 껀덕지도 없는것같고 서로 이야기도 안하고 있는데 어쩌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시어머니를 싫어하는것 같은 와이프....
싸운이유가 좀 어이없긴한데요....
이제 결혼한지 3개월 다되가네요.
저의 어머니 (와이프의 시어머니) 께서 김치랑 야채 같은걸 가져다 주시려 집에 잠시오셨었는데...
어머니께서 보시기엔 조금 너저분해 보이거나 정리가 안되어 보이셨나봐요
이렇게 저렇게 하는게 좋겠다 아직 안해봤으니깐 그렇겠지 이렇게 말씀 하시면서 그냥 다그치시는 정도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날 저녁에 왜 그거가지고 뭐라뭐라 카네요(그냥 다그치는 목소리였습니다 짜증도 아니고 화도 아니고 조근조근 그리고 5분~10분있다가 집으로 가셨거든요..)
왜그러시는지 모르겠다고
이런소리 우리 부모님이 들었으면 바로 오라그런다고.......
그래서 저도 뭐~ 그러면서 화를 좀 냈거든요.....
저도 솔직히 저나 어머니께서 엄청 잘못한것 같으면 사과하고 넘어가겠는데...
그냥 이렇게 하는게 좋겠다라고 말씀하신거고
와이프 입장에서 잔소리라면 잔소리일수도 있찌만 잠깐만 있다가 가시면서 조언이라고 생각했으면 더
좋게 넘어갈수 있을텐데....
와이프가 우리 어머니를 싫어하는것 처럼보이고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사과할 껀덕지도 없는것같고 서로 이야기도 안하고 있는데 어쩌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