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 못 놓겠습니다. 지금은 놓아야 되는게 정상인데...대답없는 문자발신..가끔씩 참지 못하고 하고있고, 제 미니홈피에 그리움을 표현하는 글들 적고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가 참 비겁하다고 느껴졌는데요. 1%의 기적으로 그녀가 지금 돌아온다고해도...이건 그녀에게나 제자신에게나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생각되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지금 이별을 인정했고, 무엇이 그녀를 변하게했으며..다시 시작 할 수 있던 그 날의 선택의 갈림에서 새로운남자를 택했던 그녀의 입장에 마냥 화만 나지 않게되었습니다. 뭐든 제탓이 크단것을 알겠습니다. 오래만나면서 앞날의 믿음가는 남자로 행동 잘하지 못했었고, 너무도 엉망인 제 실생활에서 그녀는 이남자와 미래를 생각해도 될까? 의심안할 수 없었을 겁니다.
다 제쳐두고...어떻게 할지 과정은 아직 생각이 안떠오르는데...더는 비겁하지 않게 정정당당히 그녀를 제곁으로 돌아오게 만들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바램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면서요. 자기관리나 뭐나 지금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고, 때가 되서 그녀앞에 다가가야 되는게 큰 그림이겠지만, 우선은 사소한 작은 연락들부터 그만둬야 되겠죠. 그녀는 헤어지고 나서도 아직 미련못버리는 저를 이미 알고있을테니깐요. 분명 새로운 남자친구때문에 지금은 저따위 생각할 겨를 많이 없다고 생각되지만, 말했다싶이...예전 감정가지구 상처받고 떠난 그녀를 더는 흔들리게 해선 안되겠습니다. 당분간 연락않고, 제 할일 하면서...무언가..정정당당히 그녀를 이끌어 낼 방법 없을까요? 아님 재회에 성공한 분들 이런과정에서 팁이 없을까요? 저와 그녀는 동갑내기였고, 85년생입니다. 그녀는 저와 한때는 결혼하려 마음 먹었었고, 저는 미덮지 못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떠날것이라 생각못했던 저는 취업한다해놓구 두달간 취업준비에 몰두했고, 그녀와 빈번히 있었던 헤어짐때와 같이 잠시 헤어졌었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마지막 화가되서 이별하게 되었구요. 지금은 좋은건지 나쁜건지 분간안되는 그런 취업은 하게되었구요. 그녀는 잃어버린줄도 모르고, 마음 떠날 줄도 몰랐던 자만에 후회는 됩니다. 인연이라면 다시 만난다. 떠날 여자였다면 그냥 보내줘라..이런 모순많은 말들말고, 현실적이지만 긍정적인 방법으로 그녀 마음 돌아오게 하는 팁이 절실합니다. 뭐든 생각나시면 적어주세요.
새로운 사람생겼다고, 포기하면 안될 것 같은데...
과정과 결과가 어찌됐든...헤어졌습니다.
그녀는 많이 울었고, 뒤늦게 저 또한 울었습니다.
지금 그녀는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고,
그 후, 여러 좋지 않은 감정선들에 너무 혼란스럽고 공황상태였습니다.
아직도 다 벗어나진 못했죠. 현실을 보자면 세상에 여자많고, 남자많은 것 알겠는데...
이여자 못 놓겠습니다. 지금은 놓아야 되는게 정상인데...대답없는 문자발신..가끔씩 참지 못하고 하고있고, 제 미니홈피에 그리움을 표현하는 글들 적고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가 참 비겁하다고 느껴졌는데요. 1%의 기적으로 그녀가 지금 돌아온다고해도...이건 그녀에게나 제자신에게나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생각되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지금 이별을 인정했고, 무엇이 그녀를 변하게했으며..다시 시작 할 수 있던 그 날의 선택의 갈림에서 새로운남자를 택했던 그녀의 입장에 마냥 화만 나지 않게되었습니다. 뭐든 제탓이 크단것을 알겠습니다. 오래만나면서 앞날의 믿음가는 남자로 행동 잘하지 못했었고, 너무도 엉망인 제 실생활에서 그녀는 이남자와 미래를 생각해도 될까? 의심안할 수 없었을 겁니다.
다 제쳐두고...어떻게 할지 과정은 아직 생각이 안떠오르는데...더는 비겁하지 않게 정정당당히 그녀를 제곁으로 돌아오게 만들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바램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면서요. 자기관리나 뭐나 지금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고, 때가 되서 그녀앞에 다가가야 되는게 큰 그림이겠지만, 우선은 사소한 작은 연락들부터 그만둬야 되겠죠. 그녀는 헤어지고 나서도 아직 미련못버리는 저를 이미 알고있을테니깐요. 분명 새로운 남자친구때문에 지금은 저따위 생각할 겨를 많이 없다고 생각되지만, 말했다싶이...예전 감정가지구 상처받고 떠난 그녀를 더는 흔들리게 해선 안되겠습니다. 당분간 연락않고, 제 할일 하면서...무언가..정정당당히 그녀를 이끌어 낼 방법 없을까요? 아님 재회에 성공한 분들 이런과정에서 팁이 없을까요? 저와 그녀는 동갑내기였고, 85년생입니다. 그녀는 저와 한때는 결혼하려 마음 먹었었고, 저는 미덮지 못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떠날것이라 생각못했던 저는 취업한다해놓구 두달간 취업준비에 몰두했고, 그녀와 빈번히 있었던 헤어짐때와 같이 잠시 헤어졌었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마지막 화가되서 이별하게 되었구요. 지금은 좋은건지 나쁜건지 분간안되는 그런 취업은 하게되었구요. 그녀는 잃어버린줄도 모르고, 마음 떠날 줄도 몰랐던 자만에 후회는 됩니다. 인연이라면 다시 만난다. 떠날 여자였다면 그냥 보내줘라..이런 모순많은 말들말고, 현실적이지만 긍정적인 방법으로 그녀 마음 돌아오게 하는 팁이 절실합니다. 뭐든 생각나시면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