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여친이랑 해외여행 같이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여친 생얼 처음 봤습니다. 조금 차이가 나겠지 했는데 너무 감당이 안되네요. 다른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눈썹이 너무 없어서 적응이 안됩니다. 여친에게 티는 안냈지만 좀 많이 고민됩니다. 평생 얼굴 보고 살 사람인데 생얼 처음 보고나서 같이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 뜯어먹고 살 건 아니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 그게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66145
결혼할 여친 생얼보고 머리가 복잡합니다.
이번에 여친이랑 해외여행 같이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여친 생얼 처음 봤습니다. 조금 차이가 나겠지 했는데 너무 감당이 안되네요.
다른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눈썹이 너무 없어서 적응이 안됩니다.
여친에게 티는 안냈지만 좀 많이 고민됩니다.
평생 얼굴 보고 살 사람인데 생얼 처음 보고나서 같이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 뜯어먹고 살 건 아니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 그게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