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겠지만 며칠 뒤인 8월 18일 권지용 생일 8월 19일 빅뱅 6주년 을 맞아서 처음으로 네이트 판을 써봄. 나는 흔한 학생이라는 사실을 먼저 밝히겠음. 나는 중딩임. 여자임. 빅뱅의 팬임. 특히 권지용을 좋아함. 팬질은 1년 반, 빅뱅을 좋아했던 시간은 5년임. 그런 시간동안 나는 빅뱅이 받은 칭찬 부터 시작해서 먹은 욕들까지 모든 걸 다 듣고 보았음.. 서론이 길다면 길었는데 이걸 설명하지 않으면 또 빠순이다 빂순이다 할 것 같아서. 빂들은 제발 끝까지 읽어 주고, 타 팬덤이나, 일반인이라면 더더욱 끝까지 읽어주면 좋겠음. 권지용 하면 뭐가 생각남? 표절, 19금 콘서트, 게이, 19금 패션, 대마초... 정말 꼬마룰라 시절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음. 빅뱅으로 정식 데뷔는 6년 차임. 그 동안 한 해에 하나 이상은 꼭! 무슨일이 있어도 꼭! 욕을 먹더라. 정말 어딜가나 까이고, 까이고, 진짜 지치지도 않는지. <권지용 회고록> 그 팬픽 이야기는 하지 않겠음. 하지만 읽어 본 사람은 알거임. 개인적으로 이 팬픽은 어디까지나 픽션일 뿐이고, 과장이나 허구가 98% 기에 이걸 읽고 대중들이 권지용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건 무리수임. 하지만 그 픽이나 현실이나 같은 건 하나임. 권지용은 동네 북 이라는 거? 네이트 판 자주 들리진 않지만, 가끔 오면 권지용 관련 글에는 악플이 넘쳐남. 정말로 권지용은 인터넷 하면 안되겠다 싶을 정도로 엄청나다는 거, 님들도 아실거임. 팬으로서, 정말 가슴이 아프지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사실이 정말 슬프게 느껴지는 순간임. 물론 권지용은 실수라면 실수, 고의라면 고의. 사고 많이 쳤음. 이건 팬인 나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하지만 왜 님들이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는 용서가 권지용한테는 해당이 안되는 지 이해가 안감. 이 말, 식상하긴 한데 권지용은 비난이 아니라, 비판을 받아야 함. 왜 도대체 상습범 이센스와 오광록이 자숙했을 때는 "남자다." "쿨하네. 다음 앨범에서 보자" 한 번 실수한 권지용 한테는 "그럴 줄 알았다." "개만도 못한 새끼. 더럽다."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사실. 권지용은 동네북이라는 거임. 하트 브레이커 때 유명한 일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거임. 술마시고 양현석한테 그 동안 감사했다고. 놀라서 가보니 옆에 카터칼 떨어져 있었다고. 그러면서 매일 브라운관에서는 밝게 웃는 모습으로 나옴. 솔직히 얼마나 힘들겠음? 19금 콘서트 논란 이후로 인터뷰한 글을 봤음. 이 일은 <세상에 너를 소리쳐> 라는 빅뱅 책에서 권지용이 해명한 일임. 캡처본을 구하지를 못하겠음. 하지만 이것 역시 알만한 사람들은 다 들어 봤을 거임. "나는 어딜가나 욕을 먹을 사주인가" 라는 생각이 드셨다 함. 인터뷰 글 보니까 얼마나 속상했을 지 알겠더라. 의도치 않은 면만 부각 되어 키보드 워리어들의 행적을 보셨을 권지용, 당신이라면 어떠셨을 것 같나요. 권지용 19금 콘서트, 권지용이 잘못했음. 많이 반성하고, 또 반성했다 함. 하지만 권지용은 자신의 퍼포먼스가 그렇게만 보였다니 속상하셨다고 함. 그 퍼포먼스의 의도는 19금이 아니였다는 것임. 제발 한부분으로 전체를 판단하지 맙시다. 쉴드 치는 게 아닙니다. 권지용, 무대에서의 모습이 아무리 쎄보인 다고 한들, 이렇게 순수하게 웃을 줄 도 아는 사람임. 후배들한테도 90도 폴더 인사하는 사람임. 아무리 표절 논란에 시달려도, 사람마다 듣는 귀가 다르니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는 사람임. 그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 사람임. 천재라는 수식어 앞에 설 때마다 자신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임. 과대평가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사실이라고 다행이라고 말했던 사람임. 누구보다 겸손하고, 선한 사람임. 무대 위에서의 모습으로 한 가수의 인격까지 판단하지 말았으면 함. 권지용 솔로 컴백 늦춰졌다는 그 기사, 덧글을 보니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눈물도 안나오더라. 베플은 무조건 뽕드래곤, 지드러그곤이고, 대마드래곤임. 도대체 왜 이렇게 아무 관련이 없는 글에서도 대마이야기임? 대마뿐만이 아님. 정말 권지용 기사에는 사회에서 버림받은 사람 다 모인 것 같음. 왜 하필 권지용임? 도대체 이 사람이 뭘 그렇게 까지나 잘못했음? 권지용의 팬이기 전에, 난 권지용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됨. 이렇게 많은 악플을 자신도 다 볼텐데. 이런 덧글을 본 적이 있음. "얘 까는 거 재밌어. 죽지도 않거든." 정말 다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임? 진짜 이렇게 죽을 때 까지 까댈려고?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당신네들, 끔찍한 사람임. 아니, 사람이 맞긴 함? 강대성보고 살인자 새끼라고 하는 당신네들, 이보세요. 살인자는 악플 쓸 준비하는 당신입니다. 총으로만, 칼로만 사람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손가락 10개로 더 끔찍하게 죽일 수는 있습니다. 상습이건, 고의건, 초범이건, 실수건 권지용은 잘못했음. 쉴드 쳐 준다고 무마되는 일도 아닐 뿐더러 잘못은 잘못이니 마땅히 비판받아야 옳음. 자숙을 안하냐고? 자숙, 했음. 남들처럼 잊혀 질 때 까지 기다리는 자숙이 아닌, 더 좋은 무대로 팬들한테 미안함을 전하고자, 짧지만, 깊은 자숙을 하고 왔음. 근데, 어차피 믿지도 않을 거면서 왜 자숙 안하냐고 묻는 거임? 다시한번 말하지만, 팬으로서 다 인정하고, 부정할 수 없다는 것도 암. 욕 먹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그게 권지용한테는 도가 지나침. 난 이해가 잘 안감. 왜 권지용을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임? 정말 악플로 죽을 때까지 괴롭힐 거임? 그러다 진짜 죽으면 어쩌시려고 그러세요. 쉴드 쳐주는 vip들은 개나소나 빂순이가 아님. 물론 정말 같은 팬으로서 부끄러울 만한 행동하고 다니는 빠순이들도 많음. 하지만, 대부분의 vip는 믿어주니까 그러는 거임. 제발, 권지용 악플러들. 하루 빨리 안티짓 부끄러운 줄 아시고 접으세요. 하트 브레이커 때, 플로라이다 표절 논란. 플로라이다가 해명하니까, 뭐? "돈 먹였냐? 더러운 새끼." 플로라이다 같은 뮤지션이 뭐가 부족해서 권지용한테 돈을 받음? 그 말 무리수 였단거, 다 아시겠죠. 당신네들이 그렇게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 동네북 권지용, 8월 18일 날 25번 째 생일임. 제발 부탁이니 이번 솔로 앨범, 활동 잘 했으면 좋겠음. 이런 말하면 빠순이 같을 지도 모름. 빠순이라면 빠순이 소리 듣겠음. 하지만, 모두 인정 하지 않음? 권지용, 지금까지 몇 백곡의 노래를 써왔음. 여기서 솔직히 암쏘쏘리벗알러뷰 다거짓말 모르는 사람있음? 히트곡 메이커에 나이에 비해 뛰어난 프로듀서 라는 사실. 맞음. 아이돌에 비해 남다른 음악성, 소년이여, 가십맨, 스틸얼라이브 풀 버젼 들어본 사람은 아시겠죠. 가십거리에 오르는 사람들 이야기, 메스컴 디스, 자신이 걸어 온 길. 모두 음악으로 이야기 했던 사람입니다. 가수로서, 이 만한 자질이 있을까요? 그러니 제발, 일부분의 모습만으로 인간 권지용 전체 모습을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누구보다 여린 사람이고요, 누구보다 겸손하고, 일할 때면 눈빛이 완전히 바뀌는 사람입니다. -일부러 권지용 사진 같은 거 올리지 않았고요, 본명도 깝니다. 제발 vip면 모두 빠순이다 라는 생각 버려 주세요.- ★★★ 이 글 톡되게 해주세요. 많은 분들이 보시고, 권지용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바뀌었으면 합니다. vip 분들, 퍼뜨려 주세요. ★★★ 30
★당신네들이 그렇게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 인간 권지용★
다들 아시겠지만 며칠 뒤인
8월 18일 권지용 생일
8월 19일 빅뱅 6주년
을 맞아서 처음으로 네이트 판을 써봄.
나는 흔한 학생이라는 사실을 먼저 밝히겠음.
나는 중딩임. 여자임. 빅뱅의 팬임.
특히 권지용을 좋아함.
팬질은 1년 반, 빅뱅을 좋아했던 시간은 5년임.
그런 시간동안 나는 빅뱅이 받은 칭찬 부터 시작해서 먹은 욕들까지 모든 걸 다 듣고 보았음..
서론이 길다면 길었는데 이걸 설명하지 않으면 또 빠순이다 빂순이다 할 것 같아서.
빂들은 제발 끝까지 읽어 주고,
타 팬덤이나, 일반인이라면 더더욱 끝까지 읽어주면 좋겠음.
권지용
하면 뭐가 생각남?
표절, 19금 콘서트, 게이, 19금 패션, 대마초...
정말 꼬마룰라 시절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음.
빅뱅으로 정식 데뷔는 6년 차임.
그 동안 한 해에 하나 이상은 꼭! 무슨일이 있어도 꼭! 욕을 먹더라.
정말 어딜가나 까이고, 까이고, 진짜 지치지도 않는지.
<권지용 회고록> 그 팬픽 이야기는 하지 않겠음.
하지만 읽어 본 사람은 알거임.
개인적으로 이 팬픽은 어디까지나 픽션일 뿐이고,
과장이나 허구가 98% 기에 이걸 읽고 대중들이 권지용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건 무리수임.
하지만 그 픽이나 현실이나 같은 건 하나임.
권지용은 동네 북 이라는 거?
네이트 판 자주 들리진 않지만,
가끔 오면 권지용 관련 글에는 악플이 넘쳐남.
정말로 권지용은 인터넷 하면 안되겠다 싶을 정도로 엄청나다는 거, 님들도 아실거임.
팬으로서, 정말 가슴이 아프지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사실이 정말 슬프게 느껴지는 순간임.
물론 권지용은 실수라면 실수, 고의라면 고의. 사고 많이 쳤음.
이건 팬인 나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하지만 왜 님들이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는 용서가 권지용한테는 해당이 안되는 지 이해가 안감.
이 말, 식상하긴 한데 권지용은 비난이 아니라, 비판을 받아야 함.
왜 도대체 상습범 이센스와 오광록이 자숙했을 때는
"남자다."
"쿨하네. 다음 앨범에서 보자"
한 번 실수한 권지용 한테는
"그럴 줄 알았다."
"개만도 못한 새끼. 더럽다."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사실.
권지용은 동네북이라는 거임.
하트 브레이커 때 유명한 일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거임.
술마시고 양현석한테 그 동안 감사했다고.
놀라서 가보니 옆에 카터칼 떨어져 있었다고.
그러면서 매일 브라운관에서는 밝게 웃는 모습으로 나옴.
솔직히 얼마나 힘들겠음?
19금 콘서트 논란 이후로 인터뷰한 글을 봤음.
이 일은 <세상에 너를 소리쳐> 라는 빅뱅 책에서 권지용이 해명한 일임.
캡처본을 구하지를 못하겠음.
하지만 이것 역시 알만한 사람들은 다 들어 봤을 거임.
"나는 어딜가나 욕을 먹을 사주인가"
라는 생각이 드셨다 함.
인터뷰 글 보니까 얼마나 속상했을 지 알겠더라.
의도치 않은 면만 부각 되어 키보드 워리어들의 행적을 보셨을 권지용,
당신이라면 어떠셨을 것 같나요.
권지용 19금 콘서트, 권지용이 잘못했음.
많이 반성하고, 또 반성했다 함.
하지만 권지용은 자신의 퍼포먼스가 그렇게만 보였다니 속상하셨다고 함.
그 퍼포먼스의 의도는 19금이 아니였다는 것임.
제발 한부분으로 전체를 판단하지 맙시다.
쉴드 치는 게 아닙니다.
권지용, 무대에서의 모습이 아무리 쎄보인 다고 한들,
이렇게 순수하게 웃을 줄 도 아는 사람임.
후배들한테도 90도 폴더 인사하는 사람임.
아무리 표절 논란에 시달려도,
사람마다 듣는 귀가 다르니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는 사람임.
그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 사람임.
천재라는 수식어 앞에 설 때마다 자신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임.
과대평가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사실이라고 다행이라고 말했던 사람임.
누구보다 겸손하고, 선한 사람임.
무대 위에서의 모습으로 한 가수의 인격까지 판단하지 말았으면 함.
권지용 솔로 컴백 늦춰졌다는 그 기사,
덧글을 보니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눈물도 안나오더라.
베플은 무조건 뽕드래곤, 지드러그곤이고, 대마드래곤임.
도대체 왜 이렇게 아무 관련이 없는 글에서도 대마이야기임?
대마뿐만이 아님.
정말 권지용 기사에는 사회에서 버림받은 사람 다 모인 것 같음.
왜 하필 권지용임? 도대체 이 사람이 뭘 그렇게 까지나 잘못했음?
권지용의 팬이기 전에,
난 권지용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됨.
이렇게 많은 악플을 자신도 다 볼텐데.
이런 덧글을 본 적이 있음.
"얘 까는 거 재밌어. 죽지도 않거든."
정말 다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임?
진짜 이렇게 죽을 때 까지 까댈려고?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당신네들, 끔찍한 사람임.
아니, 사람이 맞긴 함?
강대성보고 살인자 새끼라고 하는 당신네들,
이보세요.
살인자는 악플 쓸 준비하는 당신입니다.
총으로만, 칼로만 사람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손가락 10개로 더 끔찍하게 죽일 수는 있습니다.
상습이건, 고의건, 초범이건, 실수건 권지용은 잘못했음.
쉴드 쳐 준다고 무마되는 일도 아닐 뿐더러 잘못은 잘못이니 마땅히 비판받아야 옳음.
자숙을 안하냐고?
자숙, 했음. 남들처럼 잊혀 질 때 까지 기다리는 자숙이 아닌,
더 좋은 무대로 팬들한테 미안함을 전하고자,
짧지만, 깊은 자숙을 하고 왔음.
근데, 어차피 믿지도 않을 거면서 왜 자숙 안하냐고 묻는 거임?
다시한번 말하지만, 팬으로서 다 인정하고, 부정할 수 없다는 것도 암.
욕 먹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그게 권지용한테는 도가 지나침.
난 이해가 잘 안감.
왜 권지용을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임?
정말 악플로 죽을 때까지 괴롭힐 거임?
그러다 진짜 죽으면 어쩌시려고 그러세요.
쉴드 쳐주는 vip들은 개나소나 빂순이가 아님.
물론 정말 같은 팬으로서 부끄러울 만한 행동하고 다니는 빠순이들도 많음.
하지만, 대부분의 vip는 믿어주니까 그러는 거임.
제발, 권지용 악플러들.
하루 빨리 안티짓 부끄러운 줄 아시고 접으세요.
하트 브레이커 때, 플로라이다 표절 논란.
플로라이다가 해명하니까, 뭐?
"돈 먹였냐? 더러운 새끼."
플로라이다 같은 뮤지션이 뭐가 부족해서 권지용한테 돈을 받음?
그 말 무리수 였단거, 다 아시겠죠.
당신네들이 그렇게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 동네북 권지용,
8월 18일 날 25번 째 생일임.
제발 부탁이니 이번 솔로 앨범, 활동 잘 했으면 좋겠음.
이런 말하면 빠순이 같을 지도 모름. 빠순이라면 빠순이 소리 듣겠음.
하지만, 모두 인정 하지 않음?
권지용, 지금까지 몇 백곡의 노래를 써왔음.
여기서 솔직히 암쏘쏘리벗알러뷰 다거짓말 모르는 사람있음?
히트곡 메이커에 나이에 비해 뛰어난 프로듀서 라는 사실. 맞음.
아이돌에 비해 남다른 음악성,
소년이여, 가십맨, 스틸얼라이브 풀 버젼 들어본 사람은 아시겠죠.
가십거리에 오르는 사람들 이야기,
메스컴 디스,
자신이 걸어 온 길.
모두 음악으로 이야기 했던 사람입니다.
가수로서, 이 만한 자질이 있을까요?
그러니 제발,
일부분의 모습만으로 인간 권지용 전체 모습을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누구보다 여린 사람이고요,
누구보다 겸손하고, 일할 때면 눈빛이 완전히 바뀌는 사람입니다.
-일부러 권지용 사진 같은 거 올리지 않았고요,
본명도 깝니다.
제발 vip면 모두 빠순이다 라는 생각 버려 주세요.-
★★★ 이 글 톡되게 해주세요.
많은 분들이 보시고,
권지용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바뀌었으면 합니다.
vip 분들, 퍼뜨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