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방식 ¶일단 하드웨어 방식은 일반인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면서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컴퓨터 자체의 CMOS/계정 암호 및 보안 권한을 걸고 철저히 개인만 쓰는 것. 룸메이트에게서 잡지를 숨기는 것보다 독방이 낫다는 진리 단, 이건 공용컴퓨터나 가족이 공동으로 쓰는 컴퓨터에는 적용할 수 없다. 야동용 외장하드를 따로 구입해서 사용시만 연결하는 것. 비용이 들어가지만 가장 간편한 방법이다. 문제는 외장하드를 평소에 잘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외장하드가 혹시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면 문제가 커진다. 물론 외장하드중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접근가능한 종류도 있으니 정 필요하면 그런 것을 구입해도 된다. 야동 전용 컴퓨터를 도입하는 것. 주로 노트북을 이런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일단 소형이라 숨기기 쉽고, 이동 및 휴대가 가능하며, 철저히 개인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덤으로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업무용이라는 위장도 가능하다. 대신 돈이 많이 들어가며, 노트북 특성상 자체에 내장된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므로 추가적으로 외장하드를 구입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방식 ¶하지만 나는 돈도 없는데 그렇다고 컴퓨터도 개인용이 아니라 공용컴퓨터고, 따로 개인용 컴퓨터를 장만할 상황도 아닌 경우가 많다. 그러면 야동을 안 보면 된다. 이런 분들은 소프트웨어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단 이 방식을 사용하려면 적어도 준전문가 수준의 관련 소프트웨어에 관한 지식, 사용 및 실습경험이 필요하며 실패하면 멀쩡한 컴퓨터 하나를 깡통으로 만들어주기도 하므로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따라서 사내에 외장하드 반입금지같이 규정으로 막혀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차라리 외장하드 하나를 사비로 장만하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 초보자용 방법 ¶이 항목에 나오는 방법은 컴퓨터를 다룰 줄 알지만 전문가가 아닌 경우에 유용한 방법이다. 단 종류를 막론하고 컴퓨터 전문가가 오면 다 뚫리게 되어있다. 그리고 들키면 혼난다. 폴더로 미로 만들기 ¶가장 간단한 방식으로 폴더로 미로를 만드는 것. 혹자는 "웬만하면 미로 정도면 된다" 라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미로를 보게 되면 '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자명하며, 어차피 다 검색하면 끝장난다. 폴더 등록정보로 용량확인 하면 다 보인다. 게다가 비스타부터 파일 색인이 생기면서 더 빠르고 더 쉽게 찾을 수도 있으며 압축 파일도 뚫는다! 물론 rar은 못 찾는다. 진화형으로는 미로형이 아니라 여러 가지 중요한 파일이 많은 system32폴더나 Program files 폴더의 어딘가에 숨겨놓기가 있다. 특히 이런 폴더 내용물은 손상될경우 자칫하면 윈도우 작동이 멈추기 때문에 윈도우 XP의 경우 알아서 컴퓨터 폴더 익스플로러에서 숨긴다. 컴퓨터도 야동 숨기는건 도와준다. 팔은 안으로 굽지 암. 들키면 컴퓨터 박살이니 운명공동체 기존 드라이브 Recycler 폴더 이용 ¶숨김 옵션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기본 드라이브의 recycler(윈7에서는 $recycle.bin "폴더")폴더를 이용한다.[2] 휴지통 폴더인데 시스템 폴더 사양으로 검색에도 안 걸리고 숨김폴더 표시 처리를 해도 안 나온다. 본격 탐색기 프로그램에는 뜬다. 휴지통 폴더라고 해서 바탕 화면 휴지통 비우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그저 숨겨져 있을 뿐. 최근 문서는 사용 후 지우는 것이 기본. 상대방이 recycler의 존재를 알거나 최근 문서로 들키지 않는 한 절대로 들키지 않는다. 웬만하면 여기까지만 해도 안전하다. 이름 바꾸기 ¶검색이 두렵다면, 야동을 다운받은 후 이름을 1.avi / 2.avi 등으로 제목을 의심이 가지 않도록 바꾼다. 이렇게 하는 것도 은근 의심이 간다. 꼭 노골적인 검색어로 안해도 직업 하나 집어넣으면 가볍게 나오니... 이름을 바꿀 동영상이 너무 많다면 이걸 쓰자. 주변인이 컴퓨터를 어느 정도 하는 것 같으면 확장자를 바꿔서 동영상이 아닌 것처럼 한 다음 자신이 볼 때는 곰플레이어로 수동재생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리눅스는 확장자 바꿔도 헤더로 읽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고. 전문 파일 은닉 소프트웨어 이용 ¶iProtector나 Truecrypt를 비롯한 전문 파일 은닉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주변인물들이 컴퓨터를 잘 못할경우 확장자를 다른걸로 바꿔버리고 곰플로 수동으로 돌리는 방법도 있다. 나무를 숲에 숨기는 전략 이용 ¶지능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컴퓨터 용량이 충분하다면 일명 '나무를 숲에 숨기는' 전략이 주효하다. 시리즈형 동영상을 상당수 받아 놓은 뒤 그 중 일부를 야동으로 바꿔 버리는 것.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가 주효한데, 예를 들어 '애니메이션'이라는 폴더에 각각 아이돌마스터, fate/zero, 코드기어스 등등의 하위 폴더를 만들어 각각 애니메이션을 채워 놓고, 그 중 일부는 이름만 애니메이션 제목인 야동으로 바꿔 놓는 것. 탐색자 입장에서는 avi나 mp4, 혹은 일정 용량이 넘는 파일을 검색했는데 동영상 파일 수백 개가 우수수 쏟아져 나오면 깝깝해진다. 그 것들을 일일이 다 열어 볼 수도 없고, 몇 개 열어 봐야 평범한 애니메이션일 뿐이니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것. 검색을 통한 발각이라는 방법 자체를 무효화시키므로 인내심이 없는 상대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효과를 발휘. 야동이 아닌 파일 숫자를 늘리면 늘릴수록 방어력은 더욱 상승한다. 대신 이 방법은 자신도 야동을 어디 숨겨놓았는지 몰라서 헤맨다는 것이다. 게다가 검색창에서 화면 미리보기 옵션을 켜놓으면 동영상의 첫 화면이나 특정 화면이 그대로 아이콘으로 나오기 때문에 조금만 인내심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뚫린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일본 야동은 1기가가 넘으므로 화질이 블루레이급 드라마, 애니가 아닌 이상 용량순으로 정렬하면 야동이 맨 위나 아래 쪽으로 싸그리 모이게 된다. 같은 논리로 같은 드라마, 애니라면 재생시간이 거기서 거기이므로 편집을 동일하게 해놓지 않는 한 길이 순(재생시간 순)으로 정렬해버리면 끝. 숨김 옵션과 아이콘 바꾸기 ¶파일의 숨김 옵션을 켜고. 파일과 폴더는 아이콘 바꾸기를 이용해 투명한 아이콘으로 바꾸면 거의 눈에 안 띈다. 폴더의 제목은 ㄱ+한자키를 동시에 눌러 나오는 특수문자의 1번인 공백으로 하면 폴더의 이름도 보이지 않으니 일석이조.하지만 누군가가 아이콘 정렬을 시킨다면 멀쩡하게 오와 열을 맞춘 파일들 사이에 이가 빠진 곳이 보인다. 아 망했어요. 다음으로 검색에 노출되지 않게 파일의 이름도 바꾸어야 하며, 확장자 검색(.avi로 검색)을 피하기 위해서는 확장자도 제거하는 편이 좋다. (일부 운영체제에서는 섬네일이 노출되므로, .dat등의 확장자로 바꾸어 압축한 뒤 다시 확장자를 제거해도 된다.) 더 철저한 보안을 위하여 ¶더 철저한 보안을 위해서는 위에 적힌 여러 프로그램(폴더와 파일 숨김, 암호 잠금 등)을 사용 하는것이 더욱 안전하며 사후처리로써 PC 사용 기록(최근 재생한 동영상, 최근 열어본 문서 · 이미지, 방문 사이트)을 전부 삭제하면 완벽하다.
전문가용 방법 ¶앞서 말했듯이 초보자용 방법은 컴퓨터 전문가만 오면 다 뚫린다. 따라서 완벽한 보호책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완벽한 보호책을 소프트웨어적 방법으로 찾는 경우에는 아래의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단, 이 짓을 하면 실수할 경우 컴퓨터 하나를 깡통으로 만드는 것은 기본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소중한 자료가 사라지는 불상사를 겪기 쉽다. 따라서 자신이 진짜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라면 절대 실행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
야동 전용 운영체제 만들기 ¶이 경우에는 VMwar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인터넷에서 윈도 XP나 리눅스 ISO 이미지와 VMware 설치 파일을 능력껏 구한 후, 가상 컴퓨터를 만들어 윈도 XP를 설치한 후 "암호를 걸어놓고" 마음껏 즐기면 된다. 매킨토시 와 매직 마우스를 쓰는 사람이라면, VMware을 전체 화면으로 돌려놓은 다음에, 미션 컨트롤을 사용해서 스와이프를 통해 윈도 XP와 맥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스와이프 하나면 야동이 띄워진 디스플레이를 문서 작성 화면으로 순식간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일단 아래에 있는 프로그래밍 방법보단 몇억배 쉽지만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고, 또한 컴퓨터도 좋아야 한다. 거기다가 어떤 컴덕이 놀러와서 "너 컴터 잘 못하는데 웬 VMware" 같은 식으로 물어보면 그저 망했어요. 온라인 게임스톤에이지를 하는 사람이라면 스톤에이지 때문에 깔았다고 변명하자. 프로그래밍을 통한 파일 은닉 ¶프로그래밍에 능숙한 사람의 경우는 이러한 경우에 파일을 좀 더 효과적으로 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 이미 이 단계까지 오면 "숨긴다" 와는 조금 다르지만. 보통 이미지나 동영상 파일, 텍스트 파일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 파일 내용을 인식할때 파일의 제일 앞부분, 즉 파일 헤더(File Header)를 제일 처음 읽어서 파일의 형식을 파악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암호화시켜놓으면 프로그램에서 제대로 인식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어떤 파일인지를 알 수 없다. 동영상 파일의 경우는 재생이 되질 않을 것이며 그림 파일의 경우는 당연히 이미지 자체를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지 못할 것이다. 암호화는 어떤 암호화든 상관없으며, 상대방이 알아보기 어렵고, 풀기 간단하면 간단할수록 좋다. 이를 만족시키는 적절한 암호화로는 바로 XOR 연산을 이용한 간단한 암호화가 있다. 보고 싶을 때 암호화를 잠시 풀어두고, 다 본 후에는 다시 암호화시키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파일 헤더의 크기는 대충 잡아서 0x1000으로 하자. 어차피 헤더 부분만 암호화시키는 것이므로 0.1초도 채 안걸린다. C코드 기준으로라면 100줄 내외로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은 사실 난이도중에서도 상당히 초급에 속한다.
파일 시스템 필터 드라이버 · 후킹용 드라이버 만들기 ¶중급 이상의 난이도라면 파일 시스템 필터 드라이버나 후킹용 드라이버를 만들어서 파일을 은닉시키는 방법이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해당 OS 커널 내부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외산백신의 경우는 감시하는 게 너무 많다보니 가끔 외산백신에 의해서 막히기도 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일 큰 문제는 OS 비트별로 버전별로 코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짤수는 있지만 XP용 DDK와 7용 DDK가 따로 있잖아? 난 귀찮아서 이짓을 그만두겠어 차라리 대놓고 보고만다 그리고 사망플래그 야동을 위한 파티션 만들기 ¶아예 야동 파티션을 만들고 드라이브 글자만 제거하면 윈도가 읽지 않아서 아예 없는것처럼 보인다. Truecrypt의 히든 볼륨을 사용하면 더 좋다. 하지만 몇몇 백신들은 그런것까지 들여다보니까(허접한 국산 무료백신들은 안그런다)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다. 야동본 기록 남는게 두려우면 야동을 볼때만 임시로 계정을 만들고 즉시 지워버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할당 된 파티션 한정) 파티션의 내용을 직접 읽기/쓰기 할 수 있는 것을 이용 ¶각 할당된 파티션의 경우 파티션의 내용을 직접 읽기/쓰기 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단,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그리고 프로그램적으로 읽기/쓰기가 가능하다. Windows 탐색기같은 프로그램에서 그런게 가능할 리가 없지 중요한 것은 이 시작 부분을 암호화해서 또 암호화냐? 파일 시스템이 손상된 것처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하고 해당 파티션을 관리하는 Driver에게 Verify 메세지를 날려주면 해당 파일 시스템을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물론 파일 시스템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곳에 저장된 파일이며 디렉토리며 모두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 된다. 그래서 평소때는 암호화 시켜놓고, 접근하고자 할때는 복호화하면 끝. 다만 여기에는 이러한 장점을 갈아엎고도 남는 크나큰 위험이 존재한다. 일단 해당 OS의 시스템 파일이 설치된 드라이브에는 절대로 해서는 아니되며(만일 복호화하지 않고 재부팅을 한다면 이미 OS는 운명한 상태), 무엇보다 포맷되지 않은 상태로 보이는 드라이브로 리스트에 나타나 버리기 때문에, 누군가가 포맷해 버릴 가능성도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는 방법은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 보통 그냥 받고 본 다음 클라우드나 네이버 N드라이브에 올려서 보관하고 지우면 안되냐는 질문이 있는데 일단 대용량 파일은 업로드 할 때 엄청난 시간이 걸리며, 단일 파일 용량 및 총 한계 용량에도 한계가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에는 관리자와 수사관을 포함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는 비밀통로가 있으며, 설령 그게 없다고 해도 본질적으로 숨겨여 할 불법파일을 대중 앞에 공개해놓는 꼴이라 어떤 의미에서는 더 위험하다. 이런 위험한 방법을 쓰느니 차라리 동영상을 찾을 때 구글링을 애용한 후 현장에서 보고 지워라.
스트리밍으로 보기 ¶가장 좋은 방법은 스트리밍으로 보는것이다. 북미쪽 동영상 사이트를 검색해보면 그야말로 신세계. Xvid(이하 검열삭제)라던가. 평생 봐도 다 못 볼 것이다. 한탕 뛰고 나서 인터넷 임시파일만 삭제해주면 깔끔히 처리 완료. 단 액티브X등의 보안공격에 취약한 윈도우XP 이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자제하자. 야동 하나 보자고 잘도 이런짓들을 야동 숨길 궁리할 시간에 공부를 해봐라... 성적 그냥 올라간다...
탐지의 기술 ¶정확히 말하면 주의사항! 많은 모집바람 남자 공공의적 항목 탐지 기술을 알아야 방어하지 어떤 사람들은 파일을 숨길때 "웬만하면 미로 정도면 된다."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미로를 보게 되면 '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건 자명하다. XP 운영체제는, 자체 검색을 지원해 검색의 사용이 매우 쉽다. 야동에 붙을 만한 이름 (예: 검열삭제)등을 입력해 찾으면 몇 분이면 끝. ".avi"로만 검색하면 참 쉽죠? 특히 비스타 이후 부터는 파일 색인 기능이라는 게 생기면서 찾기도 더 쉬워졌다. 또한 현재는 색인이 압축파일 내의 파일 컨텐츠에 대해서도 만들어지므로 압축도 (특히 zip) 소용이 없어지고 있다. 또한 현재 리눅스 배포판은 확장자를 바꿔도 파일 헤더를 읽어 섬네일을 아이콘에 뿌려주기 때문에, 더욱 숨기기 힘들어지고 있다. 못 찾겠으면 의심가는 폴더 용량확인하면 쉽게 찾는다. 눈앞에 10개의 폴더가 있다. 그럼 폴더 하나하나 용량을 확인해보면 된다. 야동 하나에 몇 MB짜리는 없을테니. GB단위 폴더를 찾아서 꾸역꾸역 들어가면된다.
위와 같은 노골적인 검색어로 안해도 직업 웬만한 거 하나 집어넣으면 적발 OK. 인터넷 회선이 좋아진 관계로 야동들도 하나같이 고용량이 되어있는지라 검색어도 필요없이 대충 4~500Mb 이상의 동영상 파일을 검색해 때리기만 해도 컴퓨터에서 우수수 쏟아져 나온다. 참고로 인터넷 상 데이터의 40%가 포르노 관련이고 전세계 인터넷 검색순위 1위인 단어가 바로 검열삭제이다.
광학적으로 숨기는 낮은 난이도의 방법은 소용없다. 검색기능을 적절히 이용하면 다 검색된다. 안된다면 total commander(토탈커맨더),NexusFile(넥서스파일)이 있다.
확장자 변경, 섬네일제거 등등의 파일 세탁을 해도 소용없다. 파일 크기는 세탁이 불가능하다. 이 것을 이용해 하드디스크 용량통계 프로그램으로 스캔하면 커다란 파일이 보인다. 이 파일의 정체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상대방이 컴맹이면 PC 사용 기록(최근 재생한 동영상,최근 열어본 문서,최근 열어본 이미지,방문 사이트)을 열어보면 된다. 전문적으로 기록을 뽑아내는 프로그램도 있다. (주로 경찰수사등등에 쓰여서 그렇지 일반인도 구할수 있는것이 있다.)
※※ 야한 동영상의 은폐와 탐지의 기술 ※※
19금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컴퓨터 기술에 관한 내용뿐입니다.
하드웨어 방식 ¶일단 하드웨어 방식은 일반인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면서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컴퓨터 자체의 CMOS/계정 암호 및 보안 권한을 걸고 철저히 개인만 쓰는 것. 룸메이트에게서 잡지를 숨기는 것보다 독방이 낫다는 진리 단, 이건 공용컴퓨터나 가족이 공동으로 쓰는 컴퓨터에는 적용할 수 없다.
야동용 외장하드를 따로 구입해서 사용시만 연결하는 것. 비용이 들어가지만 가장 간편한 방법이다. 문제는 외장하드를 평소에 잘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외장하드가 혹시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면 문제가 커진다. 물론 외장하드중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접근가능한 종류도 있으니 정 필요하면 그런 것을 구입해도 된다.
야동 전용 컴퓨터를 도입하는 것. 주로 노트북을 이런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일단 소형이라 숨기기 쉽고, 이동 및 휴대가 가능하며, 철저히 개인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덤으로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업무용이라는 위장도 가능하다. 대신 돈이 많이 들어가며, 노트북 특성상 자체에 내장된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므로 추가적으로 외장하드를 구입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방식 ¶하지만 나는 돈도 없는데 그렇다고 컴퓨터도 개인용이 아니라 공용컴퓨터고, 따로 개인용 컴퓨터를 장만할 상황도 아닌 경우가 많다. 그러면 야동을 안 보면 된다. 이런 분들은 소프트웨어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단 이 방식을 사용하려면 적어도 준전문가 수준의 관련 소프트웨어에 관한 지식, 사용 및 실습경험이 필요하며 실패하면 멀쩡한 컴퓨터 하나를 깡통으로 만들어주기도 하므로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따라서 사내에 외장하드 반입금지같이 규정으로 막혀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차라리 외장하드 하나를 사비로 장만하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
초보자용 방법 ¶이 항목에 나오는 방법은 컴퓨터를 다룰 줄 알지만 전문가가 아닌 경우에 유용한 방법이다. 단 종류를 막론하고 컴퓨터 전문가가 오면 다 뚫리게 되어있다. 그리고 들키면 혼난다.
폴더로 미로 만들기 ¶가장 간단한 방식으로 폴더로 미로를 만드는 것. 혹자는 "웬만하면 미로 정도면 된다" 라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미로를 보게 되면 '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자명하며, 어차피 다 검색하면 끝장난다. 폴더 등록정보로 용량확인 하면 다 보인다. 게다가 비스타부터 파일 색인이 생기면서 더 빠르고 더 쉽게 찾을 수도 있으며 압축 파일도 뚫는다! 물론 rar은 못 찾는다. 진화형으로는 미로형이 아니라 여러 가지 중요한 파일이 많은 system32폴더나 Program files 폴더의 어딘가에 숨겨놓기가 있다. 특히 이런 폴더 내용물은 손상될경우 자칫하면 윈도우 작동이 멈추기 때문에 윈도우 XP의 경우 알아서 컴퓨터 폴더 익스플로러에서 숨긴다. 컴퓨터도 야동 숨기는건 도와준다. 팔은 안으로 굽지 암. 들키면 컴퓨터 박살이니 운명공동체
기존 드라이브 Recycler 폴더 이용 ¶숨김 옵션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기본 드라이브의 recycler(윈7에서는 $recycle.bin "폴더")폴더를 이용한다.[2] 휴지통 폴더인데 시스템 폴더 사양으로 검색에도 안 걸리고 숨김폴더 표시 처리를 해도 안 나온다. 본격 탐색기 프로그램에는 뜬다. 휴지통 폴더라고 해서 바탕 화면 휴지통 비우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그저 숨겨져 있을 뿐. 최근 문서는 사용 후 지우는 것이 기본. 상대방이 recycler의 존재를 알거나 최근 문서로 들키지 않는 한 절대로 들키지 않는다. 웬만하면 여기까지만 해도 안전하다.
이름 바꾸기 ¶검색이 두렵다면, 야동을 다운받은 후 이름을 1.avi / 2.avi 등으로 제목을 의심이 가지 않도록 바꾼다. 이렇게 하는 것도 은근 의심이 간다. 꼭 노골적인 검색어로 안해도 직업 하나 집어넣으면 가볍게 나오니... 이름을 바꿀 동영상이 너무 많다면 이걸 쓰자. 주변인이 컴퓨터를 어느 정도 하는 것 같으면 확장자를 바꿔서 동영상이 아닌 것처럼 한 다음 자신이 볼 때는 곰플레이어로 수동재생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리눅스는 확장자 바꿔도 헤더로 읽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고.
전문 파일 은닉 소프트웨어 이용 ¶iProtector나 Truecrypt를 비롯한 전문 파일 은닉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주변인물들이 컴퓨터를 잘 못할경우 확장자를 다른걸로 바꿔버리고 곰플로 수동으로 돌리는 방법도 있다.
나무를 숲에 숨기는 전략 이용 ¶지능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컴퓨터 용량이 충분하다면 일명 '나무를 숲에 숨기는' 전략이 주효하다. 시리즈형 동영상을 상당수 받아 놓은 뒤 그 중 일부를 야동으로 바꿔 버리는 것.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가 주효한데, 예를 들어 '애니메이션'이라는 폴더에 각각 아이돌마스터, fate/zero, 코드기어스 등등의 하위 폴더를 만들어 각각 애니메이션을 채워 놓고, 그 중 일부는 이름만 애니메이션 제목인 야동으로 바꿔 놓는 것. 탐색자 입장에서는 avi나 mp4, 혹은 일정 용량이 넘는 파일을 검색했는데 동영상 파일 수백 개가 우수수 쏟아져 나오면 깝깝해진다. 그 것들을 일일이 다 열어 볼 수도 없고, 몇 개 열어 봐야 평범한 애니메이션일 뿐이니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것. 검색을 통한 발각이라는 방법 자체를 무효화시키므로 인내심이 없는 상대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효과를 발휘. 야동이 아닌 파일 숫자를 늘리면 늘릴수록 방어력은 더욱 상승한다.
대신 이 방법은 자신도 야동을 어디 숨겨놓았는지 몰라서 헤맨다는 것이다. 게다가 검색창에서 화면 미리보기 옵션을 켜놓으면 동영상의 첫 화면이나 특정 화면이 그대로 아이콘으로 나오기 때문에 조금만 인내심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뚫린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일본 야동은 1기가가 넘으므로 화질이 블루레이급 드라마, 애니가 아닌 이상 용량순으로 정렬하면 야동이 맨 위나 아래 쪽으로 싸그리 모이게 된다. 같은 논리로 같은 드라마, 애니라면 재생시간이 거기서 거기이므로 편집을 동일하게 해놓지 않는 한 길이 순(재생시간 순)으로 정렬해버리면 끝.
숨김 옵션과 아이콘 바꾸기 ¶파일의 숨김 옵션을 켜고. 파일과 폴더는 아이콘 바꾸기를 이용해 투명한 아이콘으로 바꾸면 거의 눈에 안 띈다. 폴더의 제목은 ㄱ+한자키를 동시에 눌러 나오는 특수문자의 1번인 공백으로 하면 폴더의 이름도 보이지 않으니 일석이조.하지만 누군가가 아이콘 정렬을 시킨다면 멀쩡하게 오와 열을 맞춘 파일들 사이에 이가 빠진 곳이 보인다. 아 망했어요. 다음으로 검색에 노출되지 않게 파일의 이름도 바꾸어야 하며, 확장자 검색(.avi로 검색)을 피하기 위해서는 확장자도 제거하는 편이 좋다. (일부 운영체제에서는 섬네일이 노출되므로, .dat등의 확장자로 바꾸어 압축한 뒤 다시 확장자를 제거해도 된다.)
더 철저한 보안을 위하여 ¶더 철저한 보안을 위해서는 위에 적힌 여러 프로그램(폴더와 파일 숨김, 암호 잠금 등)을 사용 하는것이 더욱 안전하며 사후처리로써 PC 사용 기록(최근 재생한 동영상, 최근 열어본 문서 · 이미지, 방문 사이트)을 전부 삭제하면 완벽하다.
전문가용 방법 ¶앞서 말했듯이 초보자용 방법은 컴퓨터 전문가만 오면 다 뚫린다. 따라서 완벽한 보호책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완벽한 보호책을 소프트웨어적 방법으로 찾는 경우에는 아래의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단, 이 짓을 하면 실수할 경우 컴퓨터 하나를 깡통으로 만드는 것은 기본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소중한 자료가 사라지는 불상사를 겪기 쉽다. 따라서 자신이 진짜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라면 절대 실행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
야동 전용 운영체제 만들기 ¶이 경우에는 VMwar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인터넷에서 윈도 XP나 리눅스 ISO 이미지와 VMware 설치 파일을 능력껏 구한 후, 가상 컴퓨터를 만들어 윈도 XP를 설치한 후 "암호를 걸어놓고" 마음껏 즐기면 된다. 매킨토시 와 매직 마우스를 쓰는 사람이라면, VMware을 전체 화면으로 돌려놓은 다음에, 미션 컨트롤을 사용해서 스와이프를 통해 윈도 XP와 맥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스와이프 하나면 야동이 띄워진 디스플레이를 문서 작성 화면으로 순식간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일단 아래에 있는 프로그래밍 방법보단 몇억배 쉽지만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고, 또한 컴퓨터도 좋아야 한다. 거기다가 어떤 컴덕이 놀러와서 "너 컴터 잘 못하는데 웬 VMware" 같은 식으로 물어보면 그저 망했어요.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를 하는 사람이라면 스톤에이지 때문에 깔았다고 변명하자.
프로그래밍을 통한 파일 은닉 ¶프로그래밍에 능숙한 사람의 경우는 이러한 경우에 파일을 좀 더 효과적으로 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 이미 이 단계까지 오면 "숨긴다" 와는 조금 다르지만. 보통 이미지나 동영상 파일, 텍스트 파일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 파일 내용을 인식할때 파일의 제일 앞부분, 즉 파일 헤더(File Header)를 제일 처음 읽어서 파일의 형식을 파악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암호화시켜놓으면 프로그램에서 제대로 인식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어떤 파일인지를 알 수 없다. 동영상 파일의 경우는 재생이 되질 않을 것이며 그림 파일의 경우는 당연히 이미지 자체를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지 못할 것이다.
암호화는 어떤 암호화든 상관없으며, 상대방이 알아보기 어렵고, 풀기 간단하면 간단할수록 좋다. 이를 만족시키는 적절한 암호화로는 바로 XOR 연산을 이용한 간단한 암호화가 있다. 보고 싶을 때 암호화를 잠시 풀어두고, 다 본 후에는 다시 암호화시키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파일 헤더의 크기는 대충 잡아서 0x1000으로 하자. 어차피 헤더 부분만 암호화시키는 것이므로 0.1초도 채 안걸린다. C코드 기준으로라면 100줄 내외로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은 사실 난이도중에서도 상당히 초급에 속한다.
파일 시스템 필터 드라이버 · 후킹용 드라이버 만들기 ¶중급 이상의 난이도라면 파일 시스템 필터 드라이버나 후킹용 드라이버를 만들어서 파일을 은닉시키는 방법이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해당 OS 커널 내부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외산백신의 경우는 감시하는 게 너무 많다보니 가끔 외산백신에 의해서 막히기도 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일 큰 문제는 OS 비트별로 버전별로 코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짤수는 있지만 XP용 DDK와 7용 DDK가 따로 있잖아? 난 귀찮아서 이짓을 그만두겠어 차라리 대놓고 보고만다 그리고 사망플래그
야동을 위한 파티션 만들기 ¶아예 야동 파티션을 만들고 드라이브 글자만 제거하면 윈도가 읽지 않아서 아예 없는것처럼 보인다. Truecrypt의 히든 볼륨을 사용하면 더 좋다. 하지만 몇몇 백신들은 그런것까지 들여다보니까(허접한 국산 무료백신들은 안그런다)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다. 야동본 기록 남는게 두려우면 야동을 볼때만 임시로 계정을 만들고 즉시 지워버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할당 된 파티션 한정) 파티션의 내용을 직접 읽기/쓰기 할 수 있는 것을 이용 ¶각 할당된 파티션의 경우 파티션의 내용을 직접 읽기/쓰기 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단,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그리고 프로그램적으로 읽기/쓰기가 가능하다. Windows 탐색기같은 프로그램에서 그런게 가능할 리가 없지 중요한 것은 이 시작 부분을 암호화해서 또 암호화냐? 파일 시스템이 손상된 것처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하고 해당 파티션을 관리하는 Driver에게 Verify 메세지를 날려주면 해당 파일 시스템을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물론 파일 시스템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곳에 저장된 파일이며 디렉토리며 모두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 된다. 그래서 평소때는 암호화 시켜놓고, 접근하고자 할때는 복호화하면 끝.
다만 여기에는 이러한 장점을 갈아엎고도 남는 크나큰 위험이 존재한다. 일단 해당 OS의 시스템 파일이 설치된 드라이브에는 절대로 해서는 아니되며(만일 복호화하지 않고 재부팅을 한다면 이미 OS는 운명한 상태), 무엇보다 포맷되지 않은 상태로 보이는 드라이브로 리스트에 나타나 버리기 때문에, 누군가가 포맷해 버릴 가능성도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는 방법은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 보통 그냥 받고 본 다음 클라우드나 네이버 N드라이브에 올려서 보관하고 지우면 안되냐는 질문이 있는데 일단 대용량 파일은 업로드 할 때 엄청난 시간이 걸리며, 단일 파일 용량 및 총 한계 용량에도 한계가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에는 관리자와 수사관을 포함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는 비밀통로가 있으며, 설령 그게 없다고 해도 본질적으로 숨겨여 할 불법파일을 대중 앞에 공개해놓는 꼴이라 어떤 의미에서는 더 위험하다.
이런 위험한 방법을 쓰느니 차라리 동영상을 찾을 때 구글링을 애용한 후 현장에서 보고 지워라.
스트리밍으로 보기 ¶가장 좋은 방법은 스트리밍으로 보는것이다. 북미쪽 동영상 사이트를 검색해보면 그야말로 신세계. Xvid(이하 검열삭제)라던가. 평생 봐도 다 못 볼 것이다. 한탕 뛰고 나서 인터넷 임시파일만 삭제해주면 깔끔히 처리 완료. 단 액티브X등의 보안공격에 취약한 윈도우XP 이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자제하자.
야동 하나 보자고 잘도 이런짓들을 야동 숨길 궁리할 시간에 공부를 해봐라... 성적 그냥 올라간다...
탐지의 기술 ¶정확히 말하면 주의사항! 많은 모집바람 남자 공공의적 항목 탐지 기술을 알아야 방어하지
어떤 사람들은 파일을 숨길때 "웬만하면 미로 정도면 된다."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미로를 보게 되면 '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건 자명하다. XP 운영체제는, 자체 검색을 지원해 검색의 사용이 매우 쉽다. 야동에 붙을 만한 이름 (예: 검열삭제)등을 입력해 찾으면 몇 분이면 끝. ".avi"로만 검색하면 참 쉽죠?
특히 비스타 이후 부터는 파일 색인 기능이라는 게 생기면서 찾기도 더 쉬워졌다. 또한 현재는 색인이 압축파일 내의 파일 컨텐츠에 대해서도 만들어지므로 압축도 (특히 zip) 소용이 없어지고 있다. 또한 현재 리눅스 배포판은 확장자를 바꿔도 파일 헤더를 읽어 섬네일을 아이콘에 뿌려주기 때문에, 더욱 숨기기 힘들어지고 있다.
못 찾겠으면 의심가는 폴더 용량확인하면 쉽게 찾는다. 눈앞에 10개의 폴더가 있다. 그럼 폴더 하나하나 용량을 확인해보면 된다. 야동 하나에 몇 MB짜리는 없을테니. GB단위 폴더를 찾아서 꾸역꾸역 들어가면된다.
위와 같은 노골적인 검색어로 안해도 직업 웬만한 거 하나 집어넣으면 적발 OK.
인터넷 회선이 좋아진 관계로 야동들도 하나같이 고용량이 되어있는지라 검색어도 필요없이 대충 4~500Mb 이상의 동영상 파일을 검색해 때리기만 해도 컴퓨터에서 우수수 쏟아져 나온다. 참고로 인터넷 상 데이터의 40%가 포르노 관련이고 전세계 인터넷 검색순위 1위인 단어가 바로 검열삭제이다.
광학적으로 숨기는 낮은 난이도의 방법은 소용없다. 검색기능을 적절히 이용하면 다 검색된다. 안된다면 total commander(토탈커맨더),NexusFile(넥서스파일)이 있다.
확장자 변경, 섬네일제거 등등의 파일 세탁을 해도 소용없다. 파일 크기는 세탁이 불가능하다. 이 것을 이용해 하드디스크 용량통계 프로그램으로 스캔하면 커다란 파일이 보인다. 이 파일의 정체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상대방이 컴맹이면 PC 사용 기록(최근 재생한 동영상,최근 열어본 문서,최근 열어본 이미지,방문 사이트)을 열어보면 된다. 전문적으로 기록을 뽑아내는 프로그램도 있다. (주로 경찰수사등등에 쓰여서 그렇지 일반인도 구할수 있는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